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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싶은가요?

ㅇㅇ |2026.05.23 00:54
조회 63 |추천 0
누군가는 말한다.
헤어지자 말했던 순간조차 너를 사랑했었다고..

헤어짐을 결정하고 만나는 연인은 과연 몇이나 될까?

만약 지금 사랑하고 있다면
헤어진다 하더라도 미련없이 사랑하자.

20대, 30대, 40대 연애가 달라?

사랑하면 그만큼 표현하는 것이고
연령대별 사랑의 방식을 운운한다는 것은 결국 내 자신이 상대방을 대하는 사랑의 온도차이가 아닐까 싶다.

사랑해서 헤어진다는 말은 엿이나 먹어라. 이 사람을 정말 사랑하고 아끼며 내 삶의 일부가 되어버렸는데 헤어진다는 말이 나올까?

오히려 내가 노력을 해서라도 붙잡고 싶을것이고, 서로가 노력한다면 가장 좋겠지만 막상 현실은 한쪽이 더 노력하고 더 서운함이 생기더라.

사랑이라는거 참 어렵다.
나 또한 사랑중이지만 절대 쉽지않다.
하지만 지금 곁에 있는 사람에게 혹시나 서운한 감정이 생기고 이를 받아들이고 개선의 여지가 보인다면 상대 또한 당신에게 마음이 있는 것이라 생각하면 좋겠다.

아프려고 연애하지 말고
행복하려고 연애하자.

-상대가 편해지는 순간, 사랑은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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