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사태를 누구한테 말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2007년 2월부터 지금까지 노인네들이 서로 꿍꿍이를 하면서 저희를 괴롭혔습니다..
괴롭힌인물이.. 바로 제 작은아버지와 어머니 되시는분입니다..
저희는 아무걱정없이 정말 행복하게 지내고있는데 이 노인네분들께서 갑자기 이상한서류를
들고오서는 자기네땅내놓으라고 협박을하고 욕을하면서 저희 집안분위기를 흐트려놓았습니다..
저는 무슨일인지 생뚱맞는 소리를 해서 무슨소리냐고 물었지만 그런소리는 듣기커녕
저희 엄마께 삿대질을하고 심지어 쌍욕개욕을 하면서 저희어머니를 힘들게하셨어요.
저희엄마는 고혈압과 당뇨, 그리고 치매증상이 살짝있으셔서 힘들어하시는분입니다.
근데 그런것에도 불구하고 두 남녀가 저와 제 자식이 없으면 항상 집에 쳐들어와서 매일 한번은 여자,남자 꼴로와서는 저희어머니께 욕을하고, 폭행을하고, 말도안되는소리를 지꺼려서는 저희어머니를 괴롭혔어요. 저는 엄마가 항상 전화하면 속상해서 정말 일을관두고나서 차를끌고 집에오면은
집안은 물론, 어머니 심정까지 슬프게하셔서 항상 우셨어요. 어느날은 저희어머니가 그 충격으로
쓰러진적이있는데..다행히 무사하셨지만 조금 더 받았더라면 생명에위협이 컷을꺼라는 의사의말에
정말 전 화가치밀고 당장이라도 죽여버리고싶은 심정이였습니다.
제 두 딸과 아들이 학교를 끈나면 큰길쪽으로 해서 집에오는데 그 조그마한 아이들이 다니는꼴이
보기싫다면서 자기네땅도 아닌 인도와 도로에 진흙과 모래, 그리고 거름을 땅에 탑처럼 쌓아놓고는
다니지말라며 우리땅이라며 반박하고 욕을해댔어요. 어느날은 트랙터를 끌고와서 산더미만한
돌을 들어다 도로에 쌓아놓고, 저희밭에 온갖쓰래기며 뭐며 이세상의 있는오물들을 갔다놓았더군요..
저는 어쩔수없어서 경찰에 신고를 하고, 민원신고도 하고 별짓을다했어요. 그런데 그 집안의아들놈들이
저희아버지와 어머니는 죄가없다며 오히려 그쪽이 먼저 잘못을했다고 떠드는겁니다.
이런걸 인터넷에 올리는게아니지만... 저희어머니가 말씀하시는데 그 집안두놈년이 밤에
제 아버지를 끌고 방안에 가둬놓고는 소주병으로 머리를 찍어서 온 얼굴에 피투성이에 머리피부가
찢어져서 10바늘을 꼬맷는데도 불구하고 치료배상도 안해줬다하고, 매일집에와서 쌀이며뭐며
훔쳐먹으면서 미안하단소리도 안하고, 내 시아버지가 아파서 누웠는데 따뜻한밥한그릇 안하면서
간병도 안했으면서 이제와서 내가 다하고(작은어머니) 니애미년은안했다(저희어머니)는 소리는 무슨소리냐면서 그러셨어요. 그러고 나선 계속 싸움이 되고 되고해서 저는 지쳤습니다. 하지만 그 두 노인네들은 포기할 기미가 안보입니다. 매일 저희집 앞마당에와서는 온갖 행세를버리고, 저희마을과 시내에 돌아다니면서 저집안이 아주 몹쓸집안이라고 떠들어대고, 그 부모의아들까지 그 난리를 칩니다..
오늘은 2011년 마지막날인대.. 오늘도 그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저희집뒤에 30여년이 된 잣나무 한그루가
우뚝서있는데 저희것도아니고 자기네 것도 아닌 다른사람의 소유로 된 것이였는데,
그 잣나무를 육군장교가 자르라해서 70이나 먹으신 작은어머니가 결국은 톱과 도끼로 잘라버렸더군요..
저는 무슨말인지 몰랏는데, 제 딸내미가 공부를하는데 갑자기 지진같은소리가 쿵 하면서 뒤에서 낫다고
하길래 나가보니.. 잣나무가 쓰러져있었습니다. 정말 제가 생각해도 미친년입니다. 어떻게 그 눈도오고
추운한겨울에 도끼를들고는 그 몇미터나 되는 나무를 자를까요..아 정말 대책없는 노인네입니다..
이 노인네들을 어떻게해야할까요..여자는 나무를 자르고 남자는 트랙터를 끌고 아마도 잣나무를 가져갈 모양입니다. 자식들이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갖고있으면서도 별 대책을 새우지않고 있습니다.
벌써 전 신고며뭐며 넣었지만 경찰들도 이미 손을놓고..
마을사람들까지 야유를퍼붓는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잘났다는듯이 저희를 괴롭히고있어요..
저 어떻해야하나요..ㅠㅠㅠ저좀도와주세요ㅠㅠ정말 이 사건이 계속 이어지긴싫습니다.
저좀 제발 도와주세요. 정말 이렇게 빕니다..올해 2011년이 참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