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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有) ★나란여자 22살★쏠로연말파뤼★

아도겐 |2012.01.01 02:22
조회 211 |추천 0

동생들 언니들 오빠들 삼촌들 이모들 안녕하세요안녕

양띠로 2시간 28분 전에 22살 된 여자 인사 올려요^*^

저 태어나 처음이자 마지막이였으면 하는 경험을 소개하려고 판을 끄적해봐요ㅋ.ㅋ 

 

 

 

 

 

 

 

 

 

 

지금 집에 아무도 음슴 또 약속도 음슴

고로 음슴체ㄱㄱㄱ  말투 양해 부탁드려요여포(잘 쓰지 못해도 이해 좀뉴뉴뉴뉴)

 

 

 

동생님 언니님 오빠님들 방학이지 않음? 나도 방학을 맞이하여 지방에 있던 몸을 경기도와 서울이 맞물려 있는 나의 집으로 돌아왔음ㅋㅋ 돌아와서 한동안 친구들도 만나고 겁나 바쁜 생활을 했음ㅋㅋ 그럼에도 판을 아주 즐겨보았음 평소에는 잘 보지 않던 판을 요즘은 달고 살았음. 외로운가 봄ㅠ.ㅠ 또, 요즘 2011년 연말이라고 동생님들 언니님들 오빠님들 삼촌님 이모님들 다들 바뿌지 않음? 나도 2011년 임진년을 맞이하여 바쁜 시간을 보낼 줄 알았음ㅋㅋ

 

그.런.데

 

하하하하하하하하 지금 집에 나 혼자 있음 나란 여자 2012년 되면 22살 되는 여자임ㅋㅋㅋ 나란 여자 할머니 아빠 엄마 동생2명과 함께 사는 대가족 첫째 장녀인 여자임ㅋㅋㅋ 그런데 오늘 같은 날 혼자 집에 있었음^^^^^^ 이거 쓰는 지금도 이 큰 집에는 나 혼자 총흐흐  

 

 

혼자!! 혼자! 혼자 혼자 혼자 . .

 

 

  

약속도 음슴ㅋㅋㅋ 친구들 다 남틴몬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음슴 나만 응? 나만 그 기분 알아요 님들!?!?! 하하하하하하 웃음뿐. 헛 살았..

 

어쨌든 서두가 너무 길었음 지성지성똥침

 

오늘 하루 종일 TV와 놀았음ㅋ TV에는 연말이라고 커플 친구 가족들과.. 그런데 난?.. 난 누구? 여긴 어디? 나 혼자 딴 세계 같았음ㅋ 우결도 보고 무도도 봤음ㅋㅋㅋㅋㅋ 아 이러고 있는 난 정말 아닌 듯 했음ㅋㅋ

 

그래서!!!!! 나 홀로 연말파티를 하기로 함^^^^^^

 

먼저, 집을 치움 빨래도 하고 설거지도 하고 청소기도 돌리고 수건질도 하고 밥도 새로 하고ㅋㅋ 그러고 나서 치킨을 시켰음.

 

치킨이 오는 동안 소세지야채볶음(이하 소야)를 만고 접시에 덜어 세팅했음. 집에 있던 과자들도 까서 접시에 나열해 세팅했음. 치킨이 도착해서 치킨을 접시에 덜어 세팅했음. 집에 있던 C루저 블루베리와 라즈베리, H치 아이스 오렌지를 꺼내서 세팅했음.

모든게 완벽함!!!깔깔

 

 

START!!!

 

제목 ; 나 홀로 집에

(부제 : 쏠로 연말파뤼폭죽)

나는 동생님들 언니님들 오빠님들 삼촌님들 이모님들을 밀당하지 않겠음ㅋㅋ

바로 사진 투척캬캬캬캬캬캬캬캬ㅑㅑ

 

 

 

 

내가 만든 소야임 푸항항항항항항....지성.. 허접...ㅠㅠ? 그래도 맛있었음

 

치킹치킹치킹킹킹 걍 닭 중의 王임 헤헤헤헤헤~

 

과자... 우리 어무니가 H태 다니심 그래서 박스 단위로 과자를 구입함..ㅋㅋ.. 그래서 내 몸잉?.? 부끄..

 

먹지도 못 하는 C루저와 H치.. 힝.. 머꼬시펗ㅎㅎㅎㅎ

 

 

Full Shot 임ㅋㅋㅋㅋㅋㅋㅋ 우와 초라초라.. 초라열매 먹눙....지성......헐... 지성....

초라하지만... 나만의 연말파뤼였다능....

 

 

 

 

 

다시는 하고싶지 않은..... 그렇다고 나란 여자.. 오타쿠 찌질이 아님ㅠㅠ

(지성.. 오타쿠님 찌질이님 비하하는거 아니예효.. 그냥 저 흔녀도 아닌 흥녀라능..힝)

 

어쨌든 동생님들 언니님들 오빠님들 삼촌님들 이모님들 어제, 오늘 잘 지내셨겠져?ㅠㅠ 부럽부럽..OTL.. 아! 나 진짜 하고 싶은 말 있는데.. 해도 되겠져????????????? 할게요ㅋㅋㅋㅋㅋㅋㅋ;

동생님들 언니님들 오빠님들 삼촌님들 이모님들.. 신년이라고 술 많이 먹지 말아요ㅠㅠ 나란 여자 2010년 3월 당시 신입생 되었다고 3주하고 4일동안 하루도 안 빠지고 술 마신 여자.. 그것도 꼬박 2,3병씩 마신 여자............자랑아님ㅠㅠㅠ 진지진지.. 궁서체

 

그래서 속이 너무 안 좋았음. 근데 속이 아파서 병원 갔는데 술 먹지 말라했음.

그래도 마셨음. 그러다.... 그러다... 소주의 소자도.. 맥주의 맥자도 못 마시게 되었음..ㅠㅠ

위에 C루저와 H치 뭐냐 하시는 분들 나 분위기 낸다고 셋팅만 했음ㅠㅠ

나처럼 되지 말고 술 적당히 마시기를 부탁드립니다!!ㅠ.ㅠ

언니님들 오빠님들 삼촌님들 이모님들은 잘 알겠지만 동생님들..

특히, 이번에 20살 되는 동생님들 우선, 성인된거 축하요폭죽

어쨌든 많이 마셔도 푹 자요 그게 최고임 직빵임 그냥 뭣 몰고 자요

그러고 일어나서 꿀물 마신 다음에 밥 먹어요 그렇게 한다면 안 그런 것보다 속 덜 상할거임 또 편할거임

 

 

 

 

너무 오지랖이라고 악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lease....

난 추천 구걸하지...... 하지..하지..하지.... 할거임

추천 좀 눌러줘요 동생님들 언니님들 오빠님들 삼촌님들 이모님들♥

안그래도 어제 오늘 혼자보내는데...... 제야의 종소리도 혼자 들었는데..... 동정표... 헷

그럼.. 난 20000.......................................헤헤헤헤헤헤헤헤

 

이렇게 끝내도 되는거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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