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머라고 써야할지 잘모르겠다..
지금난이생각을할고있다
내가이렇게 써야 좀 마음이 괸찮아질거것같고 조금 우울해진다.![]()
왜 내가 이렇게우울하냐면 지금 새해인데![]()
어제 신나게 놀았어야하는데 그것마져 깨져버리고 지금 내가 사랑하는애 가있는데 개마져
내 문자를 씹어버렷기떄문이다................더 슬퍼지네..ㅋ
그렇기 떄문에 지금 기분이 이상하고 이글을 쓰게됫다,,,,
하......![]()
정말 이상하다 기분 이기분을 달래줄사람은 없는것인가...
앞으로 내가 이기분을 다시 격는다면 정말 어떻게할것인가...
지금 그래서 난 이 글을 쓰고있다.(처음 쓰는거니깐 봐줘)![]()
이 기분이 들떄마다 이상하게 옛생각이 자꾸뜨고 내 자신만 탓하고 정말 머저리같다,,
기분 감정기복이 심한건가??
내 자신이 점점 초라해지고 자신감이 떨어져간다.
내가 옷을 사고싶은데 무엇을 살지 너무고민이고 지금 컴퓨터에 할것도 없고 머리속으로만
생각 하고있다 아...머리가 점점 아프기도 한다 ..
지금 내속마음 쓰고 있다...
.
조금 후련해진다..
음... 지금부터 내 애기를 시작해볼게 조금 지루할거야.. ㅋㅋ
난 정말 무난했어 진짜 지극히 다른사람들은 그렇게 생각을 안했겠지
난 인형인것같아,,,
난 정말 뚱뚱했고 그냥 삐에로? 아니 삐에로 보다 더 안좋은것같아..
학교 다닐떄 애들하고 정말 잘지냇지...
근데 어느순간부터인가?
그걸 느껴버렷어 내가 웃는게 아니엿지....
그런게 있잖아 남들을 웃겨도 내자신이 조금이라도 웃긴다는거
그게 없어져버렷어 점점 난 가식덩어리가 된것같이
자꾸 생각을 하게 됫어 내가 정말 원하는게 먼지?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면서
난 내자신을 바꿔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됫지....
그래서 난 살을 뺴기시작했어 진짜 열심히 힘들게 10kg을 뻇지 음,,
그렇게 막몸짱이 되진않았지만 지금도 열심히 운동을 하고있지..
살을 뻇어 아.. 진짜 난 정말 좋았어 먼가를 했냇다는 것같았거든....
그렇게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정말 난 찌질했어..
난 그렇게 생각을 했지 남들은 그렇게 안받다.
머 날 멋지게 봐준애들도 있엇고 난 착하게 봐준애들이 있엇고 날 싫어 하는애들도잇고 질투?ㅋㅋㅋ
하는애들도 있엇겠지???ㅋㅋㅋㅋ
그런애들 사이의서 살아가고 그렇게 살았기 떄문에 지금의 내가 있는거 겠지..
난 조금 아니 더 많이 느끼기고 체험하고 너 많이 배우고싶어 지금현재 그렇게 느끼고 있어,,,
미칠것같아 .. 아니다 지금 현재 나를 애기하는것은 아닐것같아 지금은 과거 애기를 해야되니깐..
머 나도 학교에서 맞아봣어 싸워보기도 하고 근데 그런게있잖아..
나만 그런가? 그애를 알면 막 슬픈게보엿어 그애 가 좀 슬퍼보엿지. (나만이상한사람인가? 이상한사람취급X)
그래서 근지 그애들을 하고 난 싸우지를 못했어...
그냥 몇대 맞고말지 라고생각을 하면서 살게됫지 근대 그렇게 살면서
난 정말 병신같은새끼가된거지.(욕을조금만쓸게요)
난 웃기는애였어 그렇게 웃기기만 한 아이가 되버린거지 난 그게 좋앗어 그래도 내가 조용한새끼보다 더 괸찮다고 생각했기떄문이야
머 다른애들은 날 병신으로 생각하는애들도 있겟지 난 그런새끼들이 더 병신이라고 생각했어
그렇게 지내면서 선배들 아니 머 학교에서 나간다는 애들을 많이 사귀게 되고 머 학교에서 나를 모르는애들은 없게되엇지
난 좋앗어 날 알아봐주는게 정말인지..
축제떄마다 나가고 무슨 행사떄 애들을이랑 같이 나가서 웃긴춤을 췃었지 ㅋㅋ
그렇게 허송세월을 보냇것같다? 난 곧 졸업이다 . 수능이 끝나고 아 참고로 난 공고엿어
수능을 안본게 조금 마음에 걸리기는하지만. 이건 좀 평생 갈것같아
아 취업을 나오게 됫어 난 음 괸찮아 사람들도 많이 친해졋지 참고로 난 타지역에서 올라왓어
서울로 맨처음 에는 정말 쫌 힘들었어 일단 시차적응??
그다음 재미? 일은 재미있지 그다음이 문제엿어 일끝나고 바로집에서 자버린거야..
그니깐 정말 재미가없었지..
그렇게 지내다가 형들 누나들을 알게 되면서 일끝나고 점점 같이 노는시간이 늘었어 ㅎㅎ
난 정말 행복했다 생각해보니깐 이건 내가 형들 누나들 같이 노는게 중심이 되버린거야
올랜 이렇게노는게 잠깐 노는거야되는건데 난 아 머라고 설명하기가그렇네..
됫고 난 그렇게 살았어 지금 이글을 쓰니깐 아까 말했던 것처럼 음,,
꾀 후련해졋어 속의 있던 말을 들을 하니깐. ㅋㅋㅋ
지금 꾀나 괸찮아 방금 승살이 됫거든 음 표현하자면 울 우리에 갇혓던 동물이 풀려 난것같아 ㅋㅋ
그만큼 위험이 크다는거지 그걸감수하고 더 많을걸 누릴수가있고 아니면 더 안좋을 걸 누릴수있겟지 ㅎ
이건 자기하기나름이기도 하고 아닐기도하니깐 ㅎㅎㅎ
어쨋든 행복해야되 진짜 그렇게믿고 살아 난 지금 그렇게 믿고 살거니깐..
나처럼 조금 답답하고 우울해진다하면 나처럼 글써봐 머 나보다 더 잘쓰겟지만 ㅎㅎㅎ
음 지금까지 내애기를 들어 줘서 고맙고 음 난 열심히 살아볼게 그니깐 희망의 끝을 놓지마
난 더이상 가식적으로 웃지안을거야 진짜 내모습으로 살거야 내가 해보고싶은거는 꼭!꼭! 하고 말거니깐
그러니깐 열심히들 살어 항상 행운 이 옆에 있길 ㅎㅎ
새해도 밝았다 열심히 살자구~!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