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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 해서썻어 내이야기

황금알 |2012.01.01 08:48
조회 25 |추천 0

짱음...


머라고 써야할지 잘모르겠다..

 

지금난이생각을할고있다

 

내가이렇게 써야 좀 마음이 괸찮아질거것같고 조금 우울해진다.통곡

 

왜 내가 이렇게우울하냐면 지금 새해인데아휴

 

어제 신나게 놀았어야하는데 그것마져 깨져버리고 지금 내가 사랑하는애 가있는데 개마져

 

내 문자를 씹어버렷기떄문이다................더 슬퍼지네..ㅋ

 

그렇기 떄문에 지금 기분이 이상하고 이글을 쓰게됫다,,,,

 

하......폐인

 

정말 이상하다 기분 이기분을 달래줄사람은 없는것인가...

 

앞으로 내가 이기분을 다시 격는다면 정말 어떻게할것인가...

 

지금 그래서 난 이 글을 쓰고있다.(처음 쓰는거니깐 봐줘)만족

 

이 기분이 들떄마다 이상하게 옛생각이 자꾸뜨고 내 자신만 탓하고 정말 머저리같다,,

 

 

기분 감정기복이 심한건가??

 

내 자신이 점점 초라해지고 자신감이 떨어져간다.

 

내가 옷을 사고싶은데 무엇을 살지 너무고민이고 지금 컴퓨터에 할것도 없고 머리속으로만

 

생각 하고있다 아...머리가 점점 아프기도 한다 ..

 

지금 내속마음 쓰고 있다...아휴.

 

조금 후련해진다..

 

음... 지금부터 내 애기를 시작해볼게 조금 지루할거야.. ㅋㅋ

 

난 정말 무난했어 진짜 지극히 다른사람들은 그렇게 생각을 안했겠지

 

난 인형인것같아,,,

 

난 정말 뚱뚱했고 그냥 삐에로? 아니 삐에로 보다 더 안좋은것같아..

 

학교 다닐떄 애들하고 정말 잘지냇지...

 

근데 어느순간부터인가?

 

그걸 느껴버렷어 내가 웃는게 아니엿지....

 

그런게 있잖아 남들을 웃겨도 내자신이 조금이라도 웃긴다는거

 

그게 없어져버렷어 점점 난 가식덩어리가 된것같이

 

자꾸 생각을 하게 됫어 내가 정말 원하는게 먼지?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면서

 

난 내자신을 바꿔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됫지....

 

그래서 난 살을 뺴기시작했어 진짜 열심히 힘들게 10kg을 뻇지 음,,

 

그렇게 막몸짱이 되진않았지만 지금도 열심히 운동을 하고있지..

 

살을 뻇어 아.. 진짜 난 정말 좋았어 먼가를 했냇다는 것같았거든....

 

그렇게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정말 난 찌질했어..

 

난 그렇게 생각을 했지 남들은 그렇게 안받다.

 

머 날 멋지게 봐준애들도 있엇고 난 착하게 봐준애들이 있엇고 날 싫어 하는애들도잇고 질투?ㅋㅋㅋ

 

하는애들도 있엇겠지???ㅋㅋㅋㅋ

 

그런애들 사이의서 살아가고 그렇게 살았기 떄문에 지금의 내가 있는거 겠지..

 

난 조금 아니 더 많이 느끼기고 체험하고 너 많이 배우고싶어 지금현재 그렇게 느끼고 있어,,,

 

미칠것같아 .. 아니다 지금 현재 나를 애기하는것은 아닐것같아 지금은 과거 애기를 해야되니깐..

 

머 나도 학교에서 맞아봣어 싸워보기도 하고 근데 그런게있잖아..

 

나만 그런가? 그애를 알면 막 슬픈게보엿어  그애 가 좀 슬퍼보엿지. (나만이상한사람인가? 이상한사람취급X)

 

그래서 근지 그애들을 하고 난 싸우지를 못했어...

 

그냥 몇대 맞고말지 라고생각을 하면서 살게됫지 근대 그렇게 살면서

 난 정말 병신같은새끼가된거지.(욕을조금만쓸게요)

 

난 웃기는애였어 그렇게 웃기기만 한 아이가 되버린거지 난 그게 좋앗어 그래도 내가 조용한새끼보다 더 괸찮다고 생각했기떄문이야

 

머 다른애들은 날 병신으로 생각하는애들도 있겟지 난 그런새끼들이 더 병신이라고 생각했어

 

그렇게 지내면서 선배들 아니 머 학교에서 나간다는 애들을 많이 사귀게 되고 머 학교에서 나를 모르는애들은 없게되엇지

 

난 좋앗어 날 알아봐주는게 정말인지..

 

축제떄마다 나가고 무슨 행사떄 애들을이랑 같이 나가서 웃긴춤을 췃었지 ㅋㅋ

그렇게 허송세월을 보냇것같다? 난 곧 졸업이다 . 수능이 끝나고 아 참고로 난 공고엿어

 

수능을 안본게 조금 마음에 걸리기는하지만. 이건 좀 평생 갈것같아

 

아 취업을 나오게 됫어 난 음 괸찮아 사람들도 많이 친해졋지 참고로 난 타지역에서 올라왓어

 

서울로  맨처음 에는 정말 쫌 힘들었어 일단 시차적응??

 

그다음 재미? 일은 재미있지 그다음이 문제엿어 일끝나고 바로집에서 자버린거야..

 

그니깐 정말 재미가없었지..

 

그렇게 지내다가 형들 누나들을 알게 되면서 일끝나고 점점 같이 노는시간이 늘었어 ㅎㅎ

 

난 정말 행복했다 생각해보니깐 이건 내가 형들 누나들 같이 노는게 중심이 되버린거야

 

올랜 이렇게노는게 잠깐 노는거야되는건데 난 아 머라고 설명하기가그렇네..

 

됫고 난 그렇게 살았어 지금 이글을 쓰니깐 아까 말했던 것처럼 음,,

 

꾀 후련해졋어 속의 있던 말을 들을 하니깐. ㅋㅋㅋ

 

지금 꾀나 괸찮아 방금 승살이 됫거든 음 표현하자면 울 우리에 갇혓던 동물이 풀려 난것같아 ㅋㅋ

 

그만큼 위험이 크다는거지 그걸감수하고 더 많을걸 누릴수가있고 아니면 더 안좋을 걸 누릴수있겟지 ㅎ

 

이건 자기하기나름이기도 하고 아닐기도하니깐 ㅎㅎㅎ

 

어쨋든 행복해야되 진짜 그렇게믿고 살아 난 지금 그렇게 믿고 살거니깐..

 

나처럼 조금 답답하고 우울해진다하면 나처럼 글써봐 머 나보다 더 잘쓰겟지만 ㅎㅎㅎ

 

 음 지금까지 내애기를 들어 줘서 고맙고 음 난 열심히 살아볼게 그니깐 희망의 끝을 놓지마

 

난 더이상 가식적으로 웃지안을거야 진짜 내모습으로 살거야 내가 해보고싶은거는 꼭!꼭! 하고 말거니깐

 

그러니깐 열심히들 살어 항상 행운 이 옆에 있길 ㅎㅎ

 

새해도 밝았다 열심히 살자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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