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상식 시즌에 의외로 가장 인상적이었던 여자 사람 연예인이 있었으니
그거슨 바로 유이여씀
난 뭐랄까 유이만 생각하면 좀 건강한? 건장한? 체대 훈녀 그런 이미지를 갖고 있었는데...
이번 시상식에서 본 유이는 그런 내 생각을 완전히 바꿔놓았슴...
누가누가 유이에게 꿀벅지라 하였나.... 이렇게 여리여린한 애한테...
무슨 무용과 퀸카 보는 그런 느낌이야.....
길고 마른 것 좀 봐ㅠㅠ 아 진짜...ㅠㅠㅠ
아킬레스건 좀 보세여.... 와... 발목 진짜 가늘어.....
바람 불면 날아갈 거 같애....
드레스도 넘 이뻐....
연아 생각 남
무슨 피겨 선수 같다.....
원래 이렇게 말랐었나?
근데 막 생기있네 말라서 너무 상큼함....
어우.... 이런 골격 미녀를 다 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