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한가해서 어제 있었던 일에 대한 생각좀 들어보려구요..
간략히 요점만 음습체로 갈께요
어제 시댁에 갔음
얼마전 우리 시엄마의 동생 아들이 파혼했음
(나:나 시엄마:시 )
나: 근데요.. 어머니 그 분은 결혼 며칠 앞두고 왜 파혼했데요??
시: 그렇지 않아도 내가 싸가지 없는년같다고 말렸는데.. 집에 며느리가 잘들어와야 되는데.. @@##$$%%% 글쎄 그년이 지가 집사는데 1억을 내고 남자가 2천을 냈어.근데 그년이 그 집명의를 그년앞으로 하겠다고 했다는 거야.......
나: 여자가 돈을 거의 냈네요.. 그럼 명의는 여자이름으로 하는거 아닌가???
시:어머 얘좀봐.. 야 사랑으로 결혼하는데 니꺼내꺼 따지는 자체가 벌써 글러먹은 년이다..그리고 아들을 실컷 키웠는데 예단을 받고싶겠지.. 근데 그년이 집사는데 돈을 다 썼다고 생략하자고 했다는 거야..벌써부터 시댁알기를 우습게 알고@#$$#$%%^^&&*&*
나: 요즘 얘들은 니꺼내꺼 구분도 확실하고 어머님 말데로 사랑해서 결혼하는데 명의가 뭐 중요한가요?어쩌구 저쩌구 그 여자편을 좀 들어줬어요
시:야 너도 여자라고 여자편드냐 요새 한국년들 제대로 된년들이 없다니깐.. 에휴 여자가 잘들어와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