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제목에 보다싶이동성판 입니다 .그리고 게이판 이구요.혐오자들은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0^
괜히 보시고 악플 다시면 마음이 아픕니다
형 누나들 안녕나 추천 10개만 넘어도 너무나도 기쁜 비싼남자 철수야
우선 약속대로 봄방학때 얘기를 꺼낼까해 역시 고1에서 고2 올라갈때 얘기구 이거 기훈이도 소설삘난다고 하는데 실화맞아소설삘나는 이유 물어보닌까 뭐 말투 이상하다 그렇다는데 솔직히 옜날기억 다어떻게해 ..
그냥 뜻이랑 내용만 대충기억나는거 쓰는거지 ㅠㅠ형 누나들 이해 바라고 ! 그럼 바로 시작할께!
------------------------------------------------------------------------start ↓
우선 봄방학 얘기를 쓸려고하는데 의문이 많을꺼임..분명히 겨울방학때 썸이였는데 아직도 안사귀고 바로 넘어가다니 이런 분들 많을것인데 사실 여러분이 생각하는게 이건 소설이 아니잖슴?..그렇기 때문에 사람마음을 내가어떻게 할수있는게 아니잖슴..맹구가 고민하고 생각하는게 좀 어른스럽다보닌까많이 고민했기 때문에 그만큼 오래간거라고 생각함..
우선 말그대로 지금 쓸 내용도 나와 맹구는 아직도 썸남상태구
맹구 기훈 나는 지금도 좋은 친구상태임
우선 봄방학때 기훈이와 내가 살짝 싸운얘기부터 시작하겠음!기훈이가 써달랬어 ㅠ
사실 그게 어떻게 된거냐면 ..
나님 음흉한남자임
기훈이랑 껴서 만나면 맹구가 부담스러울 거같기도하고 나도 .. 맹구랑만..둘이서 핳힣핳힣 같이 있으면 좋을 거같기도해서
가끔가다가 기훈이 몰래 맹구한테는 말안하고..기훈이한테는 나 아무대도 안간다하고 맹구를 만나서 논적이 있음..
그런데 그거암 ?그때 기훈이도 놀고있었음ㅋ어케됬겠음?ㅋ걸림!
나님 맹구랑 가는데 나좀 당황스러웠지만 내색없이 나랑 맹구 같이 기훈이에게 인사를 함 ..
나 , 맹구 : 어 기훈안녕기훈 : 안녕
ㅋ..인사 분명히 우리둘한테 해줬으면 좋겠지만..기훈이 나안봄ㅋ나만쌩깜ㅋ나당황..
솔직히 제일 당황은맹구였을듯 ..
맹구는 아무것도 모른채 우리 둘 사이에 낀거잖슴..
나님 우선 저녁에 기훈이를 불러내기로함 내가 기훈이 집으로 갔음
내가 잘못한게 맞으닌까 ....
전화를 걸었음
철수 : 기훈아 잠깐만 만나자 나 너희아파트 밑에 있어기훈 : 응
기훈이 화난거임..기훈이 화났음..하..우선 기훈이를 불러서 놀이터 쪽으로가서 벤치에 앉았음..
철수 : 미안하다..기훈 : 이해는 해철수 : 고마워 .. 기훈 : 근데 좀 배신감느껴서 실망한거였어 나도 아침에 무시한거미안해철수 : 아니야 ..기훈 : 나 너랑은 이런걸로 싸우기싫다 그냥 편하게 지내자 이런걸로 싸우는게 친구냐ㅋ
날 이해해주는 기훈이는 멋진남자..
다행이도 그렇게 30분정도 얘기를 하고 우리는 기분좋게 인사를 하고 헤어짐
그리고 이얘기 집가서 맹구한테 문자했더니맹구가 나혼냄..
" 걔는널단짝이라생각하는게 그러면배신감느끼지 "
나님 그때 진짜 기훈이한테 미안함을 느낌..여러분 저 이런남자임
기훈아..나 나쁜남잔거 인증했어..ㅋ..
그러면 이제 여러분이 좋아하는 나와 맹구의 이야기를 쓰겠음 우리학교는 봄방학때 보충이음슴나는 그때 남친이 음슴얏호!어쨋든 봄방학이 끝나갈 무렵에 맹구에게 문자가옴
맹구 : " 철수야 너 시간있어 ? "철수 : " 넘칩니다요 "맹구 : " 너그러면 XX사거리에 가족마켓에 가서 내가 맡긴물건좀받아줘 "철수 : " 너 뭐주문시켰어 ? "맹구 : " 응 부탁좀할게 "
뭐 .. 심부름이라도..난 맹구가 주문한거라길래 궁금증을 품고내가 대신 받아주러갔음
우선 가족마켓에 들어가기전에 나는맹구한테 전화를 함
철수 : 맹구야 나 거의 다왔는데 가서 뭐라고해 ?맹구 : 맡긴 물건달라고하면 줄껄 ?철수 : 그냥 달라고하면 되지 ? 맹구 : 응~ 부탁할게
나님 의심의 여지없이 바로 입장ㅋ
알바생 : 찾는 물건있으세요?
알바생이 열심히 주위를 살피고 찾아봄
알바생 : 죄송하지만 어떤 물건인지 아세요 ?철수 : 아 친구가 주문한거라서 잘모르겠어요..알바생 : 아 잠시만요
나님 이때 의심을 했어야 했음..
알바생 : 없는거 같아요.철수 : .......
나님 맹구가 미워짐 나님 너무 쪽팔림나님 그때 얼굴 빨개짐 나오자마자맹구한테 전화할라고하는데 나왔는데 어디서 웃음소리가들림그것도 큼 매우큼 박장대소임..맹구 ㅅㄲ 였음..하지만 내사랑 이였기 때문에 화를 안냄..나중에 안사실 이지만 ..사실 맹구가 우리집까지 오는데 버스타고 30분정도 걸림..맹구 멀리삼 ㅠㅠ근데 여기 까지올려고 나 일부로 마중 나오게할라고
철수 : 아 뭐야 ㅋㅋ 맡겨놓은 물건 없다잖아맹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차저차 저거위에 이야기 쭈욱~철수 : 아 진짜 ..ㅋㅋ 쪽팔리잖아 근데 왜불렀어??맹구 : 할 얘기 있어서 우선 초등학교놀이터로가자
그렇게 우리는 초등학교에 있는 벤치에 앉았음
철수 : 갑자기 왜이래 ㅋㅋ 어색하게맹구 : 너 아직도 내가좋아?철수 : 당연한거아니야?ㅋㅋ그러닌까이렇게 한걸음에 나왔지맹구 : 아 무슨 말부터해야할지 모르겠다
나 그때 진짜 울뻔함너무 진지한 분위기여서 난 진짜 할말이 없어짐..그냥 듣기로만 했음.
맹구 : 철수야 너 나한테 다시한번 고백해줄수있어?철수 : 여기서 ?
나님 매우 쪽팔림.. 그때 초딩들 몇명 있었단 말임..
맹구 : 아니면 말구~철수 : ..ㅋㅋ 맹구야 나랑 사귈래?맹구 : 하..들리지도않네철수 : 나랑사귈래??
초딩 들음? ㅡㅡ들음??왜저럼? ㅡㅡ막 웃어댐 나 좀 쪽팔맹구 또 터짐 왜저렇게 다웃어댐 나화남..
맹구 : 철수야 기다리게해서 정말미안해 철수 : 아니야..ㅋ.
할렐루야~할렐루야~할렐루야~
나 이때 진짜 귀에 저노래들린거같음너무 신남
나 신났어요 근데 저때 저말할때 맹구 표정 님들못봤슴?난봄 대박 귀엽 순수 순진 너무 좋아 학쨋든 그렇게 우린 그날..1日 이됨..아 어떻게 ㅋㅋㅋ진짜 이생각하면 기분좋아진다닌까??
철수 : 진짜 ?진짜야 ?맹구 : 응 ㅋㅋ 나도 너 좋은거같아 철수 : 아 대박이다맹구 : 뭐가 ㅋㅋㅋㅋ철수 : 대박 어떻게
나이때 맹구한테 엄청안겼음
우린 그렇게 1日을 맞이했고 이제부터는 특별한 사건 있었던 일들 순서대로 써드릴게요!
형 누나들 나 응원 많이해줘 !
쪼기 ↓ 밑에 빨간 동그라미 눌르는거 잊지말구
아 그리고 요즘에 좀 바빠질거 같아서2일에 1개 정도 쓸가 생각중이야 ㅠㅠ그래도 사랑해 줄거라고 믿고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