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오..![]()
내나이 갓 17살이 된 서울에 사는 아직은..!! 중3 여자여요..반갑네만..
주제는 억울하고 슬프지만 웃김..
제목 그대로 내 친구의 집착을 해결해주어..
집착인지 아니면 내가 그녀를 귀찮게 여기는건지..해결좀봐달라..
그리고 같은 여자끼리 집착과 구속..ㄱ..ㅎ..하..말로 표현할수 없는 그런..ㄴ..
ㄱ..그런거 당하는거 너무!!!!!!!!!!!너~무너무너무 억울하오..![]()
해결좀 해줘잉..아무리봐도 해결책따윈 서지않아..ㅋ..
그럼 시작하겠노라 시작
3학년이 되어서 가까워진 그녀와 나.. 여름방학때부터 까까오또~끄 로 인해
가까워지며 콘서트도 같이가고 자주는 아니지만 놀긴 놀았다
ㅇ..이 마..망..ㅇ..망할 까까오또~끄
바야흐로 약 한 달 전부터 이 친구의 집착이 느껴지지 시작하였다..
서울에 서식하는 중학교 3학년들의 기말고사는 1,2학년보다 일찍 끝나고야 말았다
오앙ㅋ굿 신나! 신나군?겁나 신나군?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겠다
그녀의 집착은 1,2학년 후배여러분들의 시험 마지막날
K시장을 가자 한다 이 장소는 내가 한번 가본적이 있는
구제 시장의 메카!!!!! 알 사람들은 알테니 K시장이라 하겠노라
하지만 나는 10월에 N얼굴 패딩을..사느라..(엄마아빠 사랑해여..
)
용돈이 급격히 2만원으로 감소당했다..
K시장에 가서 살 물건 또한 없을뿐더러 돈도 없다 가장 큰 이유는 귀찮았다..미안..
그래서 생각없이 오케이 하고 가기로 한 날 전날에!!!!
내가 못가겠다고 사정이 이러이러 저러저러 하다 고 말을 하였다
그녀의 표정은..바로..똥을씹은..그런 표정이 되었다..
미안하다
참말로 미안했다![]()
K시장을 가기로 한날 간단히 밥을 먹기로 했다
그녀와 나를 포함한 두 친구들과 밥을 먹고서 둘씩 , 둘씩 짝을 지어 헤어졌다
나는 나머지 친구와 카페에가서 한시간 반 정도 이런 저런 담소를 나누었다
다음날..
그녀가 나에게 다가 왔다..(뷰들뷰들) 벌써부터 무섭다
그녀는 내게 과연 무슨말을 할까 (쿵쾅쿵쾅)(두근두근)
"왜 나머지 친구랑은 놀면서 왜 나랑은 안놀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처음에는 그녀의 집착이 집착인줄 모르고 그냥 좀 그랬음..여기서부터 시작된거여요..
또 나는 타학교에 친구가 많슴둥ㅋ..자랑임..ㅈㅅㅈㅅ
나의 타학교 친구와 연락을 시도때도 없이 많이한다요 근데도 귀찮은감 전혀 없음둥
학교에서 타학교 친구와 문자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그녀가 내 앞에 착석하죠
그녀 : (털썩)!%$&^$*%$^@@WYIIIRE#%#$^#!#$%^$%&%조잘조잘
나 : (뷰들뷰들)(무셔엉)(안들린다)(문자에 집중한다)
그래요 나란 여자 멀티테스킹 안되요 문자를 먼저 하고 있었으니 문자에 집중하죠
그녀 : ㅇㅇ아?ㅇㅇ아?내말 듣고있니?
물론 그녀의 말이 안들은거 미안하다만..듣고싶지 않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ㅋㅋㅋ하.......진짜..답없어요..
또 S본부에서 일요일마다 하는 그 가요프로그램 방청권이 있다고
같이 가자네요 아마도 그녀가 좋아하는 가수가 나와서일겁니다
저는 좋아하는 가수가 아직 군대에 있어서 관심따위 서질 않네요
그녀와 콘서트장에 같이 두번이나 갔지만
제가 F섬 이라는 아이돌 가수의 콘서트 티켓이 생겼었었죠
그녀가 방학숙제를 제시간에 하지 못해서 만나기로 했는데
그녀의 집앞에서 비를 맞고 계속 기다리며 화 한번 내지않고
콘서트장으로 가서 콘서트를 10분 뿐이 못본 기억이 떠오르고
C소속사 가수들만 모은 콘서트가 있어요 그녀가 갑자기 연락을 해오네요
가제요 갔죠 근데 티켓이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요 티켓은 없었어요
그래서 그녀와 같이 가기 싫어요 싫다했죠 귀찮다고
그니깐 바로 K시장 거절한 그 표정으로 바뀌더니
"왜 내가 놀자고 하면 맨날 거절하는거야!! K시장 가기로 한날 카페는 잘가더니!!!!"
라고 말하더니 사람을 당황하게 하네요;;;;
놀기 싫어서 안가겠다는데 저렇게 막 뾰로퉁한거 너무 티내요 당황스러워;;
카톡 대화중
나 : 난 혼자 어디 다니는거 좋아하고 집에도 혼자 잘있어
그녀 : 난 어디 나가는거 좋아하고 꼭 누구랑 같이 가야돼
.........성향이 달름...ㅋ...ㅋ.............
이런 그녀가 내가 자신을 피하는것을 눈치를 챘나봄
그녀가 네이트온에 들어왔어..접속했어..나타났어..(무서워..
)
또 무엇을 말할련지..하..바로 자리비움으로 해놓기 전에
그녀가 나에게 말을거네????????^^?????^^^^^^^^^^^^^^^^^^^^
그녀 : ㅇㅇ아 요즘 스트레스 받는일 있어?
나 : 그런거 없는데
그녀 : 아니 요즘에 너가 내가 말을 걸어도 웃질않고 그냥 반응이 없어
나 : 아그래? 난 잘 모르겠는데 그냥 괜찮은데
그녀 : 그래서 내가 그냥 너가 나 안좋아하나 싶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까 저 위에서 카페 같이간 친구가 쌍수를 하는 바람에 학교를 나오지 않게되었어요
그러다보니 남는 친구는 저와 나머지 한친구 ..
나머지 한친구 또한 체험학습을 내고 학교를 나오지 않아요
남는건 저ㅋ 뿐..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또한 ㅇ일에 쌍수를 하느라고 카페친구에게 쌍수후기를 통화로 듣고서
우리 쌍수녀들끼리 ㅇ월 ㅇ일에 만나기로 한것을 들었나봐요
저한테 또 막 다가오네요...그만 다가와..무서워..
그녀 : 왜 쟤랑은 놀면서 왜 나랑은 안놀아?왜?(내 몸을 흔든다)
나 : ㅇ...아아...ㅇ..아니..
그녀 : ㅇㅇ아 요즘 너가 진짜 나를 안좋아하는것 같아서 너무 서운해..
나 : (그냥 멀뚱멀뚱)
그녀 : 멀뚱멀뚱볼게 아니고 날 안으면서 ㅁㅁ야 우리 다시 친하게 지내자 라고 말해야지 뭐하고있어
라고 하네요 ㅋㅋㅋㅋㅋ...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문자중
그녀 : 좀 어때ㅋㅋㅋ
그녀 : 안괜찮음? 내일 문안가고싶어
나 : 내일은 병원에 가는날
그녀 : 실뽑으러?
나 : ㅇㅇ그렇다
그녀 : #^#ㄸㅉ#$^^#^#
이상한 문자가 날라옴 그래서 자기가 할말있으면 하겠지 하고 답장따위 보내지 않았다
그녀 : ㅋㅋㅋ답장을 아예 안하다니 잘못보냄 잘됐음?
나 : 눈은 괜찮은듯 잘 모르겠어
그녀 : 아직 붓기하고 멍 쩔지;
나 : 아니 절대 안그래 멍없어
그녀 : 어떻게 멍이 없음??
크아 하느라고 답장을 늦게 하게 되었음
그리고 나는 하루에 영화 한편씩 꼬박꼬박봄
하지만 크아를 하느라고 답장늦는다고 말 못하겠어서 영화를 봤다고
선의의 거짓말을 하게됨..이런거 속여서 이점에선 정말 미안함
그녀 : 영화봄?ㄱㅋ
나 : 응보고있엌ㅋ..ㅈㅅ..멍없어
그녀 : 영화 진짜 많이봐ㅋㅋㅋ 또 못한다하겠군...다보고 문자좀여
나 : ㅇㅋㅇㅋ
난 그녀에게 문자를 하지 않고있었다 솔직히 귀찮았고 말 할 내용도 없다
4시간후
그녀 : 영화 아직도보니
나 : 아니
그녀 : 문자 해달라니까ㅋㅋㅋ
나 : ㅇㅎㅆㄹㅆㄹ왜?
그녀 : ㅇㅎㅆㄹㅆㄹ가 뭐야?ㅋㅋㅋㅋ언제 가도 되는지 물어볼라했지!
나 : 화요일수요일은안된다
그녀 : 그럼 목요일
나 : 몇시
그녀 : 한시?ㅋㅋ몰라 단답이 왜이렇게 심해ㅋㅋ
크아중이여서..바빠서..
나 : 크아중이라서 안시안됨여 오빠옴
그녀 : ㅇㅋ그럼 언제되는가
나 : 오빠가 오전빼곤 다집
그녀 : 오전의 기준이?
나 : 12시전
그녀 : 열두시 되면 집가야됨?
나 : 그럼셈이졍
그녀 : ㅋㅋㅋ이런 주말도 마찬가지?
나 : 주말엔 나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녀 : ㅋㅋㅋㅋㅋ나 만나는건 너만의 시간이 아닌거임?ㅋㅋ
나 : 주말은 양보할 수 없다
그녀 : 너 말투가 그런건 아는데 좀 기분이ㅇㅇ; 알겠다고주말은 너만의 시간보내
이리하여 숨막히는 문자는 끝난줄 알았다
한시간후
그녀 : 뭐야 왜 답장이 없누
나 : 문자끝난거아니였낰ㅋㅋㅋ?
그녀 : ㅋㅋㅋ누구맘대롴ㅋ답장기다렸음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찮은거 정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면 내가 심각하게 받아들이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이트온에 얘 로긴 할때마다 숨막히고 얘이름이 핸드폰에 뜰때마다 무서워 진짜
이거 말고도 많은데 하 진짜..손아파서
나는 여자이지만 말투가 모행 뭐행 잘장 잘먹엉 뭐하구이써써?밥잘먹어써?
이런것 절대..네버!!사용 하지 않슴둥..그 흔한 매너라는 ㅎㅎ과 ㅋㅋ또한 사용하지 않아요
그냥 정말 필요할때만 전화기를 전화용도로만 사용하는 그런 여자사람이구요
밖에 잘 안나가요 집에 들어오면 나오기 귀찮아서 학교 끝나고도
노래방같은거 잘안가고 가더라도 방학식 개학식 이런날에만 가요 진짜
나 이친구랑 정말 코드 안맞음
괜찮은 얘인건 알겠음 정말 괜찮음
근데 나한테 왜 이러는거지 이해가 안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찮고 무서운게 정상인가?
아니면 내가 이상한건가 모르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억울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도와줘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긴글 읽어 주어서 다들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