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모두들안녕!
그간 판에서 간간히 내 글을 읽었던 사람이 있을거라고 믿어 ㅋㅋ
그니까 9/5일자 부터 시작해
2틀뒤면 1/5일
내 4개월간의 알바 가 끝나게돼
4개월간 많은 에피소드가있었고
그또한 이판에 종종 올리긴했지만
지금 이글에 다시 올리긴
1.손님이 돈빌려달라고 때릴려고한거/2.여자가번호따간거/3.2일뒤 또다른여자가 번호따갈련거/4.애인이 생긴거 ~~~~기타등등 많은대 생략할꺼야
알바를 하기전 부터 편의점 알바생이나 피방알바생한테 막대하는 그런 무례한 행동은 하지않앗고(물론 나이가 어려서)
인사 같은것도 잘해줬지
이 알바가 끝나가면서 다시또 나와같은 알바를 하고있는 사람들을 보고있노니 고개가 절로 인사를하게되네
뭣 같은 필력이라고해도 말해도 좋아 ㅋㅋ
남들이 편돌이나 하고있다고
뭐라 씨불이던간에 그건 너만의 도움닫기라고 생각해
높이 뛰어오르기위에 움크리는 개구리처럼..ㅎㅎ
모두들 알바 하면서 돈과 경험 두가지 모두를 가질수있는
사람이 되어보고 앞으로 나아가길바래!
전국의 모든알바생들 화이팅이야!
사랑해!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