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이제 고3되는 흔녀임...생일날 수능봄 ㅋ위로좀 ..ㅎ![]()
제 친구들이 판순이라고 할정도로 판을 많이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3인데?
하지만 판 써본적은 음스므로 음슴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웃겨도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ㅠㅠ 상처마니받는 여자임 ㅠㅠ
그럼 씌작 ![]()
공부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동생이 말을 걸음
"언니 곶감 먹을래?"
"아니 왠 곶감"
수학문제 하나가 계속안풀려서 예민해 있었음 ㅋㅋㅋㅋ
근데 그때 남동생이 먹겠다고 나섬
근데 여동생이 남동생한테 침대위로 올라오랬음
나랑 내여동생 2층침대 ㅋㅋ
'응?왠 침대에 곶감ㅋㅋㅋ'라고 생각이들었음
내 여동생은 아무데나 먹을꺼 잘숨김 ㅋㅋ 그래서 그냥 있는데
3초후에 남동생의 비명소리가 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악!!111ㄴㅇㄻㄶㄴㅇ 아 드러!!!!!!"
그래서 다가가서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토나와
한번 해보고 싶었음...![]()
3
2
1
투척
아 곶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저게모지???모지???ㅇㅇ????
셋이서 괴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씐나♬
'아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서 계속 웃다가
친구한테 보내줌
"이거 모게"
"뭐지? 수건?? 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증사진 ㅎㅅㅎ
ㅋㅋㅋㅋㅋㅋ몬스터
맞아여 ㅋㅋㅋ 사실 저거 귤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였음
"이거 어떻게 치워 아 ㅁㅊ 정신나갔네 이거 왜썩히는데"-글쓴이
"걍"-여동
"누나 자면서 뒹굴다가 핥아먹었지ㅡㅡ아 개 더러워"-남동
ㅋㅋㅋㅋㅋㅋㅋㅋ어우 드러워
해체작업 남동생이 했음 ㅋㅋㅋ
아근데 저 귤 밑에 깔린 내 사랑스런 곰돌이푸 담요에....
눌러붙어서 안떨어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나 눙물나 ㅠㅠㅠㅠㅠㅠㅠㅠ
......................
저기서 이상한 가루 날ㄹ리고 난리남 ㅋㅋㅋㅋ
지금 내 여동생 지 침대에서 못자겠다면서
바닥에 이불들고 내려와서 잠 ㅋㅋㅋ
여태 썩은 곶감이랑 같이 자놓고선
모순덩어리 같은인간ㅋㅋㅋㅋㅋㅋㅋㅋ
끝..인데 어떻게 끝내짘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은 우리집 강아지 쁘띠사진으로~
손바닥만하던 애가ㅋㅋㅋㅋ너무 커버림
하지만 샤랑한다눙 -3-![]()
ㅋㅋㅋㅋㅋㅋ쁘띠야 미안ㄴㄴㄴㄴ...
꾸벅 사실 이렇게 귀여움 ^3^
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묻히고있어////묻히고잇.....언ㅇ.ㄴ,ㄹㅇㄴ몰;ㅣ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