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ㅜㅜ
가난한 대딩임...
방학이 시작되고 용돈받기도 뭐하고
집에서 빈둥되다가 천국이를 통해 알바자리 수색을 시작했음..
그래서 알바를 시작함.
종로에 있는 oo피시방임..
집이랑 가깝고 그래서 시작함.
근데 알바구할때도 기간은 1~3개월이라 적혀있어서..그냥 했는데..
사장은 내가 영원히 이 알바를 하는줄 아는것임 ㅜㅜ 으악..
개강하면 난 떠나야할 몸인데.. 뭐라 말해야됨?..
사장이 너무 강력하게 나를 믿고 있음.
어느날은 "ㅇㅇ아 내가 3월달엔 좀 바쁘니까 니가 좀 더 신경써줘"
오마이갓 나 그때 없소...
친구들은 그냥 잠수타랬는데ㅜㅜ
사람의 탈을 쓰고 그런짓은 못하겠고 헝헝헝.. 어케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