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찾은 양평의 멋진펜션, "생각속의 집" 에서 촬영을 하고 있더라구요.
남편 따라서 모터쇼에 몇 번 갔다가 본 기억이 있는 조세희씨가 있는거에요.
오늘 계 탔다..싶어서 구경 좀 했죠.
이번에 새로 구입한 우리집 카메라...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ㅎㅎ
아마도 펜션등..주말 나들이에서도 올인원pc를 사용할 수 있어
좋다라는 그런 컨셉이 아닌가싶던데..
조세희씨의 변신이 참 아름답네요.
모델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 듯....
올인원pc는 장소를 가리지 않고 사용가능하구요..
여기는 실외테라스거든요.
올인원pc 자판도 정말 이쁘네요.너무 깔끔하고...
그쵸?
또, 거실에서도 이용할 수 있구요.
올인원pc , 정말 실용적인데요?
데스크탑하고는 활용도가 다른것 같아요.
이야~ 이번에는 주방에서 요리완성을 기다리면서 올인원pc와 함께네요. ㅎㅎ
요리할때 모니터에 레시피를 열어놓고 요리를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구..
모델 조세희씨도,올인원pc도 또...생각속의 집(펜션)의 삼박이 잘 맞아 떨어진것 같아요.
촬영의 막바지...
조세희씨 너무 예뻐요.
팬이 되어버릴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