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고 지나갔던 22살 여자사람이에요.요즘 판에 강아지 사진들이 너무 귀엽게 많이 올라와서 우리 '모찌' ... 도 자랑 해보고싶어서사진 몇개 올려요 ^^;;(소심소심소심 ... 글쓴이는 외국에 살아서 한국어에 익숙치 않아요.
글을 잘 못쓰더라고 이쁘게 봐주세요
)
처음 써보는 ‘판’ 이라서 부끄럽지만, 시작해 볼게요 ^^;
우선 우리 ‘모찌’를 소개할게요!
2011.09.11 에 Bichon 이랑 Mini Poodle 사이에서 태어난 귀여운 Bichon poo 라고 해요.
계획으로는 2012년 봄쯤부터 키우려고 했는데 ... 이쁜 녀석을 일찍 만나 버려서
10월 부터 키우기 시작했네요!
자 그럼, 사진 뙇!!!!
처음 입양하러 간 집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곰돌이 인형을 좋아하는 글쓴이는 바로
'뿅' 반했었죠 +_+
바로 집으로 데리고 가고싶었지만 ...
애기가 아직 어미젖을 못때서 데리고 올수가 없었어요 ![]()
일주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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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가 저희집에 처음 온날 찍은사진이에요.
집으로 갈때 차 멀미를 해서 잠만 자더니 ... 뒷마당에 풀어 놓으니깐 잘 뛰어놀더라구요.
자연스럽게 누나미소 '흐믓' ![]()
데리고 온지 몇일 안됬을때 찍은 사진이에요.
........ 이때는 목욕을 안해서 꼬질꼬질 했어요 .......
..... 그래도 귀..... 엽죠?? ^^;;
위에 사진들 처럼 '모찌'가 저희집식구가 된지 ...
3일이 될때까지 참~ 조.용.한 강아지였어요.
집에 서서히 적응을 해가면서 본색을 들어냈죠!!!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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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낼름낼름 ~ 매일매일 얼굴 핥는게 일이 랍니다.
특히 입술! 코! 턱! ...
( "모찌 뽀뽀" 하면서 입을 같다 대면 ... 낼름낼름 뽀뽀가 아닌 .....
)
화장품 냄새를 좋아하는지, 항상 화장만 하면 낼름 낼름 ...
... 로션만 발라도 낼름 낼름 ...
덕분에 집에 들어오면 화장을 지우죠, 우리 '모찌'를 위해서 ![]()
'
그리고, 다른 강아지들도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모찌'는 하루에 한번 이상으로 미.친.듯.이 뛰어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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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조.신.하.게 앉아 있다가도 ...
제가 잡으려고 하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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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빛의 속도로 왔다갔다 못잡게 돌아 다닙니다 ![]()
이때는 계단을 아직 오르락 내리락 못해서 올려주고 내려주고 했었는데 ...
지금은 아주 잘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기특한 녀석, 다시한번 누나 미소 '흐믓' ![]()
글쓴이가 제일 좋아라 하는 사진 ![]()
처음 '꽥꽥이' 인형을 사줬을때 사진이에요.
가운데를 누르면 '꽤꽤꽤꽤꽤꽥~' 거리는 오리 인형을 사다줬더니
이빨로 깨물면 소리나서 놀래서 뒷걸음질 치고 너무 귀여웠는데 ...
지금 꽥꽥이 는 ... '모찌'가 하도 깨물어서 형태를 알아 볼수 없게 됬죠 ...
덕분에 지금은 잘때만 베고 잔다는
..........
처음으로 선물 받은 스웨터 입은사진이에요!
글쓴이 친한 친구가 선물 해준건데 ... 지금은 ... 하도 물어 뜯어서 너덜너덜 해졌네요 ...
...
너덜너덜 해져도 이뻐서 아직도 입고 다니고 있어요 ^-^
크리스마스 선물로 강아지 인.형.세.트!!!!
저때 부터 하얀 곰인형을 자주 물고다니더니 ...
결국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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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곳만 파는 버릇이 생겼는지 ...
안에 삑삑 거리는것도 빼버려서 ... 이젠 꼬매줘도 다시 물어 뜯어 버리고 ...
이 인형 말고도 수리가 필요한 인형들이 ...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ㅠㅠ
'마지막'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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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진 ^^;;
태어난지 3달 반 정도 됬는데 많이 컸죠?
이젠, 제법 말도 알아 듣고 있어요!
"seat" 하면 앉고 "paw" 하면은 손을 준답니다 ![]()
요렇게
인증샷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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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리가 길어서 그런지 앉을때 뒷 다리가 저렇게 밖으로 삐져 나와요 ![]()
원래 강아지들이 그런건지 ... 잘 모르겠지만 ... 문제가 있는건 아니겠죠?
요즘 저희집엔 '모찌' 덕분에 웃음꽃이 피고 있답니다!
여러분도 '모찌' 사진 보시고 흐믓해 하셨으면 좋겟네요 ![]()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2012년에는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면서 ...
-The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