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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탄 오카다 나나 감금사건의 진실(중복일수있음)◆

피터팬부운... |2012.01.04 14:00
조회 129,586 |추천 68

 

 

 

 

지난 자료들을 랭킹10위안에 올려주신  

우리 톡톡님들 완전 최고!!!!!!!!!!!!!!!!

11탄~20탄 http://pann.nate.com/talk/312335758

21~30탄 http://pann.nate.com/talk/312556409

41~50탄 http://pann.nate.com/talk/313840560

51탄~60탄 http://pann.nate.com/talk/314085880

 

 

짱

 

 

  

 

 

  

독도는 한국영토입니다.

정식명칭 동해↑ 일본해↓

 

 

 

 

 

61탄 시작합니다.

중복일지 모르겠습니다만,

보신 분들은 그냥 한번더 본다생각하셨으면 좋겠네요.

중복이라고 불만하시는 분들보면 어렵게 올리는 업로더로써는, 맥빠지거든요.

 

 

간혹 악플러들에게도 한마디씩 경고해주시는 톡커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업로더로써 악플보고 힘이 빠졌는데, 다시 힘입어 자료업댓합니다.

 

 

 

 

저희클럽 즐겨찾기해주신 분들, 이 글 보시는 분들 모두

모두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잘 안보이시면, 클릭하셔서 확대하시면  잘 보입니다.

 

 

 

 

 

 

 

 

 

출처 - 오늘의 유머 공포 - 동물의 피님

 

 

 

 

 무서운영상혹은 연예인괴담영상,서프라이즈,미스테리,추억의 오락실게임,유머자료,만화,

아이큐테스트,심리테스트,사건사고, 등등

자료많습니다.한번 들렀다가세요(굽신굽신)

 

부끄 클릭↓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3007282

 

가입자동허용과 동시에 비회원분도 모든게시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클럽의 클럽장님을 한때 우유천사녀라고 알아봐주시는 ,

톡커님들 간혹- 계시는데...

알아봐주셔서 대신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61탄도 추천해주시면, 길가다 돈주우실 거임!!!!

 

 

 

 

 

추천수68
반대수5
베플김정원|2012.01.05 00:08
에이 설마 이렇게 했는데 베플 시켜주겠찌 1970년대 일본의 대표적인 인기아이돌 가수인 오카다 나나는 당시 라이벌 아이돌과의 경쟁으로 인해 심신이 지치고 실의에 빠졌음에도 자신의 열성팬이 곰돌이 탈을 쓰고 직접 응원 영상을 찍어 보내오는 비디오에 힘을 입어 재기를 다질 수 있었다. 그러던 오카다 나나는 외출후 집에 돌아올 시 쿠션과 옷가지들이 미묘하게 바뀌어 있는 듯한 인상을 받지만 곧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게된다. 그리고 이후 오카다 나나는 예의 곰돌이 탈을 쓰고 찍은 영상을 담은 비디오를 받고는 끔찍한 진실과 조우하기에 이른다. 바로 힘들 때마다 기운을 복돋아 준 그 '곰돌이 탈을 쓴 열성팬'이 오카다 나나 자신의 집을 배경으로 그녀의 침대에 눕고 옷장의 옷을 꺼내는가 하면 자신을 향해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 찍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불운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1977년 7월 15일, 일을 마치고 매니저와 함께 사무소에서 내준 자신의 자택 맨셩레 도착해 평소 에어컨 바람을 싫어하던 오카다 나나가 베란다 창문을 열고는 침대에 누워 당시 출연하던 NTV의 '우리들의 아침'대본을 읽던중 잠들어 버린것이 화근이었다. 오카다 나나의 광팬이 몰래 옆방의 객실을 통해 베란다를 타고 무단침입하고 만 것. 그렇게 광팬에 의해 감금당했던 오카다 나나는 이후 강도를 당했다고 언론에 밝히나 붙잡히게 된 광팬이 감금 동안 그녀를 성폭행함은 물론 입에 담기 끔찍한 짓들을 저질렀다고 자랑스레 공표하며 그녀의 연예계 생활은 사실상 끝이 나게 되었고 그 광팬은 교도소에서 오카다 나나는 좋아하던 죄수들로부터 집단 린치등의 괴롭힘은 받아 출소 후 정심병원에 입원해야 했다고 한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일본최고의 아이돌이었던 오카다 나나는 불과 18세의 나이에 겪은 끔찍한 일로인해 결혼도 하지 않은 채 중년인 최근에서야 연기자로 간간히 연예계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이후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널리퍼져있던 해당이야기는 2011년4월 10일에 공중파 프로그램 '서프라이즈'를 통해 소개되며 더욱 발 빠르고 넓게 웹 사이트들로 퍼지게 되었다. 그러나 이 끔찍한 이야기가 모두 진실일까? 당시 아이돌 가수로의 입지르 다졌던 18살의 오카다 나나는 1975년 드라마에 데뷔해 1976년엔 영화 '청춘의 구도'를 통해 일본 영화 TV 프로듀서 협회가 선정한 신인상을 수상하며 가수와 연기자의 입지를 동시에 걷게 된다. 그리고 1977년 7월 15일, 일을 마치고 저녁 10시 30분경 당시 28살이었던 매니저에 의해 도쿄 미나토구에 위치한 자신의 고급 맨션 8층에 도착한 오카다 나나는 당시 출연중인NTV의 '우리들의 아침'대본을 보며 침대에 누워있던 중 그만 잠이 들어버렸고 평소 에어컨 바람을 싫어해 베란다 창문을 열어놓은 사이 모자르 눌러쓴 복면차림의 괴한이 침입하게 된다 괴한은 20cm가량의 과도를 쥐고 있었는데 잠에서 꺤 오카다 나나가 괴한을 향해 저항하던 중 그만 과도에 의해 오른손 엄지 관절과 왼손 손바닥에 30바늘에 달하는 중상을 입게된다. 이에 당황한 범인은 처음부터 준비했던 넥타이 4~5개를 사용해 오카다 나나의 양손과 양발을 묶고 재갈을 물리는 한편 침대시트로 그녀의 손을 감싸놓은 뒤 자신을 팬이라고 밝히고는 새벽녘에 나가겠다는 말과함꼐 그녀의 신곡노래와 안무를 추는가 하면 갈증이난다며 냉장고에서 토마토를 꺼내 먹기도 하였다고한다. (때문에 오카다 나나는 이후 토마토를 입에 대지 않는다고 한다.) 2개에요~나눴어요 ㅋㅋ ㅠ
베플김정원|2012.01.05 00:08
요거요건 2번째거 니까 베플 2개 다 나주면 되요...☞☜ 네이트에서 4천자씩밖에 못쓰라는걸 나보고 뭐 어쩌란거임? 열심히 써놨더만 기분잡치네 꼬우면 니가 쓰시던가요 내꺼 다 읽고 그딴ㅁㄹ 지껄이는거 보니까 짜증나네요 그럼 하나는 내릴까요? 님이 2번째꺼 이어서 쓰신다하면 내릴게요 ㅡㅡ 그렇게 새벽2시경 무단침입한 괴한은 아침 7시가 되자 경찰에 말하지 말라는 말을 남기고는 오카다 나나의 손발을 풀어준뒤 그녀의 피가 묻은 시트등을 가지고 현관문을 통해 떠났으며 오카다 나나는 곧장 사무소의 사장에게 연락하며 경찰의 보호르 받게 되었다. 초기 사무소는 해당사건에 대해 부정하는 방침을 세웠으나 경찰의 조서가 진행된에 따라 결국 오카다 나나의 감금사실을 인정하고는 기자회견을 열어 사건의 전말으 설명하기에 이르렀고 이에 양손에 붕대를 감싸고 기자회견에 나온 오카다 나나 본인은 오히려 자신의 강한 이미지를 강조하며 이틀후 예정되 있던 드라마 '우리들의 아침'에 출연하기로 한다. 한편,오카다 나나의 증언에 의해 범인은 30살 전후에 180cm전후의 신장, 그리고 입가에 점이 있다고 증언하였으나 눌러쓴 모자와 복면으로 인해 실질적인 몽타주 작업이 불가능했고 범인은 끝내 공소시효가 지날때까지 잡히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이후 오카다 나나의 부정에도 감금동안 성폭행이 있었을 것이라는 추측에 자유롭지 못하게 되어 아이돌=청순이라느 이미지에 타격을 받게되나 해당사건 이후에도 7장의 싱글앨범과 13장의 기타 음반발매,그리고 1980년부터 본격적인 여배우 입문길에 오르며 매년 수 편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지금까지 100편이 넘는 필모그라피를 자랑하는 중견배우이자 수십편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및 CM에 출연하며 꾸준한 연예계 생활을 유지해오고 있다. 그러나 이와는 다르게 일봄 웹 사이트들을 통해 괴담이 퍼지며 정형화된 루머가 만들어지게 이르렀으며 이는 일본의 유명 도시괴담 중 하나인 '스토커 비디오'이야기가 뒤섞여 국내에 잘못 전파되기에 이른다. 실제론 사건 당시 일본경찰이 조사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으나 추가 증거가 부족해 범인검거에 실패했으며 이는 오카다 나나가 범인의 넥타이에 의해 감금상태가 된 것 외에는 추가적인 피해를 입지 않은 점이 크게 작용했다는 추정이 무게를 얻고 있다. (오카다 나나의 예상치 못한 저항으로 생긴 출혈로 인해 범인이 당황했기 때문이라는 추측도 있음) 떄문에 이후 붙잡힌 범인이 자신의 범행을 자랑하며 오카다나나의 성폭행사실이 드러났다는것은 흔한 웹사이트르 통한 괴담이었으며 실제론 해당 범인이 공소시효가 끝날때까지도 잡히지 않은것이 사실이다. (일본에선 이 괴담과 관련해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존재하는데 야쿠자 생활을하다 교도소에 복역하는가하면 출소 후 소설가로 등단해 자신의 교도소 시절 체험담으로인기작가에 오르기도 하며 이후 만화 '레인보우 2사 6방의 7인'원안을 집필하기도 한 아베조치가당시 오카다 나나를 성폭행했다고 자랑하는 범인을 교도소에서 두들겨 주었다는 - 그자신이 오카다 나나의 팬이었기 떄문 - 이야기가 그것이다) 또한,당시 오카다 나나는 맨션에서 혼자 살던것이 아니라 자신의 모친과 함꼐 살고 있었으나 불행히도 사건 당일은 모친이 없던 날이었으며 '서프라이즈'를 통해 방송된 스토커 비디오 이야기도일본의 유명 도시괴담 (어느날 한여성이 배달온 비디오를 자신의 친구들과 함꼐 시청했는데 영상속 남자가 괴이한 춤을 추고 있었고 배경이 그녀자신의 집이었다는)섞인 이야기일 뿐이다 현재 오카다 나나는 중견 여배우로서 계속해서 자신의 커리어를 쌓고 있으며 지금도 적지 않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하지만 그녀는 지금까지도 미혼인 채로 독신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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