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이 여러사람이 보게돼고 이슈가되면 그사람에 실명등 모든걸 공개할겁니다
이쓰레기의 실명등이 공개돼야 됀다고 생각하는 분들 추천눌러주세요^^
2008년5월10일첫만남.
처음부터 평범하지 못한 연애를했어요
월래는 친구와 사겼던 남자인데 친구와는 일주일 연애했고 전혀마음이없다했고
이미헤어진지 2년이 지난상태라기에 사귀게됐어요 그때가 20살이었는데
저는 대전에 살고있고 남자친구는 경북울진에 사는 사람이었어요
남자친구는 어머니가 안계시고 아버지랑 살았는데 집에 안들어가는 편이었어요 .
같이 살면서 서로에 대한 집착이 굉장했어요
처음 사귀다가 아무곳도 못가게하는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했는데
유리창을 다 때려부시고 자신의 손목을 긋더라구요
결국 다시사귀다가 또 저는 지치게됐었죠 어디도 못가고 전화도 못하고 항상같이
더군다나 일도하지않고 옆에만있고 길거리에서 잠을자야했어요
밥도 친구들한테 얻어먹으면서 말도안돼는 20살에 노숙을 시작했죠
다시한 헤어지자는 말에 남자친구는 쏘주병을깨 자신의 배를 긋기도하고
아무대도 못가게한다고 쟤옷(입고있던옷까지) 다찢더군요
헤어지지 못하고 사귀다보니 점점 저도 동화돼서 이사람이 전부가됐어요
그렇게 3달 동거하고있는도중 남자친구가 교도소에 가게 됐었어요
알고보니 전과가 A4용지로 몇장....소년원을 들락날락했더군요
전과는 절도, 들어가게됀것도 처음 저를만나러 오면서 자동차 절도를 한거였어요
지는 운전도 할줄모르면서 친구랑같이.....바로 끌려가 재판을 받고 실형 1년6개월...
1년 6개월 떨어져있으면서 솔직히 바람도피웠구요
다시는 만나지 않겠다고 다짐했었어요
그사람 친구가 저한테 몰래 그가 교도소 안에서 다른여자를 만나니까 버리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다시나와서 저를 잡았어요 저는 키 158에 몸무계가 90키로가 나가요
그런저를 절실히 잡고 사랑한다고 해줬었어요
이런사람이 다시 또 있겠나 싶은생각에 다시 만났죠
울진후포에서 다시만나서 다시 같이살게됐었어요 교도소에서 바람났던 여자가 찾아와
사실 저만나기 몇일전 만나 억지로 키스를하고 막 지를 잡고그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또 헤어지자니까 칼을들고 쌩쑈....또다시 끌려가게됐죠...
그런데....그런것보다 더 큰문제는 사람이 많이 변해버렸다는거예요
저는 아이를 낳지 못한다고 병원에서 얘기를 듣고 둘다 아이를 포기하고있는 상황이었는데
아이가 생긴거예요 둘다 22살에 무서웠어요
그래서 아이를 지우자는 저에게 무릅을 끓고 애원하더군요...낳아달라구
저는 아이를 포기할수없었어요. 다시는 생기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 그래도 이사람이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거는 진심일꺼라는 믿음.....
임신한지 1달째 됐을때 처음으로 저한테손지검을 했어요
쟤가 먼저 너무 화가나서 뺨을 쳤는데 돼려 쟤 뺨을 치더라구요
잘못했다고 자기도 모르게 그랬다고 빌어서 넘어갔는데
또 싸우다가 길바닥에 밀어서 넘어지고
그때는 헤어지려고 마음먹고 아이를 지우려고했는데 다시 또 잡았어요
아무리 헤어지려고해도 아이도 포기할수없고 특히 이사람없이 살기가 힘들었어요
다시 또 붙게돼서 먹고 살기가 너무 힘들어서 대전으로올라왓어요
남자친구는 한일을 계속못하고 한달을 잘 못채우는편이었고
노가다나 택배 일력 그런일을 2틀나가고 3일쉬는 식으로했어요
항상 생활고에 시달렸고 그래도 도와주는 사람이 많아서
대전에 달방을 잡고사는데 6개월 쯤 됐을때 남자친구가 술을 많이먹고
쟤친구를 좋아한다고 쟤 배를 밟고 애기 죽이자고 하고 헤어지자고 했어요
죽을거같아서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소에 앉아있는데
부모님들 다 오셔서 부모님들 아시게 돼고...저는 늦둥이로 아버지 어머니 가슴에 대못을 박았어요
그래도 헤어질수가없었어요
떨어져있으면 보고싶어지고 슬퍼지고 가슴이 너무 아픈거예요
그래서 또다시 잘못했다고 빌길래 다시 살게됐어요
모텔을 다 부셔놔서 갈곳이없어진 우리는
저는 미혼모센터로들어가고 남자친구는 따라 올라온 자기 고향친구랑 모텔에있었는데
8개월쯤 남자친구가 쟤 학교후배여자애들이랑 시내에서 술을먹다 저한테 걸린거예요
막 울면서 따지는데 또 손지검을했고
얼굴이 멍이많이들어서 미혼모 센터에서 쫓겨나게 됐어요
떄린이유? 저를 때리지않으면 쟤가 떠날꺼같았대요....이해할수없는이유....
있는돈 없는돈 박박 긁어서 애기랑 살곳
보증금없이 월 25만원짜리 방을 구하고 다시는 그러지말자고 잘하자고 또 맘먹었는데
애기 낳을때까지 또 일을안해서 결국 애기낳는날 엄마가 오셔서 병원비를 내주셨어요
애기를 데리고사는데 점점 물건을 부시고 소리치고 때리고 그런일이 심해졌었어요
오죽했으면 술먹고 이사람이 때려부시고 하는날이면 아이가 아무소리도 안냈어요
울지도 웃지도 않고 50일정도됀아이가 눈말 깜빡깜빡뜨는걸보는데
맞으면서 울면서 아이만 감싸앉고 그렇게 하루하루 버텨나갔죠 그런데 더 심해지더군요
아이가 정말 위험할 정도가 돼서 교회 목사님 부부댁에 아이를 맡기고 둘이 살고 있었어요
항상 번번히실망했지만 믿었어요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말을 믿었고 또 쟤가잔소리가 심한편이고 막말도 잘해서
저때문에 그런부분도 있다는 생각해 노력하려했어요
속마음은 착한사람이니까 그래도 우리아이 먹여살리겠다고 택배를 열심히 나가게돼서
믿고 또 믿고 그렇게 살았어요
그런데 택배에서친구가 하나둘 생기더니
집에는 있지않고 쉬는날이면 술 피씨방
일나가는날이면 일 잠 그렇게 매일매일을 지내는거예요
쟤가 잔병치례가 심한편인데 몸이아파서 누워있는데
너는 맨날 아프냐고 작작좀 아프다고 하길래 화내니까 얼굴을 찢어버리고싶다
이제 지겹다 라고 화를 내더라구요
결국 내가 미안하다고 하고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게 나는 옆에 있었어요
몸도 아프고 마음도힘드니까 집안일도 안하게돼구
그렇게 지내다가 2011년 12월 31일 마지막 날이니까 같이있어달라는 말을 했다가
싸움이 시작됐어요
친구들이랑 술먹고 피씨방을 가고싶다고....왜내생각을 안해주냐고하다가
쟤가 화가나서 너 나랑 살고싶은거냐고 나랑끝내고 싶냐고 하니까
끝내고 싶은건 아니래요 근데 절 사랑하지 않는데요
여자로생각도 안들고 사랑하지도 않고 저랑같이있는게 그렇게 좋지않대요
아이도 쟤가 키웠을 좋겠고 한달에 30정도씩 주겠다고
끝내자고 하더군요
너무화가나서 그렇게하자고 하고 나왔어요
모텔을 잡고 혼자있는데 31일 저녁은 갠찮았어요 밥을 못먹겠을뿐
그러다가 하루밤을 잤는데 너무 보고싶은거예요
나를 사랑안해도 좋으니 아이아빠도 내곁에만 있으주면 좋겠는거예요
그래서 찾아가서 얘기했어요
내가 사랑하니까 아이가 있으니까 제발 다시 해보자구
싫대요 절사랑하지 않는데요
그러다가 갑자기 택배에서 친해졌던 친구들이 인간쓰레기라며 그를 상종해주지않자
저에게로 다시 돌아와서는 다시 시작해 보자더군요
하루전에 절 사랑하지 않는다던 사람이 사랑한다는 말을 하더군요
아무래도 좋았어요 아이와 이가정만 지키면 갠찮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정신똑바로 차려 아이와 둘이살수 있게 경제적으로 상황이됄때를 기다려야됀다생각했어요
근데 그가 같이 사는조건으로 자기가 여자들이랑 연락할수있게해달래요
마음대로 하라고 얘기했어요...안그러면 떠난다고하니까
그대신 저랑아이사진을 싸이월드홈피에 올려놓겠다고 막 보여주면서 걱정말라고
바람피고 그런거아니고 외로워서 아는애들이랑 얘기만 하겠다고 그러길래 안심했어요
그런데 오늘 들어와보니 저랑 아이사진은 일촌공개
본인 사진만 전체공개 연락하고 지내는 여자애들에게는 네이트온으로만
일촌은 하지않은체로 저한테 눈속임만 했던거였어요
결국 저랑 우리딸은 공개하지 않은채로 그랬던거예요
문득 그런생각이 들었어요
이사람은 정말 갈곳이 없어서 지금 여기있는것 뿐이고 앞으로 갈곳을 찾고있구나
그런데 나는 그런사람 붙잡고 미래를 꿈꾸고 살아왔구나
그런생각이 드니까 정말 놓게돼더군요
그런데 가장 용서가 안돼는건 양육비도 주지 않을거고 자기는 다른여자랑 만나
하하호호 하면서 다시 그여자가 유통기한끝나면 또 다른여자 또다른여자
우리 딸 처럼 아픈아이들이 하나둘 늘어날꺼며(이사람은 피임을 전혀 일부러 하지않아요)
저처럼 우는 여자들이 하나둘 늘어날꺼라는거
위자료는 아무리 내가 고소를 해도 이사람 재산도 직업도 없는 전과자에
지금도 수배중이니까 나는 받아낼 도리가없다는거
그래서 마음먹었죠
이사람의 실명,주소,주민번호,싸이주소, 모든걸 공개해서
물론 쟤가 처벌을 받는다하여도 이사람으로 인해 상처받는여자가 없게해야겠다....
다알게해야겠다 이사람이 이런 쓰레기니까 피해가라고...
이글이 여러사람이 보게돼고 이슈가되면 그사람에 실명등 모든걸 공개할겁니다
이글이 불법이라 지워지게돼면 그걸위해 복사해놓았으니 또다시 다른데 또다시 다른데
다 알게될때까지 내가 죽을때까지 올릴꺼라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