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역사에 똥칠하는 '민주투사'들
진짜 독재에 침묵하는 종북좌익민주투사들
김근태가 언론에 의해 ‘민주투사들의 대부’로 불리면서 화려하게 사망하자, 이에 반발하여 소위 ‘민주화세력’에 대한 비판과 ‘산업화세력’에 대한 찬사의 여론이 저변에 형성된다. 심지어 김근태를 고문했다는 이근안 전 경장에 대한 비호도 우익사이트들에서는 일고 있다. 민주화의 탈을 쓴 종북좌익세력을 제압해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우의와 시장경제체제를 수호한 헌신적 애국자가 바로 이근안 경장이라는 주장이다. 고문은 나쁘지만, 오죽 민주팔이들의 억지와 깽판에 시달렸으면, 민주투사의 대부를 고문했다고 언론이 매도하는 이근안 경장을 구국의 영웅으로까지 국민들이 찬사하겠는가? 민주화세력이 자신들의 억지와 깽판을 당연시하면서 국방과 치안을 지켜온 군인과 경찰을 멸시한 반역적 행각에 대한 반동으로써 민주투사로 위장된 종북좌익분자들에 대한 비판이 더 가열될 것이다.
아래에 지만원 박사의 ‘시스템클럽’에 게재된 민주화세력에 대적한 ‘산업화세력 혹은 치안·국방·공안세력에 대한 찬사’를 소개한다. 먼저 시스템클럽의 ‘마르스’라는 네티즌은 “우리나라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업적 3개를 들라고 하면 한글창제, 대한민국 건국, 경제개발이라고 할 수 있다”며 “이승만은 불굴의 의지와 혜안으로 수많은 반대세력을 물리치고 대한민국 건국하였으며, 그 결과 아시아에서 가장 모범적인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발전할 수 있었다고 찬양했다. 그는 “민주주의 덕분에 양반 상놈으로 나누어졌던 신분질서가 파괴되었고, 선진국에서도 백년이 더 걸린 남녀평등이 한순간에 이루어졌다”며 “승만이 없었더라면 우리국민은 자유민주주의 맛도 보지 못하고 북한처럼 절대군주에게 대를 이어 충성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고 주장했다.
이승만에 대한 이런 찬사에 이어, 네티즌 ‘마르스’는 “조국근대화와 경제개발이다. 5.16혁명을 통해 집권한 박정희는 불굴의 집념으로 경제개발 이룩함으로써 농경국가를 산업국가로 발돋움시켰다. 식민시대의 노예근성과 잘못된 민주주의로 방종해진 국민정신을 바로 세우고, 월남전 참전 등으로 자신감을 일깨워 연간 국민소득을 67달러에서 2만 달러가 넘는 국가로 만들었다. 세계에서 꼴찌의 가난뱅이 나라가 무역규모 1조 달러가 넘는 경제대국이 된 것이다. 만일 박정희가 없었더라면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고, 잘해봐야 몽골이나 방글라데시 정도의 국가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이라며 박정희 대통령을 찬양했다. 민주화세력이 비난하는 이승만과 박정희에 대해 구체적인 정책과 수치를 근거로 한 애국민의 찬사라고 할 수 있다.
네티즌 ‘마르스’는 “이토록 자랑스럽고 위대한 우리 역사를 소위 민주화를 한다는 자들이 마구 훼손하고 있다. 한글은 이미 창제되고 난후 수백 년 동안 천대와 박해를 받았다. 선비라고 하는 사람들은 언문이니 암글이니 하며 완전히 거지취급을 했다. 이승만의 대한민국 건국은 국가를 분단시킨 주범으로 매도되었고, 박정희의 경제개발은 독재의 대명사가 되었다. 이승만과 박정희를 욕하는 것이 민주투사가 되는 통과의례가 된지 오래다”라며, “김영삼은 ‘문민정부는 상해임시정부 법통을 직접 이어받았다’고 하면서 건국과 산업화를 완전히 부정하였고, 김대중은 제2건국을 한다면서 대한민국 건국자체를 짓밟았고, 노무현은 ‘정의가 패배하고 기회주의가 득세한 나라’라면서 역사에 똥칠을 하였다”고 비판했다. 민주화세력에 대한 애국민의 혹평이다.
시스템클럽의 ‘민사회’라는 네티즌은 “지금 김근태는 민주주의자라는 버스가 등장한 장의(葬儀) 행렬이 이뤄지고 전태일의 동상에서 노제를 지내고 남양주 묘역에 묻혔다. 김근태 부류들은 미군철수, 보안법철폐를 외치며 북한정권을 한 번도 굳건히 일어나 비판하지 못했다. 이런 자가 무슨 민주화? 민주주의자인가? 다만 이 땅의 애국국민을 기만하고 평생을 북한 정권에 부화뇌동하는 그 부류들이 그렇듯이 종복주의자 허무한 똘마니의 삶이 아니던가? 정의가 없는 삶은 아무리 치장을 하더라도 한순간 바랠 것은 당연하지 않은가? 결국하는 짓이 이 땅에 숨은 빨갱이들은 이 땅에 주인이 되려보려고 발악을 하는 모양이다. 그들이 주장하는 민주화와 민주주의자에 5.18의 진실로 쐐기를 박아야 겠다... 애국진영은 전략적으로, 온 몸으로 맞서야 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핵폭탄공격’이라는 시스템클럽 회원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는 구국의 영웅이십니다”라는 글을 통해 “육군참모총장 정승화의 말대로 김영삼은 무능해서 경제적으로 IMF 사태를 일으켜 GDP를 절반가량으로 추락시켰습니다. 김대중은 대북 송금 5억 달러를 김정일 아가리에 받치는 일을 했습니다”라고 비난하고 “이승만은 6.25로부터 조국을 구하고 막대한 미국의 원조 규모로 국가 경제를 재건했습니다. 그리고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해 주한미군이 주둔하게 되었고, 전시 증원군이란 69만명이 미국에서 옵니다. 박정희는 5.16 혁명으로 집권한 후에 70달러 소득을 돌아가시기 전에 1천달러 소득을 만들어 놓았고 오늘날 한국을 먹여 살리는 중공업을 육성했습니다”라고 주장했다. 위에서 다른 네티즌들의 주장과 동등한 시각으로 지난 이승만과 박정희 정권들을 호평한 것이다.
이어 네티즌 ‘핵폭탄공격’은 “전두환 노태우는 박정희의 업적을 이어 받아서 IT 전자를 육성 오늘날 2만 달러 소득 그리고 무역규모 1조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박정희부터 노태우까지 경제 성장률은 8-10%로 한강의 기적을 창출했습니다. 무려 20배 이상 국민소득을 증강시킨 것입니다”라고 주장하면서 “민주화 인사들이 이룩한 정권은 서민과 국민을 외면한 채로 경제 발전을 했습니다. 15년간 겨우 2배 늘었습니다. 물가 상승률을 따진다면 솔직히 실질적 경제 성장은 없었다고 봅니다. 물가도 무려 2배 이상 올랐습니다. 1995년 이후로 국민들의 삶의 질이나 GDP나 변한 것 없습니다. 1995년 한국의 GDP는 11위였는데, 지금은 15위권입니다. 오히려 순위는 떨어졌다”고 대조했다. 무능하고 무책임한 민주화세력은 국가의 부채를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늘리면서, 빚잔치를 벌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이게 군대를 폄하하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를 폄하하는 불순한 세력들이 이룩한 결과 입니다. 어린 시절 5공 6공이 그립습니다. 문민 대통령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모두 개똥입니다”라고 비난했다. 그는 이근안과 김근태에 대해 “친북좌파반미 공산주의자 김근태는 아방궁에 살았습니다. 그 비싸기 짝이 없는 서울대 병원에서 사망했습니다”라며 “그에 반해서 빨갱이들을 교화시키기 위해서 노력했던 이근안 경감은 4평짜리 단칸방에서 월 10만원 폐지 모은 돈과 부인이 빌딩 미화원으로 일하면서 번 돈으로 차라리 죽지 못해서 사는 불행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매국노는 아방궁에 살고 애국자는 비참하게 죽는 게 조선 이씨부터의 전통이 아닌가 합니다”라고 주장했다. 김근태나 이근안은 거꾸로 평가되었다는 주장이다.
지만원 박사는 "이 나라를 그토록 파괴하고 간 빨갱이에 대해서는 민주주의자요 민주화운동의 큰별이라 칭송하고 이 그런 빨갱이들의 파괴공작으로부터 이 나라를 지켜내려 한 사람들은 수구 꼴통이라 매도하는 대한민국 언론들, 돈봉투나 밝히고 따라다니다 보니 언제 애국에 필요한 소양을 길렀겠는가? 대한민국 언론인 기자들 대부분이 다 이런 빨갱이들인가? 김근태가 앓은 병이 파킨스라 하던데 그게 고문후유증으로 인한 병이란 말인가?"라며 "보수 우익의 기치를 내걸고 보수 우익들을 상대로 신문을 파는 조중동이 과연 보수 우익을 표방할 자격이 있는 신문들인가? 조중동은 우익의 입맛을 상대로 하는 장사꾼들에 불과했고, 김근태는 조용한 인상을 주면서 대한민국을 끝가지 파괴해온 집요하고 무서운 빨갱이었다"고 주장했다.
조갑제닷컴의 ‘오노다히로’라는 네티즌은 “김근태는 진정한 의미의 민주투사가 아니라, 민주투사로 위장한 친(親)김정일 세력이다. 진정한 민주투사라면, 세계에서 가장 악독한 북한 공산당 독재정권에게 저항하고 결사항전해야 정상이다. 그런데 김근태류의 한국 내 자칭 민주투사들은, 세계에서 가장 반(反)민주적인 김정일 학살정권에게 굴종하고 투항, 항복, 부화뇌동하고 있다”라며 “김근태는 국가보안법 폐지론자였다. 김근태는 작년 10.26지방선거 때, 평택미군기지를 침략기지라고 매도하고,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불법이라고 선동한 친북 맹동주의자 박원순을 지지하였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김근태류가 결성한 민주통합당의 성분을 근거로, 김근태는 민주투사로 위장한 친(親)독재세력, 친(親)계급주의 세력, 친(親)김정일 세력, 친(親)공산세력이라고 주장했다.
양동안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도 “김근태씨는 정계에 입문하면서 자신의 과거 혁명운동에 대한 반성을 말하거나 사상전향을 선언한 바 없다. 김씨는 정계에 입문한 후 학생운동권의 NL파가 주도하는 친북이적단체 한총련의 합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국가보안법 폐지투쟁을 선도하고, 북한의 핵무기개발이나 대남도발 및 인권탄압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북한의 핵무기 개발이나 대남도발을 응징하려는 미국과 대한민국의 조치들에 대해서는 앞장서 비난해왔다”며 “이상과 같은 김근태씨의 행적에 비추어볼 때 그를 ‘민주화운동의 대부’라고 호칭하는 것은 전혀 타당하지 않다. 그가 추구해온 민족민주주의 혹은 민중민주주의라는 것은 정상적인 의미의 민주주의가 아니기 때문”이며 김근태를 ‘민주화운동의 대부’로 부르는 것을 부정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자랑스런 우리 역사에 똥칠하는 민주투사들(마르스 시스템클럽 회원)
우리나라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업적 3개를 들라고 하면 한글창제, 대한민국 건국, 경제개발이라고 할 수 있다.
첫째, 세종대왕의 한글창제이다. 세종대왕은 불과 28자로 수천가지의 소리를 문자로 표기할 수 있는 한글을 만들었다. 배우기 쉽고 쓰기 쉬운 글자 덕분에 우리나라는 문맹자가 없는 나라가 되었고, 컴퓨터자판을 가장 빨리 칠 수 있는 국민이 되어 세계의 정보화를 선도하고 있다. 우리나라사람이 5초면 보낼 수 있는 문자메시지를 중국과 일본사람들은 35초가 걸린다. 아마 세종대왕이 없었던들 우리는 아직까지 한자를 쓰고 있었을 것이다.
둘째, 이승만의 대한민국 건국이다. 이승만은 불굴의 의지와 혜안으로 수많은 반대세력을 물리치고 대한민국 건국하였으며, 그 결과 아시아에서 가장 모범적인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발전할 수 있었다. 대한민국 건국으로 민주주주의 헌법이 이 땅에 정착되었고, 단군 이래 최초로 국민들은 자기의 손으로 지도자를 뽑을 수 있게 되었다.
주권은 왕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왕으로부터 나오는 왕권국가로부터 주권이 국민에게 있는 민주체제로 전환된 것이다. 민주주의 덕분에 양반 상놈으로 나누어졌던 신분질서가 파괴되었고, 선진국에서도 백년이 더 걸린 남녀평등이 한순간에 이루어 졌다. 이승만의 농지개혁으로 지주가 사라지고 농지가 골고루 분배되었다. 아마 이승만이 없었더라면 우리국민은 자유민주주의 맛도 보지 못하고 북한처럼 절대군주에게 대를 이어 충성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셋째, 조국근대화와 경제개발이다. 5.16혁명을 통해 집권한 박정희는 불굴의 집념으로 경제개발 이룩함으로써 농경국가를 산업국가로 발돋움시켰다. 식민시대의 노예근성과 잘못된 민주주의로 방종해진 국민정신을 바로 세우고, 월남전 참전등으로 자신감을 일깨워 연간 국민소득을 67달러에서 2만 달러가 넘는 국가로 만들었다. 세계에서 꼴찌의 가난뱅이 나라가 무역규모 1조 달러가 넘는 경제대국이 된 것이다. 만일 박정희가 없었더라면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고, 잘해봐야 몽골이나 방글라데시 정도의 국가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이토록 자랑스럽고 위대한 우리 역사를 소위 민주화를 한다는 자들이 마구 훼손하고 있다. 한글은 이미 창제되고 난후 수백 년 동안 천대와 박해를 받았다. 선비라고 하는 사람들은 언문이니 암글이니 하며 완전히 거지취급을 했다. 이승만의 대한민국 건국은 국가를 분단시킨 주범으로 매도되었고, 박정희의 경제개발은 독재의 대명사가 되었다. 이승만과 박정희를 욕하는 것이 민주투사가 되는 통과의례가 된지 오래다.
김영삼은 “문민정부는 상해임시정부 법통을 직접 이어받았다”고 하면서 건국과 산업화를 완전히 부정하였고, 김대중은 제2건국을 한다면서 대한민국 건국자체를 짓밟았다. 노무현은 “정의가 패배하고 기회주의가 득세한 나라”라면서 역사에 똥칠을 하였다. 민주화운동을 한다는 자들은 대한민국을 친일파가 세운나라, 미제의 식민지라면서 시비를 걸었고, 국군을 양키용병, 양민학살자라고 씹는 데 목숨을 걸었다. 자기나라 역사를 잘 정리하고 발굴해야 할 책임이 있는 국사학자들과 교과서 집필자, 국사편찬위원회 공무원들이 한통속이 되어 역사를 난도질하기 바빴다.
이제 못난 민주투사와 역사학자들이 망쳐놓은 우리역사를 되찾아야 할 때이다. 이제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자기나라를 미워하고, 자기 조상을 욕하도록 가르치는 못된 선생들을 교단에서 추방해야 할 때이다. 이제 자기나라를 저주하도록 선동하는 데 목숨을 거는 사기꾼과 선동꾼들을 정치판에서 완전히 몰아내야 할 때이다
김근태 민주주의자에 쐐기를 박자!(민사회 시스템클럽 회원)
얼마 전 세상을 뜨신 박태준 포철회장을 보면 한국성장의 동력이요, 묵묵히 노력한 한강의 기적 애국우익의 모습입니다. 매스컴에서 자발적으로 많은 관심과 국민적 관심을 받은 장의였습니다. (박태준이 박원순 단체에 돈을 갖다 바친 것은 의문이다.) 지금 김근태는 민주주의자라는 버스가 등장한 장의(葬儀) 행렬이 이뤄지고 전태일의 동상에서 노제를 지내고 남양주 묘역에 묻혔다.
김근태 이런 부류들은 미군철수, 보안법철폐를 외치며 북한정권을 한 번도 굳건히 일어나 비판하지 못했다. 이런 자가 무슨 민주화? 민주주의자인가? 다만 이 땅의 애국국민을 기만하고 평생을 북한 정권에 부화뇌동하는 그 부류들이 그렇듯이 종복주의자 허무한 똘마니의 삶이 아니던가? 정의가 없는 삶은 아무리 치장을 하더라도 한순간 바랠 것은 당연하지 않은가?
결국하는 짓이 이 땅에 숨은 빨갱이들은 이 땅에 주인이 되려보려고 발악을 하는 모양이다. 그들이 주장하는 민주화와 민주주의자에 5.18의 진실로 쐐기를 박아야겠다. 공짜로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애국진영은 전략적으로, 온 몸으로 맞서야 할 것이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는 구국의 영웅이십니다(핵폭탄공격 시스템클럽 회원)
12.12 사태 이전에 정승화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김영삼은 무능하고 김대중은 빨갛다." 육군참모총장 정승화의 말대로 김영삼은 무능해서 경제적으로 IMF 사태를 일으켜 GDP를 절반 가량으로 추락시켰습니다. 김대중은 대북 송금 5억 달러를(대북지원이 총 600억 달러라고 최우원교수는 주장함) 김정일 아가리에 받치는 일을 했습니다.
이승만은 6.25로부터 조국을 구하고 막대한 미국의 원조 규모로 국가 경제를 재건했습니다. 그리고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해 주한미군이 주둔하게 되었고, 전시 증원군이란 69만명이 미국에서 옵니다. 박정희는 5.16 혁명으로 집권한 후에 70달러 소득을 돌아가시기 전에 1천달러 소득을 만들어 놓았고 오늘날 한국을 먹여 살리는 중공업을 육성했습니다.
전두환 노태우는 박정희의 업적을 이어 받아서 IT 전자를 육성 오늘날 2만 달러 소득 그리고 무역규모 1조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박정희부터 노태우까지 경제 성장률은 8-10%로 한강의 기적을 창출했습니다. 무려 20배 이상 국민소득을 증강시킨 것입니다.
민주화 인사들이 이룩한 정권은 서민과 국민을 외면한 채로 경제 발전을 했습니다. 15년간 겨우 2배 늘었습니다. 물가 상승률을 따진다면 솔직히 실질적 경제 성장은 없었다고 봅니다. 물가도 무려 2배 이상 올랐습니다. 1995년 이후로 국민들의 삶의 질이나 GDP나 변한 것 없습니다. 1995년 한국의 GDP는 11위였는데, 지금은 15위권입니다. 오히려 순위는 떨어졌습니다.
민주화 인사들은 그간 군인들이 정치를 했다고 폄하하고 이승만을 독재자로 부릅니다. 이게 군대를 폄하하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를 폄하하는 불순한 세력들이 이룩한 결과 입니다. 어린 시절 5공 6공이 그립습니다. 문민 대통령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모두 개똥입니다
한국은 매국노는 아방궁, 애국자는 4평짜리 방에 거주(핵폭탄공격 시스템클럽 회원)
친북좌파반미 공산주의자 김근태는 아방궁에 살았습니다. 그 비싸기 짝이 없는 서울대 병원에서 사망했습니다. 아마 집에 난방도 잘 되어서 죽기 전까지 고통 없이 죽었을 것입니다.
그에 반해서 빨갱이들을 교화시키기 위해서 노력했던 이근안 경감은 4평짜리 단칸방에서 월 10만원 폐지 모은 돈과 부인이 빌딩 미화원으로 일하면서 번 돈으로 차라리 죽지 못해서 사는 불행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매국노는 아방궁에 살고 애국자는 비참하게 죽는 게 조선 이씨부터의 전통이 아닌가 합니다.
이 추운 엄동 설한에 이근안 경감은 난방이라도 제대로 하는지 걱정됩니다. 애국 애족 우리 육군은 참습니다. 폭발하면 일본 대지진과 쓰나미보다 더 강력하게 몰아부칠 것입니다. 이근안 경감을 도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좋은 방안이 있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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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휴지통]김근태 고문했던 이근안은 지금 어디에
월세 20만원 단칸방서 거주… 이웃들 “생활고로 파지 수집”
동아일보 취재진이 이 전 경감을 만나기 위해 장례기간 5일 내내 동대문구 용두동에 있는 그의 집 앞을 지키며 주변 지인들을 취재한 결과 이 전 경감은 김 고문의 병세가 악화됐다는 소식이 알려진 4개월 전부터 연락을 끊었고 성탄절 전후로는 아예 종적을 감췄다... 지인들은 “이 전 경감 부부는 파지를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주변 부동산중개업소를 통해 확인한 결과 이들 부부는 지난해부터 보증금 100만 원에 월세 20만 원을 내는 13.2m²(약 4평)짜리 허름한 단칸방에 살고 있었다.
한 파지수거업체 주인은 “매주 이 전 경감의 부인 신모 씨가 파지나 알루미늄 캔을 모아와 한 달 평균 10만 원가량의 돈을 받아갔는데 파지 양이 많을 때는 이 씨가 직접 손수레를 끌고 왔다”며 “신 씨가 인근 빌딩에서 환경미화원 일을 한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손효주 기자 hjs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