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바뀌어도 영화는 계속된다!!
2월 개봉 예정작들 역시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뿐만아니라 미녀스타 그리고 충무로 공식 연기파 배우들의 스크린 컴백이 있습죠!
그럼 어떤 배우가 출연하고 어떤 장르의 영화가 있는지 기대작들을 차례차례로 한 번 살펴볼까요?
그럼 먼저,
훈남 배우 박용우와 미녀 스타 고아라가 부녀로 만났다!?
<파파>
영화 <파파>는 법적보호자가 필요한 6남매와
불법체류자가 되어버린 매니저가 가족으로 뭉쳐
"맹세코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를 외치는 색(色)다른 가족 코미디라고 해요~!!
딱 봐도 전~혀 안 닮았는데 '맹세코 한 가족'이라니! 정말이야~? 진짜야~?? ㅋㅋ
천재적 예능감을 숨긴 채 까칠한 책임감으로 똘똘 뭉친 한국계 첫째 딸 '준'역의 아라양!
캬하~ 기타치며 노래하는 아리따운 여성이라니!!
근데 확실히 쬐~끔 쬐에~끔 까칠함의 포스가 묻어나는 것 같긴 하네요잉~?
꺄~ 까칠모드 아라양 얼른 보고싶긔!
그리고 한국 가요계의 마이다스 손이었지만 미국으로 도망간 톱스타를 찾다
불법체류자 신세가 되어버린 매니저 '춘섭'역의 박용우씨~
과연... 표정에서 부터 처량함이 느껴지는게..
흡!! 도대체 이놈의 톱스타는 어디로 튄거여??
뭐 그래도 도망간 톱스타 덕(?)에 이런 대가족이 생겼으니
춘섭씨~ 타지에서 홀로 외롭지는 않겠네요^^;;
서로의 생존을 위해 가족으로 뭉친 이들이
과연 가족인 '척' 하는 데에서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이 대가족이 그려갈 유쾌한 가족코미디! 궁그미 궁그미~!!
박용우와 고아라라는 이 신선한 조합의
연기호흡도 완죤 기대중!!
2월 2일 개봉이라는데 빨리 개봉해줘요잉~ 얼른 보고 싶다규!!
다음은 충무로의 자랑 최민식과 하정우가 뭉친 영화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캬~ 메인포스터 부터 아주 포스 작렬!!
머리쓰는 나쁜놈과 주먹쓰는 나쁜놈이 만나 넘버원이 되기 위해
또 다른 나쁜놈들과 한판승부를 펼친다네요!! 배신과 배신이 작렬하는 나쁜놈들의 대결!!
배우 라인업도 아주 화려합니다요~!
최민식과 하정우의 만남이라는 것만으로도 이미 존재감이 와~~
두 분의 카리스마 대결도 기대됩니다~ >ㅁ<//
다음으로는 아직 메인포스터는 안나왔지만..
미모와 연기력 모두 갖춘 이나영씨와 개성파 배우 송강호씨의 <하울링>
하울링은 늑대개를 이용한 살인사건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다고 해요~
거가다 이나영과 송강호의 참신한 조합!
두 사람이 살인사건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합니다~ 흐흐!
마지막으로 소개할 영화는
하정우와 공효진의 웃기는 연애담 <러브픽션>
하정우씨는 2월 개봉작이 무려 두작품이네요!
하정우씨는 쿨못남인 소설가 구주월 역을,
공효진씨는 과거 있는 완벽녀 희진 역을 맡아서 열연을 펼쳤다고 해요~
이렇게 보니 두분.. 은근 잘 어울리네요!
두사람이 그리는 웃기는 연애담! 어여어여 극장에서 만나보고 싶습니다요!!
이렇게 살펴보니 2월의 극장가도 참 풍성하네요~
아직 개봉일이 확정되지 않은 영화들도 있기는 하지만..
다들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요잉~ '▽')//
그리고 이 중에서도 저는 <파파>에 필이 뙇!!
평소에 코미디 장르를 좋아하기도 하고..
2월은 <파파>로 유쾌하게 시작해도 좋을 것 같아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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