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사람은 야속하게도 항상 자기입장에서 보게되죠.
정도의 차이지만.
저위에 님의 부인가 비슷한 처지처럼 보이는 어떤 유학자의 부인꼐서 글을 올리셨군요.
부인을 이해하라 배려하라 고독해서 그렇다 머 대강 이런 내용같은데.
ㅋ 역시 여자는 여자편인가.
제 입장은 다릅니다.
전 뭐 나름데로 여자를 좀 후려본 편인데.
님이 지금은 글을 지웟지만 님 글 처음 본 느낌은 정말 제가 알았던 어떤 여인과 비슷했습니다.
글쎼 님의 글에서 이미 사랑은 어느정도 옅어진 느낌을 받았는데,
뭐 거야 모르고
일단 남자입장에서만 보면.
그런 여자는 그야말로 악처 스탈이죠.
저위 여자분의 부인에게 베려를 더하고 어쩌고 하는 말은 어이가없습니다.
일단 일년에 청소하고 빨래한게 1.2번이면.
근 제대로 된 여자가 아니죠
남편분이 공부하는데.
여자는 집에서 논다 이거아닌니까.
그것도 외로워서 그렇다고 할건가요?
명품 좋아하고. 신분 학실한 애들이랑 논다는걸로 봐서.
머 대강 짐작이 오는군요
그리고 부인이 사과했다고 했는데
그런 스탈 여자는 사과는 백번이라합니다.
기본적로 남편을 사랑한다면.
남편이 공부에 지치고 그러면 위로를 해야하느느게 당연하고요
그런 여자 많습니다.
그 힘든 넘편에게 돈이 없느니 복장 긁는 소리만 하고
집안 일은 안하고
머 허영이 심한분 같군요.
당여 악처죠
이걸 외로워서 아는 사람 없어서 유학이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돌리면 안되죠.
거랑은 상관 없으니까.
제생각에 그여자랑 이혼하는게 미래를 위해 좋은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