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어떻게 쓸진 모르겠지만 일단 본인소개를 하자면 미국에서 거주하고있는 18살 남자임
최근들어 겪어본 더럽고 짜증난 사건들을 여기다가 좀 써보겠음..
먼저 엄청엄청 사소한걸로 시작하겠음
나는 홈스테이를 하는데 2달전에 90년생 형이 우리집으로 옮겼음
그럭저럭 그냥 지내다가 어이없는 사건이 하나 터졌음
그형이 도넛을 사왔는데 우리집에 같이 사는 애들이 거의다 먹어서 2개 정도 남았었음
나는 너무 배고파서 그냥 2개 다먹었는데 갑자기 그형이 진짜 깁자기 열폭하는거임ㅋㅋ
너 그거 다 먹으면 어떡하냐고 니가 사줄꺼냐고 그러길래 내가 나중에 사드릴게요 라고 대답했더니..
하는말이...............................
"니 새x 존X 처맞아야 정신 차리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작년 12월달에 한국가서 요번 1월달에 미국으로 다시 왔는데
날 보자마자 하는 소리가 ........"야 어떡게 패야 널 잘팼다고 소문이 날까?"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고로 나님은 별로 잘못한것도없음 그냥 공항에서 보자마자 하는소리였음ㅋㅋㅋㅋㅋ그렇다고 사교성이 나쁜것도 아님 ...믿어주셈..ㅠㅠ
그리고 또 다른 짜증나는 일은 홈스테이 생활임 ㅋㅋ
우리는 가끔 저녁때 부엌 식탁에 모여서 홈스테이 주인 한테 훈계를 당함 잘못을 저지를 경우에
근데 저번에 홈스테이 주인이 집을 4일이나 비워뒀음............
우리집에 사는 사람들은 별탈 없이 그냥 지냈었는데
4일뒤에 집에 오고나서 저녁먹으면서 하는 소리가
"니 색휘 들은 처맞아야 정신 차려 진짜 정신 나간 색휘들 " 응??? 아무일도 안저질렀는데 왜이러시지?
사실 30분 동안 저녁 먹으면서 욕 도 먹었는데ㅋㅋㅋㅋㅋ자세한건 기억안나지만 하여튼 엄청 기분나빴음
알고보니 창고에 숨겨둔 콜라 누가 다 먹었다고 욕 먹은거였음...
하여튼 욕으로 우리한테 화풀이 할거 다하고 저녁 다 먹어서 배가 엄청 불른 상황에 갑자기 그분이 콜라를 주시니
내가 아무 생각없이 단지 그냥 배불러서 " 아 배불러서 그냥 안먹고 냉장고에 넣어둘게요 " 라고 하니까
홈스테이 주인이 하는 말이 " 니 새끼 삐져서 안쳐마시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분 짱이였음
뭐 저 사건 말고도 짜증나는일 많이 겪어봤음..나중에 차차 쓰겠음...
추천하시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좋은일만 생기실거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