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20흔남입니다
네이트 판만 보다가 직접쓰게 되네요..
놀라워요![]()
오늘 황당한 일을 겪어서 써볼려해요.
오랜만에 춘천에 가서 친구들과 놀라고
롯0데마트를 갓습니다.
배가 출출해서 제가 아크하나 사먹었는데.
갑자기 여 종업원이 저보고 하는말이...![]()
여기 쓰레기 있어요!
멍미..![]()
저보고 쓰레기라고 한줄알고 어이가없어서 한마디
할려다가 제 목도리위에 왠 자일0톨 껌 종이가
올려져 잇더라고요.
아...ㅡㅡ 친구생키가 내가 디카만질때 쓰레기를
저에게 투척햇대네요..
저 정말..저보고 쓰레기라고해서 놀랫단말이에요..
첨보는 사람한테 쓰레기...ㅠㅠ
아 근데 마무리는 어캐 지어야하죠..
글재주가없어서 이만 내릴께요
추천하면 올해클쑤마쑤는 커플로
반대도 올해 클쑤마쑤는 솔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