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청년입니다...
지금까지 무의미하고 헛되이 26년을 살아왔습니다...꿈조차...꾸지못하고...꿔서도안되는 상황속에 26년을 살아왔습니다... 가족모두(아버지.어머니.형.누나.그리고저...)가 가족이라하기엔 너무 멀고 아니라고하기엔 가까운 그런...상황속에서도 그나마 가장 제가슴을 설레게하고 꿈이라는걸 가질수있 게...도전해볼수있게 용기를 내게해줘서 꿈을 이뤄보기위해 제가 가장좋아하는 무한도전 같은 예능 프로 그램 그렇습니다 제꿈은 예능에서 웃음과 감동 모두를 주는 무한도전 멤버들 같은 예능인이 되는거입니다 ㅠ 지금은 제인생에 바닥을찍었다고 생각하고 가난속에서도 제게 힘과 웃음...용기를 주신 그래서 더욱더 도전을 해보고싶어 집니다 지금 저희집은 s방송국에서 방영되었던 sos24라는 프로그램에 나가도될정도 로 충격적입니다... 자다가 화장실가려고 거실불을 켜면 경악할 정도로 많은 바퀴벌레떼가...전날끓인 김 치찌개를 먹으려고하면 그안에 바퀴님이 죽어계시고 ...거기에 아프신 어머니...제가 고2무렵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시야 장애와 흑백으로 밖에 보이지않으시고 고혈압이라 약을 꾸준히 드셔야되는데 약도 끊기고...형. 누나. 저 모두 가족이란 틀속에 속하기 싫어하고...정말 이런상황속에 열심히 일해서 돈 만 벌어야 하겠지만 저는 작년 12월 31일까지 게임에 빠져 폐인처럼 밤새도록 게임만 하고 살았습니 새해가 밝아오는 1월1일 늦었지만 이제라도... 조금이라도 더 젊을때...도전해보고자...잘난거없는 저 지만 열심히 노력해보려고 글올립니다... 무한도전에서는 노력하면 안되는게 없는걸 몸소 다보여주 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무모하지만 이렇게 도전 해보려고합니다 사실...저는 집에다가 출장간다고 하고 집을 나왔습니다... 집에있으면 도전도 못해보고 일만해야될 꺼같아 잠시나마 잊고 꼭성공해서 돌아가려는 생각으로 굳은 결심을 먹었습니다... 저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되는지를 모릅니다 ㅠ 힘이될수있게 거침없는 조언을 받고자 합니다ㅠ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글재주가없어서 읽기짜증나셨다면...죄송합니다 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