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3살 되는 한 남자입니다
어언 20대 중반을 향해 가고있지만...
쓸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그냥 하도 제속이 답답한 응어리 하나 진거같아서...
이렇게 써보네요......
이유는 외모때문인데..
왼만한 사람들이 다그렇겟지만 저는 좀 ...... 다르네요
친구들 사이에선 삯았다는 말을 들으면 괜찬아요
네,, 친구들 사이에선 그럴수잇죠 저도 장난식으로 그러니까
근데 친구를 만나러 나가는길, 아님 사람이 많은곳..등등
번화가 같은데 , 저혼자 지나가면 사람들이 막 웃더라고요-_-....
특히 여성분들이.......
예 압니다 키도 작아요 얼굴도 못생겻어요 알아요 아는데
같은 사람 아니겟습니까? 진짜 그럴때마다 저혼자
'아 자기들 끼리 하는 이야기가 웃겨서 그런가보다'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근데 그렇게 계속 생각하는데도 한계가 있더라고요-_-.....
어쩌면 저렇게 독할까 , 저도 속으로 욕을 엄청마니 햇습니다
근데 누구한테 털어놓기 굉장히 그렇더라고요
분명 사람들이 그럴만 하니까....
그래도 너무 잔인하고 너무 매정한거같아서요....
같은 나라 같은땅 사람이고 국민인데... 어떻게 자기마음에 드는사람만을 찾을수가잇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사람들이 그럴때마다 속으로 욕도하고 진짜 화장실에서 울기도 울엇어요
안그럴려고하는데 정말 상처가 되더라고요 엄청 큰상처가.......
예 , 어떻게 보면 흔히들 말하는 오크 죠 네 맞아요
그것도 오크대장에 속하겟죠
그래도 사람이면 사람답게 좀 봐줄수없는지 싶은 의문도 들고
저같은 오크도 대한민국 사람이고 같은나라 땅사람인데.....
한편으론 진짜 이나라를 떠야하는생각까지 들더라고요
멀쩡히 부모님도 게시고 제가 외동아들인데도 그런생각이들더라고요
제발.............사람답게좀 대해주셧으면 좋겟네요-_-..............
이게 제사진이예요
제발..............사람답게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