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저는 14살 중딩 애기랍니다ㅋㅋ
글구 전...남친이음슴 음슴체 ㄱㄱ하겠음
어젯밤일이엿음...전 쇼파누워서 마미폰을가지고놀고 언니는 컴퓨터하고 마미는 티비를보고 파덜은 주무시고있었음...
난 핸드폰으로 호러톡을보고있었음..
근데 어떤 호러판을 보고 기분이 이상했음..
그런데 나님은 귀신을 믿음 하지만 그냥판을봤음(겁도겁나많음
)
근데 마침 배터리가떨어짐..ㅡㅡㅡㅡㅡㅡㅡ짜증100%
그런데 난 어두운데를 무서워함..;;
하지만 판을보기위해서...난 어두컴컴한 안방으로 들어갓음...
근데 파덜이코고는소리가
짱임ㅇㅇ
그래도 난 무서웟음..;;;;;
피아노위에 배터리랑 배터리충전기가있는데 배터리만가지고 나오려고했음
근데 내가 무서워서 불을켯음..근데 불을딱키려고할때 파덜코고는소리가 멈췃음..
불을키니깐 파덜이 눈을뜨고계셧음 누워서 그리고 나를 뚫어져라 보고있음..;;
그래서 나님은 나를 보는건가..?이상한데..;;?라는식으로 나도 파덜을 봤음
그래서 나님은 확인을하기위해서 움직여봤음..;; 그런데 움직이는데로 날 쳐다보고있음;;;;
근데ㅋㅋㅋ나님은 그 때 어디서나온 자신감인지모르지만 파덜을 깨웟음..;;
갑자기 파덜이 딱 일어남;; 그러고빨리좀 깨우지 왜 움직이고있냐고 화를내는거임![]()
알고보니 파덜이 가위가 눌렷다고 그랫음..;
그래서 파덜은 다시주무시고 난 불을끄고 배터리를 잡앗음..
근데 방모서리쪽에서 스윽....탁!!!! 스윽... 탁!!!! 이런 소리가 들림...;;;
난 소리가 난 쪽으로 눈을돌렸음;; 남자인지여자인지 모르지만 어떤 사람? 귀신?
사람이들어올린없고 그 귀신이 절뚝대면서 나님쪽으로 오고있었음;;;;;;;;;
난 배터리를 가지고 막 뛰어나갔음..(방에파덜있는데..!!!)
근데 나님은 속으로무서워하는 타입이기에 그냥 방에서 뛰어나오고 나와서 걸었음ㅋㅋㅋ
톡커님들~여기까지쓰께여 너무긴것가테욬ㅋ;;
저는 배고프다는 배님을 채우기위해 빕스를 가기로 하였음♥
나 지금 떨고있지만....배고프니깐..머리를 감아야겟지///?
하아...아침에 일어날때도 귀신봣는뎅 나중에올릴께여ㅎㅎ
나 마무리 하는거 모르능데...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하면 이런 남친
이런여친
이런커플
될 수있음![]()
추천꾹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