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가엄청늦엇군요..요 몇일 컴퓨터가 고장나는바람에.,ㅠㅠ
근데요^^* 제가 자작극으로 만들겠어요? 그러시면 뒤로가기누르시고 재미없으시면 그냥 뒤로가기 누르세요 글쓴이도 기분나쁩니다^^
이야기계속할께요~~~
전 나오면서 걷다가 무서워서;;표정관리가안돼길래 화장실로 들어가서 혼자 물틀어놓고 씻는척하면서
울었음...;;;;;한번도 귀신을 본 적 없는 제가 귀신땜에울었음^^^^***^^^^****
제가 이렇게짧은글 왜 끊엇냐구요?...빕스가야돼서,,ㅋㅋㅋ죄송합니다![]()
그리고 다른 이야기는..
제가 혼자집에있는데..저는 티비를틀어놓고 핸드폰으로 소설을보고있엇어요^^
긍데 자꾸 피비린내랑 윗집에서 애기울음소리 쿵쿵소리가나요 근데저희아파트는 소리도잘들리고
변기 물내리는소리 그런거랑 냄새도나요ㅡㅡ화장실에서ㅠㅠㅠ막 똥냄새도나고..토냄새도나고..
담배냄새도나고..근데 그날은 좀 조용하더라구요..근데..진짜...소름끼치는데 여자가 소리지르는소리와
함께 쿵!쿵쿵!!쿵쿵쿵쿵!!! 이소리랑 애기울음소리랑 그여자소리가안나더라구요..
그래서 아 이제 좀조용해졌구나..햇는데 저희가14층에살아요 윗집은꼭대기15층이구요
근데 갑자기 복도에서 여자소리지르는소리랑 남자가 신고하라는소리랑 갑자기 나더라구요.;;
근데 전 울고있엇어요..ㅜㅠㅠㅜㅠㅜㅠㅜ소설이너므슬퍼성허허허허헣ㅎ헝ㅇ헣어헝ㅎㅇ![]()
잡소리집어치고요^^* 그냥신경안쓰고 소설보고있는데 경찰차소리랑 윗집에서 애기울음소리랑
경찰아찌들 목소리랑 남자목소리 "이거놔!"라는 소리랑 조용해지더군요
근데 그 아까 신고한다는소리를 한 남자가 저보고 윗집에서 쿵쿵소리못들엇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아 들었다고 맷날 쿵쿵소리난다고 햇는데 그 윗집남자가 술먹고 자기 와이프를 토막살이냈다고하더군요
근데 그남자는 15층 2호사는남자고 1호사는남자가 잡혀간거에요 그2호에사는남자가
자기부인이랑 여자가소리지르는소리가들려서 나왔다는데
그1호남자가 손에피를 살짝묻히고 쓰레기를버리러가더래요
검은봉지를들고,,그것도 1개가 아닌 여러개 그래서 2호사는남자가 무겁겟다고
들어드리겟다고 했는데 그 봉지를 잡으려다가 잘못잡아서 떨어뜨렷는데 손이랑 피가줄줄나오더래요;;
그래서 2호사는남자부인이 소리지르고 1호사는남자가 집으로들어가서 문을잠구고 2호남자가 신고해서
결국잡혓다네요...
끝입니다..오우 귀신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이웃집에서 일어나니깐 좀 무서워서ㅠㅠㅠㅠㅠ
그럼톡커 여러분 나중엔 귀신 본 이야기가 또 있는데..
나중에봐요![]()
살릉해요♥
추천하면 더살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