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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헌신 되길 바라십니다.

오택만 |2012.01.07 19:08
조회 48 |추천 0

솔직하게 말해서 그냥 솔직하게 말해서

자기 자신이 여러 사회들 속에서 어떤 위치인지 아는 것이

옳은 일인것 같기도 해요.


말하자면 영적인 영역에서

영적으로 자신이 어떤 위치에있는가를 아는 것.

내 경우

'예언'의 요소가있는 것 같애요

- 될 일을 미리 표현하는 것

당신도 그런가요?



말하자면 삶 속에서

혹은 생각을 표현 함으로서

무엇인가.



내가 발견한 미혹의 한 방법은,

예를 들면 안경낀 대머리 병신 새끼.

"아롱진 것과 아롱지지 않은 것"에 관한 말들을 설교 단에서 했단 말이죠?

그러면 그 내용을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일반 직업 사람은 : "그 목사 자신의 사역에 관한 확장을 말하는 건가"하기도하고

사역하는 사람은 : "내 사역에있어서 침노성을 발휘하라는 뜻인가"하기도하고

사역을 꿈꾸는 사람은 : "야곱의 경우와 같은 사기성을 발휘 해서라도 자기 소유를

만들어가라는 건가? "

그 외 여러 가지 방식으로 그 말뜻을 생각할 수도 있지만,

주목할 필요가있는 부분은 한가지 부분인데,

부르짖어기도하는 설교자라는 거죠. 부르짖어기도하는 설교자가 말한 것은

어느 정도 하늘의 기운에 맞닿아있어서 영적으로 거대한 통찰의 부분에 속한

예지 혹은 어떤 가치가 있단 말이죠.

그 외엔 잘 모르겠는데


그런데, 그 내용을 듣고 어떻게 생각 했든, 상관없이,

사람들이 자기들 삶의 각자 영역에서,

기본 양심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하나님의 계획'

'가능 범위', '인격을 해치지 않는 선', '여러가지 깨끗한 길로서'

그런데, 깨끗한 길로서 가야하는 것을,


"무시하고 막 다 아롱지게 만들고 내것"이런 식의 사역을

그런 사역 확장을 자기가하겠다 -라고 설교자 자신이 선포를 해버 리고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각자 '그건 불법이야! 이 노망난 강아지야! '이렇게 말 안하면,

'오케이, 미혹에 동의 한거다?'그러면서, '너부터 내가 아롱진 것으로 만들고 종삼아 휘둘겠어!'이렇게 들어오는 경우가있을 수도있다는 거죠.



예언가들의 예언 내용에 입각 하여서

개인적인 경험을 쓰려고하는데

인터넷에 나의 블로그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블로그를 지금은 비공개 해 놨어요.

그런데 어느날 영화 시상식에서 변기통에서 '아직 끝나지 않았다'와

'폭력성을 지속하겠다'라는 말을 동일 어로 하여서 방영을 하더라고요.


제가 그 블로그를 시작하기 몇 년 전에

내가 화장실에서

타일​​ 바닥에 엎드려있을 때

(이런 경우 한번도 없었음, 그 때만 갑자기)

어떤 강한 임재가 내게 임했다가 한참있다가

없어진 것을 경험 했었어요.


그러니까, 아브라함의 창세기를 보니 창세기의 아브라함을 보니

창세기에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제단을 쌓고 나아가는데

제단을 쌓는 것들을 잘 보시면,

그리고, 창세기에 기록된 하나님을 잘 보시면

바벨론 성 쌓을 때도 그렇고

하나님 께서 가까이 내려오시는 경우가 있어요

임재 혹은 어떤 방법 으로든

그러니까 하나님이 온 세계에 충만 하시지만

동시에 온 세계에서 집중적으로 어떤식으로 가까이 오시는 경우가 있다고 볼 수가 있죠]

영으로서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잘 알아들으세요.


사도바울이 무엇을 가리켜서 배설물이라고했습니까?



나는 우리 나라의 방송들을 접할 때마다

외국의 미디어 관련 영향력들과 판이하게 다른 것을 느끼는데 무엇인가하면

사람의 내적 정신적 어떤 층계를

끌어 내려요

끌어내 리더라고 방송들은 하나같이 다

아닌 경우도 가끔 있지만 대부분 다

방송의 메시지, 언어, 영상, 바뀜들, 모두가 사람의 영의 정신의 내면의 어떤

층계를 끌어 내려요.


그런데 유독 우리나라 방송만 그래.

외국의 몇 안접해봤지만 방송들을 보면 안 끌어내 리 거든


그리고 경험상

안경낀 대머리 미친 노망난 강아지와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을

거리에서 자주 마주 쳤어요.

그러니까, 진짜로 어떤 "천사"가 나타나서

마치, '내가 너에게 관심을 갖고 있고, 혹은 너를 위해기도하고 있고, 혹은 너 곁에 있고'

이런식으로 가르쳐주려는 듯이, 그렇다는 듯이,

그런데 잘보세요.


나는 내 여동생의 상태와 아주 비슷한,

여동생을 떠올리게하는,

그러니까 거리의 그 어떤 낯선 여자의 말과 행동을 보면,

갑자기 하늘로서부터 내게 여동생에 대하 여서 계시 하시려는 듯하다는 확고한 신념? 을
갖게까지하는 상황의 것을 가끔 마주 하였 었는데

정작 그 거리의 여자랑 내 여동생의 상태는 전혀 판이한데?

그렇다면

안경낀 대머리 강아지랑 내가 거리에서 이상하케 마주하는 비슷하게 생긴 새끼 들이랑

당연히 상태가 판이 하겠지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설교를 했지 건물을 지었나?

그 당시 일꾼들은 삯 안받았데?

물론, 대머리 영감은 설교 단 위에서 새 교회 건물을 지을 때

'삯'을 다 떼먹고 일꾼들이 쫓아 와서 멀리 도시까지 도망쳤다는 말을 우스개로하지.

한마디로 진짜 개 새끼란 거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내 엄마가 순복음 출신인데

이 안경낀 대머리 영감이 새끼가 진짜 종 하나 조카 잘 심어 놨어

우리 엄마이기 이전에 이단 사이비의 영을받은 첩자라고.

여위오 순볶음을 이단 아니라고하는데

이단 이예요.


쉽게 설명 해 줄게

이들의 이단 성의 가장 명확한 부분은

'진리'의 영을 '비진리'의 영으로 학대하고 소멸 시켜서 굴복시키는 경향으로

일한다는 거죠.


그러면서 부르 짖어요

손에 피가 가득한데

팔이 짧죠. 구원할 수도없고 구원될 수도없는 자들 이죠.

왜냐하면 예수의 영이 없잖아.


내 말이 틀렸나 맞았나

상관 없어한다니까?

어위도 순뽁음

이렇게 말 안하더라도 애초부터 성경에 충실하면 병신 개 병신 지랄 같은

'안경낀 노망난 강아지님! 당신의 미혹은 하늘 천지 사방을 두루 뚫고도 남사 오니

부디 하야하지 마시고 열나게 달려서 우리 교회들의 신도 머리 수를 늘리는 일에 계속

정진하여주십시오! '이런 병신 쪼다 새끼들


칭찬하면 화가있는 거죠

세상이 칭찬하면 거짓 선지자라고

그걸 알아 야지.


그리고 지금까지 이뤄온 일들을 보면서

자꾸만 계속 '씨앗'될만한 인물들 미혹해 보려하고

자기들 사회에서 이익을 이룰 만하게 어떻게 연결좀 만들어 보려고하고 그러는데

그러지들 마세요

오죽 정신들이 나갔으면

교회와 하나님의 참된 것을 비방하는, 말도 안되는

'응아'변기 '이런 거를

진짜 인줄로 생각하고 그거를 증언으로 사용하려고합니까?

진짜고 가짜고 상관 없어서 그렇 겠죠 그게 진리이고

왜냐, 진리고 거짓이고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이상하게 뭔가 아무튼

야리 까 리한 그런식으로 행해온 그런 아무튼 신발 뭐가 진짜 젠장 왜이러 냐고



하나님은기도를 통하 여서 일하시고

기도도 하나님의 뜻대로해야하며

하나님은기도 이전에 사람을 원하 시며

사람도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 되길 바라십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마귀 사탄 귀신들을 용납지 않으 십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있어야 무엇이 되든하는 거예요.

한가지 예를 들어 줄게

이건 참고만해야 되요 전혀 상관없는 얘기일 수도있는 거니까.

어떤 소수 민족에 선교사가 성경을 들고 담대하게 걷고 들어갔는데

부족민들이 그 검은 책에 쓰인 내용을 빨리 설명해달라고 갑자기 졸라서

열심히 그 성경의 예수님에 대한 말을 전하고 구원 사역을 했답니다.
알고 봤더니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들어가기 이전에

하나님 께서 그들에게 계획이 있으셔서 어떤 총체적인 자연 은총의 영역에서 그들에게

전설이 있었는데,

검은 책을 들고가는 노인을 보면 그 노인에게서 이야기를 들어야한다는 거였다는거죠.

우리 나라엔 단군 신화가 있죠.

그리고 단군 신화를 보면

단군이 있고

그 아들내미가

호랑이는 뛰쳐 나가고 마늘 먹던 웅녀랑 결혼해서

고조선을 세웠어요.


근데 잘 생각해보세요.



진짜 생각만해도 좇같다


하나님은 구원과 천국과 거룩을 원하 시지

허튼 초일 점의 환락을 바라지 않으 십니다

그것이 세상이 칭찬하는 것이든 무엇이든

천국에 경제 계획이있다면

왜 있겠습니까? 왜 경제 계획이 있겠 냐고요

다 불에 살라지고 흔들릴 나라의 경제에 대한 계획이

왜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할 나라에 있겠 냐고요?




쉽게 말해서!

니들 그 머리통에 박힌 개념 정립부터 ​​다시해야된다고 강아지 들아!


난 내 개인적인 생각엔

전략가들 설교자들 예언가들

어느 정도 그냥 그들은 메시지 전하는 입장 이예요.

뛰는 입장은 말하자면

그들의 메시지를 전하는 그 위치보다 좀 더 각자 자기들 특징 영역에있어서

발달하고 나아가 있잖아요. 그런만큼 어떤 '언어, 요소 말'표현 자체보다

본질적인 온전함이 그들의 삶 자체 안에서 하나님의 지키 심과 보호 하심 안에서

있는 것이고.


그런데, 음성을 듣는다, 어떤 표현, 어떤 정직, 그런것보다

자기 내면의 것.

하나님 앞의 올바름.

그것이 곧 진리라는 거죠. 그것이 곧 진실이고.

뭔가하면 예수를 전하는 이유는 사람의 영혼을 살리려는 목적이며

천국에 예수 없으면 안된다고하는 믿음 때문 아닙니까?


이게 전복되어 있으면

전복시켜 야죠

그렇지 않으면 결말이 뻔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나는 개인적인 생각엔

개 말도 안되는 변기통 논리로 개지랄 치면서 치고 들어왔던 그 병신 쓰레기 집단들 경우처럼

안경낀 대머리 부르짖고 대충 예쑤 끄리 스도의 십자가 몸찢고 피 기계도

뒈지고 나면 이제 세상에서 어떤 개 병신 지랄들을하면서 좇같은 상황을 만들지

알 수 없습니다.


사도바울이 세상의 모든 것 자기 지식 자기 지위 자기 출신 세상 유익 세상 권세 다

배설물로 여겼다고하지 않습니까?

히브리서는 세상을 미워하고 정죄하여

세상과 함께 심판을받지 아니하려 함이라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구원 하시려고 오신 것입니다.


이 병신 강아지들이

방송 관련자 들이나 뭐나

사탄성에 매여서 개 지랄들을하고있어



그런데 거짓 선지 자고 참선 지 자고 자시고

애초부터 동물들은 어떻게 하겠 냐고 동물들은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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