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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내가 들려주는 무서운 이야기

앵금이 |2012.01.08 16:56
조회 48,187 |추천 87

안녕하세요

앵금이가 돌아왔답니다~ㅎㅎ

뭔가 설레는 맘으로 썼는데 추천수 5개와

제 글을 원하는 3개의 댓글들이 있더라고요~

댓글달아 주신 분들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ㅎ

그럼 이번이야기는 으시시한 지금 살고있는 저희집에 대해서 써보도록 할게요!

그럼 저만의 다자로~ 으흣ㅋ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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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던 옛집은 지금 재개발이 되어 공원이 만들어졌다

이 계기로 지금 현재의 집으로 이사와 살고 있다

지금부터는 지금 현재 내가 살고있는 집에대해 써보도록 하겠다

난 지금 현재의 집을 보러 엄마와 같이 가게 되었다

그런데 난 지금 집에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뭔가 불길한 예감에 휩쓸렸다

한 마디로 난 이집이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아니나 다를까 초인종을 누르자 주인 아주머니가 문을 열었고

내 눈에는 유치원 복을 입은 내 또래와 비슷한 어떤 남자 아이가

"다녀 오겠습니다'

하며 나오는 장면이 비춰졌다

순간 소름이 끼친 난 그 집에 더는 들어갈 수가 없었고

주차장에 서 있겠다 하며 집 주위를 맴돌기만 했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아이는 다녀오겠습니다 하는 행동을 수없이 반복하고 있었다

소름 끼치는 행동을 보며 이상하다 이상하다 생각할 그 때

엄마는 내 걱정이 되어 나와

나를 안으로 들여 갔지만

난 아줌마가 타주는 코코아도 마다한채 엄마에게 대충 말을 하고 그냥 집을나와 있었다

한 10분 쯤 추위에 덜덜 떨고 있을때

엄마는 집이 너무 마음에 든다는 표정으로 나오며 이런 말을 했었다

그 아줌마의 아이가 유치원생 이었는데 사고로 죽었다는 그 말을...

소름이 끼쳤지만 내가 봤던 그 아이와 이 집에 대한 안좋은 예감을 

 너무 마음에 든다는 엄마의 표정에

난 절대 말하지 못했다

재미있게 보셨나요?
좀 더 무서운 이야기를 쓰고 싶었는데

제가 글 솜씨가 없어서 너무 엉망이네요..ㅠ

그래도 추천 해주세요!

추천수 2가 되도 다음편 쓸게요

아직 저에겐 쓸 귀신얘기가 무궁무진 하답니다!윙크

다음번엔 한번 두 편의 귀신얘기를 써보도록 할게요!ㅎ

그럼 다음에 뵈어요! 잇힝ㅋ음흉

추천수87
반대수10
베플가나다|2012.01.10 09:07
글쓴이언니 나지금 간보는거야??? 이런건 엄마한테 말못하고 끝내면 안되지 결론은???????????? 그집에 들어갔어 안들어갔어?? 들어갔으면 ?? 기분이 안좋다그랬는데 뭔일있었어?????????? 나한테 얘기해줄생각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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