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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내가 들려주는 무서운 이야기

앵금이 |2012.01.08 22:04
조회 258,177 |추천 380

안녕하세요

앵금이가 또 왔답니다

저번 제 글엔 댓글이 3개였는데

이번엔 댓글이 4개에요!ㅎ 너무 감사한마음에 힘입어 또 써볼게요!
봐주실꺼죠? 잇힝!ㅎ윙크

아! 그리고 제 글 보아주시는 분들 또 댓글 달아주시는 모든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ㅎㅎ

또 저만의 다 체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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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겪었던 수호신 이야기와 엄마가 겪었던 꿈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1.나의 수호신 이야기

그 때가 내가 유치원을 다니는 6살 무렵 이었을거다

6살 이었던 나의 관심사는 유치원에서 모래 쌓기였다

그날도 난 친구와 함꼐 토닥토닥 모래를 쌓고 있었다

그때였다 난 갑자기 나타난 어떤 고운 비단 한복을 입으신 아주 인자하게 생긴 미소를 머금은

할아버지를 보았다

그 할아버지를 희한하게 보고 있던 네게

그 할아버지께선 아주 정다운 목소리로 이 흙엔 나쁜 균이 들어있으니 니가 만지면

안된다는 소리를 했다

처음 본 낯선 할아버지의 말을 믿을수 없었던 난 그말을 믿지않고 모래 쌓기에 집중을 하고있었다

그러자 그 할아버지는 엄청 노하신 목소리로

이놈!!!!!!!을 외치며 내손을 엄청세게 탁! 치셨다

손이 빨개짐과 동시에 서러웠던 난 눈물을 흘리며 그 자리에서 일어났다

놀란 친구들은 왜그러냐며 물었지만 어떤 대답도 해줄수가 없었다

유치원이 끝난 그 후

 난 집에 돌아와 청소하고 있는 엄마를 보며  그 방에 걸려있던 사진을 보게 되었다

난 놀랄수 밖에 없었다

그 분은 아까 내가 보았던 할아버지와 너무 똑같은 모습이였기 때문이다

저 분이 누구냐며 난 엄마에게 물어보았고 엄만 저 분은 돌아가신 너희 할아버지라 알려주셨다

 

2.아주 묘했던 엄마의 꿈 이야기

이 때가 엄마께서 첫 임신을 하셨을 때다

지금 나의 친언니 이야기 인 셈이다

그러니 이 아기를 언니라 칭하겠다

언니를 가졌던 엄마는 입덧도 나오기 전인 상태라 아무것도

모른채 감기약과 수면제등을 많이 먹어왔다한다

그러던 중 원인모를 헛구역질이 나오게 되었고

이상하게 여긴 엄마는 급하게 산부인과를 찾게 되었다

아니나다를까 언니를 가졌단 사실을 알게된 엄마는 엄청 놀라며

집에 돌아와 엄청난 고민에 빠졌다 한다

임신중인데도 약을 먹었던 자신 때문에 언니를 지울까 생각을 했다고 한다

깊은 고민에 빠진 엄만 갑자기 찾아온 참을 수없는 졸음에 잠이 들기 시작 하셨다고 한다

지금부터 엄마가 꾼 꿈 이야기를 하겠다

꿈속 엄마 눈엔 아주 많은 단지가 놓여 있었다고 한다

그러던 중 그 단지를 보관하고 있는 할아버지가 나오시며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아가 너의 아기는 지금 이 단지에 내가 아주 소중하게 보관하고 있단다 그만 걱정하렴 이라고...

놀란 엄마는 일어나서 할머니(엄마의 시어머니)께 말했고

할머닌 그 분이 바로 너의 시아버지이다 라며 아마 너의 아기를 보호 해주기 위해 나타난거 같다고 말하셨다 한다

그 후 엄마는 아무런 걱정없이 나의 언니를 낳았고 언닌 지금 건강하다

 

아.. 요번 이야기가 영..ㅠ

밤이라 졸려서 그런가?

암튼 재미있게 읽어 주세요!
아아! 추천도 많이 해주실꺼죠?ㅎ

그럼 전 내일모레 더 무서운 이야기로 찾아 뵐게요~
모두들 굿밤!ㅎ부끄

 

추천수380
반대수43
베플유현지|2012.01.10 11:43
네이트판에 있는 영화 있다는 홈피에 절대로 들어가지 마세요... 중국인들이 베플 조작해서 홈피로 유도하는데, 홈피로 가는 순간 크래킹을 당해서 주민번호, 비밀번호 등등이 전송된답니다... 주로 스포츠, 연예 뉴스에 많고, 추천100개 이하 베플을 순식간에 바꿔치기 합니다. 이글 복사해서 댓글 초반에 달아주세요. 추천 많이 해주세요. 네티즌분들이 다 봐서 주민번호 도용피해 없도록 모두 도와 주세요 추천만이 2차 피해를 막습니다 추천 안하셔도 좋습니다. 이글을보구 다시 아무곳이나 이어주시기라도 하여주십시오 우리나라 네티즌의 힘을 믿습니다!! 부탁드려요
베플남복동과장|2012.01.10 10:04
항상 꿈속에.. 검정 옷을 입고 단발머리를 한 소녀가 나타 날 때마다.. 얼마가 지나지 않아 가족들이 죽었어요. 아버지도 그랬고.. 큰 아버지도 그랬고, 어머니까지.. 저승사자인가 싶었어요. 나도 곧.. 머지 않아 죽겠구나라는 생각도 했고.. 그 소녀의 꿈을 꾸면 가족에게 안 좋은 일이 생겼기에.. 자책도 많이 했어요. 꿈을 꾸지 않으려고 잠을 안 자고 버틴적도 있어요. 힘들게 일하면 너무 피곤해서 꿈을 꾸지 않을 것 같아서 죽어라 일만 한적도 있었네요 그 소녀는 늘 내게 무서움을 전했고, 가위를 눌릴 때 마다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날 괴롭혔어요. 그러던 어느날, 일적으로 만난 무속인에게서 그 소녀가 나의 수호천사였다는 걸 듣게 되요. 생각해 보니 내가 정말 힘들고, 지치고 삶을 포기 하려는 생각이 들 때마다 한번씩 찾아와서 내 존재를 확인 시켜 준 것 같기도하고... 그래도.. 그 소녀가 수호천사래도 난 아직도 무서워요 ㅎ http://pann.nate.com/talk/314198252
베플잉잉|2012.01.10 08:51
저오늘생일인데엄빠다출장가시고혼자쓸쓸히있는잉여입니다ㅠㅜ어떻게베플한번안될까요오? ----------------------------------------------------------------------------- 베플시켜주셔서감사합니다!!베플처음이에요ㅎㅎ 비루한집뚝딱뚝딱하고갈게요ㅜㅜ비루한집좀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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