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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해여 10대라서 여기에 올리꼐여 장난아이에여

퍼펙트게임 |2012.01.08 17:00
조회 3,526 |추천 6

안녕하세요 이번 일진회 성폭력 사건때문에 정말 억울해서 여기에 올리게 됫네요.

저는 구속된 아이들의 친구입니다. 강제로 성폭행을 했다고요?

아닙니다 그 여자애들은 가출 여중생 맞고, 초등학교에서 그런 일이 있던 건 맞습니다.

강제로 술을 먹인것도 아니고 강제로 성폭행을 한것도 아닙니다.

술을 먼저 마시자 권유를 했고, 성관계도 먼저 맺자고 권유를 했습니다.

그 여자아이들의 진술서를 보면 진실이 없습니다. 모든게 강제고 소리를 질렀다고요?

아닙니다 먼저 권유를 한것이고 거부를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 여자애들이 돈을 받고 싶어서 경찰에 신고를 했으나 그 여자의 엄마는

술집여자라서 돈을 받지는 못했고요.

경찰에 신고를 하고 구속된 아이들은 조사를 받았습니다. 지금 유치장에 있는데

아직도 조사중이고, 이 아이들중에 성폭행 사건을 인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이 친구들의 말을 믿지도 않고 듣지도 않습니다.

당연히 피해자의 말을 듣겠지요. 누가 가해자의 말을 듣겠습니까?

이것으로 인해서 구속이 되었고 친구인 저도 억울하고 그 아이들도 정말 억울해 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믿지 않고 해서 여기에 올리게 되네요. 전에 동아일보에서 이 아이들을 인터뷰 했다고

들었는데, 이 억울한 사건은 기사가 올라오지도 않았네요. 정말 억울해요

누가 이 억울함을 알아주었으면 좋겠어요 사건의 진실이 무엇인지 세상에 밝히고 싶습니다.

당장 그 여자아이들에게 가서 거짓진술을 했다고 솔직하게 말하라고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하지만 힘이 약한 제가, 무엇을 할수 있겠나요? 너무 답답하고 갑갑합니다.

꼭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치장에 있는 아이들 면회를 가보면 정말 사람 꼴이 말이 아닙니다..

제대로 씻는곳도 마련되어 있지 않아요. 내일, 월요일에 법원을 간다네요.

 이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가해자는 잘못이 없습니다.

다른 절도죄 같은 것은 인정을 하겠는데, 성폭행은 정말 인정을 못하겠습니다.

어째서 사람들은 이 말을 믿어주지 않는거죠? 제발 도와주세요.

억울한 누명쓰고 소년원 갈수는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추천해주세요. 모든 사람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덧붙입니다. 기자들이 이런글 쓰지말라네요? 억울한 일 쓰는게 잘못인가요?

+덧붙입니다. 물론 가해자 잘못도 있어요 학생신분에 술마신것도, 성관계 맺은 것도 잘못인데요, 성폭력이라니 강제로 했다니 억울하잖아요 가해자 잘못이 없진않지만 억울하게 죄를 뒤집어 씌웠다는 점에서 화가 나네요. 네티즌 분들이 나쁘게 말하셔도 이건 진실이라는

추천수6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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