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일진회 성폭력 사건때문에 정말 억울해서 여기에 올리게 됫네요.
저는 구속된 아이들의 친구입니다. 강제로 성폭행을 했다고요?
아닙니다 그 여자애들은 가출 여중생 맞고, 초등학교에서 그런 일이 있던 건 맞습니다.
강제로 술을 먹인것도 아니고 강제로 성폭행을 한것도 아닙니다.
술을 먼저 마시자 권유를 했고, 성관계도 먼저 맺자고 권유를 했습니다.
그 여자아이들의 진술서를 보면 진실이 없습니다. 모든게 강제고 소리를 질렀다고요?
아닙니다 먼저 권유를 한것이고 거부를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 여자애들이 돈을 받고 싶어서 경찰에 신고를 했으나 그 여자의 엄마는
술집여자라서 돈을 받지는 못했고요.
경찰에 신고를 하고 구속된 아이들은 조사를 받았습니다. 지금 유치장에 있는데
아직도 조사중이고, 이 아이들중에 성폭행 사건을 인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이 친구들의 말을 믿지도 않고 듣지도 않습니다.
당연히 피해자의 말을 듣겠지요. 누가 가해자의 말을 듣겠습니까?
이것으로 인해서 구속이 되었고 친구인 저도 억울하고 그 아이들도 정말 억울해 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믿지 않고 해서 여기에 올리게 되네요. 전에 동아일보에서 이 아이들을 인터뷰 했다고
들었는데, 이 억울한 사건은 기사가 올라오지도 않았네요. 정말 억울해요
누가 이 억울함을 알아주었으면 좋겠어요 사건의 진실이 무엇인지 세상에 밝히고 싶습니다.
당장 그 여자아이들에게 가서 거짓진술을 했다고 솔직하게 말하라고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하지만 힘이 약한 제가, 무엇을 할수 있겠나요? 너무 답답하고 갑갑합니다.
꼭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치장에 있는 아이들 면회를 가보면 정말 사람 꼴이 말이 아닙니다..
제대로 씻는곳도 마련되어 있지 않아요. 내일, 월요일에 법원을 간다네요.
이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가해자는 잘못이 없습니다.
다른 절도죄 같은 것은 인정을 하겠는데, 성폭행은 정말 인정을 못하겠습니다.
어째서 사람들은 이 말을 믿어주지 않는거죠? 제발 도와주세요.
억울한 누명쓰고 소년원 갈수는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추천해주세요. 모든 사람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덧붙입니다. 기자들이 이런글 쓰지말라네요? 억울한 일 쓰는게 잘못인가요?
+덧붙입니다. 물론 가해자 잘못도 있어요 학생신분에 술마신것도, 성관계 맺은 것도 잘못인데요, 성폭력이라니 강제로 했다니 억울하잖아요 가해자 잘못이 없진않지만 억울하게 죄를 뒤집어 씌웠다는 점에서 화가 나네요. 네티즌 분들이 나쁘게 말하셔도 이건 진실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