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뇽하세요 ㅋㅋㅋ
[1탄] 사랑해사랑해♥ 올렸던
트레이너곽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톡을 처음써보고
스스로 재미가없어서....
아,,,괜히 썼나싶었지만..
ㅋㅋㅋ 댓글이 달리면
2탄 쏜다는 말을 지키기위해서..!! ㅋㅋ
2탄 들어갑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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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20일, 월요일. .♥
보고싶어서,, 너무 보고싶어서
미쳐버릴지경에 사람 환장하다가ㅋㅋㅋㅋ
그녀와 연락이 닿았고,,
다시 우린 사랑하게 되었죠.^^♥
그리움이 깊어지다 상사병이 생길무렵,,,
그 그리움은 다시 설램과 행복으로 바꼈죠...ㅎ
1년 3개월이넘는 시간동안
서로가 어떻게 지내왔었는지..
지금은 어디서 무얼하며 지내는지,,
서로가 서로를 생각은 났었는지,,
이런저런얘길하면서
행복해질무렵,,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신이시여, 하느님이여, 예수님이여, 부처님이여,
전 행복하면 안되는건가요ㅜㅜㅜㅜㅜㅜㅜㅜ
흑흑,,,,,,,
갑자기,,
그녀가 방황을 하게됬었죠......
분명 무슨 이유가 있는데,,
도통 얘길해주지않고,,,
생각할시간이 필요하다면서,,,
몇주간 연락두절,,,,
그 몇주간,
저는 ,,또, 지옥구경을 하고왔어요
제 머릿속엔,,,
아,, 내가 뭘 잘못했나?
내가 뭔가 맘에 안드나,,?
그녀의 맘속엔 내가 없나?
아님 무슨일이 생긴건가?
내가 싫은가?
아 뭐지?뭐지?!? 아 뭐지뭐지뭐지???
아 뭐야도대체 ㅜㅜ 돌겠네,ㅠㅠ 뭐지?뭐지??!?
반미치광이가 되서
전 문득문득 연락이 올때마다
전 그녀에게 매달렸죠...ㅜㅜㅜ
뭔가 문제가 있으면 제발좀
얘길하든 뭘하든 해서 풀어나가자고,,,ㅠㅠㅠ
그녀의 곁에 제가 없는동안..
그녀에게 말하지못할
아픔과 악몽같은 기억들이 있었더군요...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그녀가 그렇게 아파할때...
그녀의 곁에 있어주지못했던,,
그 자책감,, 그 괴로움...
이루 말할수없을 정도로
가슴이 아파왔죠...
그렇게,,, 그녀의 아픔을
그녀혼자서 짊어지지말고,,,
나눠갖자며,, 제가 행복하게 해줄꺼라면서
그녀의 맘을 붙잡았죠,
그리고,,,,
우린 알콩달콩,,♥
서로에게 더 진심으로 사랑을 느꼈어요 ^.^
힛,,
그렇게 우린,,
알콩달콩♥
찌릿찌릿♥
뿌잉뿌잉♥
두근두근♥
쿵쾅쿵쾅♥
행복한 연애를 하게됐어요 . .♥o♥
그리고,,
우리의 첫 여행..♥
한여름날. .ㅎ
여수로 2박3일 여행을 가기로했어요 ㅎ
처음엔, 그녀가 먼저 같이 여행가자는 그말에,
놀래기도했었구, 좀 의아해하기두하고
너무 떨려서, 생각할시간도없이,
바로 같이 가자고 냉큼 대답했죠ㅎ
그러고선,
휴가날짜만 바라보면서
두근두근, 심장이 터질것같았어요ㅋㅋㅋㅋ
두근두근♥
떨리던,, 휴가 전날,,
아 뭘 입지? 머리는? 아 뭘챙겨가야되지?
잠한숨못자고
머리가 쪼개질듯한 고민,,,ㅋㅋㅋㅋ
쿵쾅쿵쾅♥
우리,, 다시 시작하고,,
다시 사랑하면서
다시,, 떨리던 그 재회....♥
하늘색스트라이프 반팔티에
청바지, 그리고 웨지힐(?)
톡톡 튀는 주황색 숄더백
그리고, 그날은. .
어여쁜 눈동자가 잘보이도록
안경을 벗고, 렌즈를 끼고 오신 나의 여신님♥.♥
너무너무 예뻤죠,
그리고 오빠 하면서 부르던 그 달콤한목소리에
전 스스르 녹아내리는, 달콤한 기분♥
그리구 우리는 여수로 떠났죠,ㅋ
그녀의 친구네 커플과 같이 휴가를 보내기위해서
여수의 한 펜션을 잡아두고
우린 터미널 근처 이마트에서ㅋㅋ
파티를 할 장을 보러갔죠,ㅎ
날씨는 덥고,, 장볼껀 엄청많고,,
다른때같았으면 짜증폭발이었죠...
하지만,,,!!
전 지금 그녀와 함께라서 행복했었죠,
흐르는 땀과 푹푹찌는 더위도 행복할만큼♥
장을 다보고서
우린 펜션으로 향했죠...ㅎ
근데,,,
으악 ㅋㅋㅋㅋㅋㅋ
인터넷으로 예약했던 펜션은,,,,,
낚였죠,,,
바다가 훤히 보이는 펜션인줄 알았건만,,,,
이런이런,,, 무슨 산장도 아니고
산속깊이 계신 이놈의 펜션님.........ㅠ
그래도,
우린, 우리의 첫여행의 설램덕분인지.
다 용서가 됐어요ㅋㅋㅋ
우린 첫날저녁
바베큐파티를 했죠 ㅋㅋㅋ
그녀의 친구커플의 일주년축하도해주면서
크하~ 술도한잔하며 이런저런얘길나누며
즐거웠던 "Party~♬ Party ♪"
바베큐파티를 하고나서
으잉??! 헐 ㅋㅋㅋㅋㅋㅋ
그녀의 친구커플은 집에 가야된다며,,
외박이 안된다면서,,,, 집으로 가버렸죠...
그녀와 단둘이 남은 이 상황,,,
두근,,두,,근,두근,,두근, ♡..........
아 어쪄지?
음, 이 어색함은?
음,,음음,,, 흐르는 이정적은,,,ㅎㅎ;;
어색하게..
우리는 애꿎은 TV에만 시선을 고정시키고선...
말없이,,,, 쩜쩜쩜......
그러다가 우린,, 새벽늦게,, 잠자리에 들었죠...
이 어색함이 채 가시기도전에,,,
잠을 어떻게 자야되나? 아,,
방은 하나,, 침대도 하나,,
바닥에 내려가서 자야되나?
아 뻘쭘해,,,
아 난감,,,, 당황,,,ㅎㅎㅎ;;
어쩌지어쩌지,, 요러고 얼굴만 발그레,,,,,,,,^^;;;;;
그러다가 에라모르겠다~
그녀에게 팔배게라고 해주면서
꼬옥 안아줘야지..하는 마음에,
한침대에 나란히 누웠죠....
오해는 하지마세요 ^^;;;
^^;;;; 전 자제력이 강한 남자니까요....
그녀를 덮치려는 생각은 못했죠,,.
물론,,,, 전,,, 여자경험도,,, 없는,,,순진하다못해,,,
상상만해도 발그레해지는 순진남였죠,,, 하하하하^^;;;;;;
그렇게 나란히 누워있다가,,,
아,, 왜이렇게 잠도 안오는지,,,
자는척 눈만 꼭 감고 얼굴을 마주대고서,,
쿵쾅거리던 심장소리를 들으며 누워있었죠.....ㅎㅎ
그런데,,,, ㅋ
어찌하다보니,,,
그녀의 입술과 제입술이 닿았죠...찌릿찌릿,,♥
아,,,ㅎ 그순간,,
우리의 설래던 첫키스였어요..........♥3♥
그뒤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하지마세요 ㅋㅋㅋㅋ
그날,, 키스만 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
진짜랍니다 ^^;;;
그렇게 2박3일중, 하룻밤이 지나고,,,
다음날 온다던 그녀의 친구커플은,, 오지않았죠...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너무 좋았죠,,,ㅎ
내일까지 그녀와 단둘이 있을꺼라는 설램,,♥
우린, 두근두근 새벽내내 잠을 못자구
피곤이 쌓였는지,, 해가 질때까지
푹 쉬었어요 ㅋㅋㅋㅋ
늘어지게 잠만 잤죠,,,ㅎ
물론,, 전 그녀가 자는 모습을
빤히 바라보면서 행복해했었죠..^^
이렇게 사랑스러운 여자가
제 품에 안겨자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도 행복해서 눈물이흐를정도였으니까요^^,
그리구 우린 그날 저녁
제가 처음으로 그녀에게
손수 요리를 해주었죠..
요리솜씨는 별볼일 없지만.
정성으로 만들었던 요리ㅎ
그녀는 정말 맛있게 먹어주면서
제게 환하게 웃어주었죠^-^,
그녀의 미소에, 전 행복했어요,ㅎ
평생 요리를 해줘야겠다는 맘이 들만큼,♥
그리고선 그날 새벽,,,,,,,,,,,♥
그녀와 깊은 얘기를 나누고선,,
그녀를 제여자로 만들어야겠다..
내가 아니면, 이여자의 아픔을
감싸줄수있는 사람이 없을거라는 확신과,
그리고, 무엇보다도,
전 이제 그녀없이는 . . .
아무것도 안되는 놈이 되어버렸으니까요.
그녀를 너무도 사랑하고,또 사랑하고
제 목숨보다 더 사랑하게되었으니까요..♥
그리고, 그녀를 정말 행복하게 해줄꺼라는 다짐과 맹세,
그리고선,,, 우리는,,,,,,,♥
쉿,,,,♥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렇게 행복했던 2박3일간의 행복한 추억을 뒤로하고
우리는 서로의 일상으로 돌아왔어요ㅎ
정말 잊지못할 휴가였고,
잊지못할 여행이었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꼭 같이 여행을 가고싶었었는데,
그녀와 함께 떠났던 여행이라서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그후로요,,?
ㅋㅋㅋㅋㅋㅋㅋㅋ
3탄에서 또 재미난 에피소드가 기다릴꺼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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