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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 사진有]★★★들어와서 댓글달앙주시는분은 천사★★★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강아지를 키우는

 

여자 입니다ㅋㅋ

 

저희 강아지 이름은 푸덕이 구요

 

동생이 철푸덕 넘어져서 푸덕이라고 지엇습니다

 

저는 남치니가 없어서 음슴체를 가도록 하죠

 

먼저 우리 푸덕이는

 

2개월 부터 키웟음

 

 우리푸덕이는

 

페키니즈임

 

사람들은 페키니즈 돼지같아서

 

싫다고 하는데

 

우리푸덕이는 진짜 이쁜거가틈..

 

2번째는 잘때 사진임

 

얘가 나를 닮아서

 

잘때 눈을 뜨고잠

 

아...얘는 남자임부끄

그리고 우리엄마가 음식을 할때

 

맨날 옆에가서 앉아잇음

 

그게 너무 귀여움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이글을 쓸려고

 

방석을 뙇 내려놧더니

 

얘가 달려와서

 

 

 

 지가 앉음...

 

내가 개껌을 저리 던지니까 지자리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내가

 

제일 아끼는 사진들을

 

보내겟응ㅁ

 

 

 

 

 이거슨 아빠의 다리임..

 털깍자마자 찍엇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지안슴..?

 

 

귀여우면         추천

안귀여우면      추천

재밋다            추천

안재밋다         추천

 

푸덕이를 봐서 톡..해주세요ㅠㅠ

 

힘들게 쓴거에요ㅠ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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