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럼 다른 비유한번 들어볼께
2050년 세상이 평화로워 져서 군대라는 조직이 해체되엇다.
근데 심각한 저출산으로 인해 나라의 존재자체가 위협받자 나라에서 새로운 법을세운다
'20세이상 신체건강한 여자는 30세 이전까지 예전 군부대를 개조해서 만든 장소에서 아이 2명을 강제적으로 낳아야한다.' 이 법은 마치 예전 남자들이 군대가는것과 비슷한 원리엿다.
물론 아이의 정자는 나라에서 만든 가장 뛰어난 유전자를 가진 정자로 난자와 수정을 한다.
아이 둘을 낳을 이 2년동안 여자는 예전 군인들과 비슷한 생활을 한다.
휴가외에는 사회에 나갈수도 없으며 아이를 위해 좋다는건 무조건 해야한다.
아침6시 기상에 매일 되는 운동, 공부, 시험 등등....
진짜 나라의 존폐가 걸렷기때문에 아이 낳는거에 나라가 긴장한다.
때문에 자연스럽게 임신군기 라는게 생긴다.
군대랑 똑같다. 선임 임산부가 잇고, 후임 임산부가 잇고.
물론 후임 임산부가 생활관의 대부분의 일을 한다. 군대 내무반이랑 똑같다고 보면된다.
여자 중에서도 애기를 낳지못한 신체를 가진 여성은 그 임산부들을 보조해주는 역활을 2년동안 하게된다. 물론 남자는 남자라는 이유로 이것조차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여자들이 6개월에 한번 휴가를 나가면 남자친구들이 하는말
'신기하다. 임신햇네???ㅋㅋㅋㅋㅋㅋㅋ 재밋겟다.살쪗네 보기싫다. 이제 임신아줌마넼ㅋㅋ
임신 아줌마 주제에 뭘해 니가.' 이런 말들이 태반이다.
사회에서도 여자가 임신하는건 당연한거라서 아무도 칭찬해주지 않는다.
돈도 마찬가지다. 나라에서 다 먹이고 재워주기때문에 월급은 예전 병장이 받던 8만원정도.
아이 둘을 낳고 사회에 나와도 아무런 보상도 없다.
이 생활을 오래할수록 여자들은 피부가 더러워지고, 과도한 스트레스에 아이또한 죽는경우도 많다. 여자들끼리 생활이라 시기와 질투도 많아서 따돌림도 많고, 탈영, 자살사고도 끊이질 않는다
여자들이 여성에게 여성의 의무를 다햇으니 보상을 해달라고 해도 '남성연대'에서 그건 불공평하다며 죽자고 반대를 한다.
그러던중 과학이 발달해서 어느순간 남자도 임신이 가능해졋다.
물론 대다수가 임신을 하지 않지만 간혹 소수의 사람들이 남잔데도 임신을 한다.
표면적으로는 '나라를 위해서'
근데 웃기게도 당연히 의무적으로 아이를 낳아야되는 여자들과 대우가 틀린다.
생활관도 1인1실을 쓰고 시설도 훨씬좋다. 더욱이 돈이 월급이 그냥 여자들보다 20배나 많다.
여자가 8만원이면 남자는 160만원. 출퇴근도 가능하다.
그리고 아이를 낳고나면 취업에 정말 도움이 된다.
그러자 여자들도 반박을 한다. 왜 우리만 아이를 낳아야 하나. 남자들도 할수잇는데
그러자 남자들이 말한다. 왜 우린 남자잖아. 여자가 아이 낳는거 하나가지고 징징거리냐/?????
'우린 포경수술도 하고, 부모님도 봉양하잖아'라고 말한다.
그런데 한국은 OECD국가 중에서 봉양률이 최하위다 최하위
즉 이말을 하는 한국남자중에 절반은 지키지 않는다는것. 즉 아직 여자친구조차도 없는남자들이
저딴 말도 안되는 미래의 이야기를 쉽게한다.
이런 상황이라면 과연 여자들은 어떨까???????????
이런 상황인데도 여자니까 당연히 아이를 낳고, 남자니까 아무것도 안한다?????
이런 말이 나올까......... 생각은 당신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