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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사랑하는 여보 우리헤어지자♥

헤어지자 |2012.01.11 18:23
조회 41,331 |추천 89

안녕 여보 여보두 판을 자주 보니까 이글도 볼수있겟다

나하고 싶은 말이 있어..ㅎㅎ 우리 그만헤어지자..

너에게 다른 여자가 생겻다는건 알고있엇어..그래서

알지만 모른척 그렇게 지내려 했는데..내가 너무 바보같아

미안해 여보 난 널 너무 사랑하는데 너가 아닌거 같아..

요즘 변했잖아..행동두 변하구 착한너는 이제 없잖아

너떄문에 나 너무 아프고 슬퍼 잘해준다 했잖아..바보 말이라도 하지말던가..

우리 그만 헤어지자 헤어지고 또 헤어지자 연락도 하지 말자

연락하면 내가 널 붙잡을것 같거든 난 아직도 여보가 너무 좋으니까

이글을 쓰고있는 이순간에도 나는 너가 너무 보고싶고

너와 같이 손잡구 놀러두 가고싶구 팝콘도 먹으면서 영화두보구

뽀뽀도하구싶다..나만 이런거 겠지..하..정말 슬프다

난 정말 너에게 헌신적이엿는데 이제 헌신짝이 내팽겨쳐치듯 이렇게 쓸쓸하게 있네..

연애를 하면 비련의 여주인공이 된다더니 정말 인가봐

난 널 미워하지 않을꺼야 우리 이번주 토욜일에 보기로 햇지?..그때 다시 말할께

우리 서로 웃으면서 안녕 하고 헤어지자...미안해..

 

 

 

 

 

 

 

 

 

 

 

 

 

 

 

 

 

 

 

 

 

 

 

 

 

 

 

 

 

 

 

 

 

 

 

 

 

 

 

 

그리고너무사랑해..ㅠ..♥

추천수89
반대수5
베플|2012.01.12 11:53
무의식에 드래그했다 추천
베플자기야|2012.01.12 12:05
죄송합니다. 글쓴이님, 그리고 추천해주신분들, ㅠ 제여자친구가 쓴글이 아니라고합니다. ㅠㅠ 여하튼 베플이 됬네요..ㅠ 이영광을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에서 일하고있는 그녀에게 전합니다. 자기야 우리 토요일날 1000일이야 알고 있지?? ㅎㅎ 그리고, 자주 데이트도 못하고, 영화도 못보고, 놀러가지도 못해서 미안해. 앞으로 더 잘할게 ㅎㅎ -------------------------------------- 자기야..이러지마나정말딴여자생긴거아니야오해하지마나아직너밖에없어우리토요일날이우리한테정말중요한날이잖아우리이러면안되잖아내가요새정말일이많아서단지그거때문에너한테소홀했던거같아매일매일앞으로잘할게라고하면서바뀌지못해서미안해자기야나아직너밖에없어정말사랑해토요일날보자사랑해..
베플1니나니나니|2012.01.12 12:22
ㅅㅣ발놈.... 떠나봐야 알지 빈 자리를 느껴봐야 알지 너무 헌신적이면 질려하고 너무 콧대높으면 헌신해주길 바라고 남자란 동물과 여자란 동물의 해결할 수 없는 문제, 힘내 이 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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