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보 여보두 판을 자주 보니까 이글도 볼수있겟다
나하고 싶은 말이 있어..ㅎㅎ 우리 그만헤어지자..
너에게 다른 여자가 생겻다는건 알고있엇어..그래서
알지만 모른척 그렇게 지내려 했는데..내가 너무 바보같아
미안해 여보 난 널 너무 사랑하는데 너가 아닌거 같아..
요즘 변했잖아..행동두 변하구 착한너는 이제 없잖아
너떄문에 나 너무 아프고 슬퍼 잘해준다 했잖아..바보 말이라도 하지말던가..
우리 그만 헤어지자 헤어지고 또 헤어지자 연락도 하지 말자
연락하면 내가 널 붙잡을것 같거든 난 아직도 여보가 너무 좋으니까
이글을 쓰고있는 이순간에도 나는 너가 너무 보고싶고
너와 같이 손잡구 놀러두 가고싶구 팝콘도 먹으면서 영화두보구
뽀뽀도하구싶다..나만 이런거 겠지..하..정말 슬프다
난 정말 너에게 헌신적이엿는데 이제 헌신짝이 내팽겨쳐치듯 이렇게 쓸쓸하게 있네..
연애를 하면 비련의 여주인공이 된다더니 정말 인가봐
난 널 미워하지 않을꺼야 우리 이번주 토욜일에 보기로 햇지?..그때 다시 말할께
우리 서로 웃으면서 안녕 하고 헤어지자...미안해..
그리고너무사랑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