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에 그대로 저희 언니가 임신을 햇는데요.
언니 남친이 군대갔어요.
원래 입대 예정이였는데
둘이서 뭔 ㅈ.. 아무튼
아직 부모님께는 말씀안 드렸어요.아니 아직 못드렸어요.
언니는 21살 대학생인데 휴학하고 애낳고 복학 할 수있겟죠??
애를 낳을건지도 정하지 못했어요
게다가
언니 남친이랑 연락을 못해서 군대간 남친은 애 가진건 아직 모르구요.
이거 어떻게 해야되요??
부모님께 말씀드릴건데 아직 언니가 엄마가 되기에는
어린거 같아요 물론 나이에 엄마가 되는게 무슨 문제냐 싶지만
언니가 의도적으로 가진게 아니어서 문젠대요.
언니가 딱 정한것도 아니어서 혼란스러워하네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