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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요요사이...메밀차 마심서 물로 배채우는 이 고통을 아실런지...

보들이 |2012.01.12 10:09
조회 1,812 |추천 0

올해 나의 최대 목표..다이어트..

살아온 세월의 절반이상을 다이어트와 요요로....

 

부모님 체질 닮아 살도 잘 찌지만 또 빠지는것도 남들에 비해 쉽다는...

이런 고무질 피부도 아니궁...

 

다이어트 시작한지 2주째..

 

고구마 단호박 바나나 샐러드...닭가슴살....

정말 간 없이 먹는 음식 너무 맛없어요...

 

배고파서 먹긴 했는데..속이 느글느글..

안되겠다 싶어서 지금 메밀차 한잔 하고 있어요...

 

다이어트할때 메밀차 한잔씩 마셔주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해서

마트가서 일부러 메밀티백차 사다놓고 한잔씩 하는데...

 

이렇게 속이 니글 거릴땐 한잔 마시고 나면 좋더라구요...

 

 

가끔 배고플때도 메밀차 한잔하궁...

 

물로 배채우는 이 서글픔...

 

이놈의 다요트 평생 해야 하는건가??

정말 출산드라 처럼 날씬한것들은 가라~~를 외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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