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사람 뭘까여......그냥 뭐 올리는것도 죄인가........쓰잘데기 없는걸로치면 제 글 말고도 많은걸로 아는데..왜이렇게 열폭하세요..그리고 저를 언제 보셨길래 반말이신가요
아무리 겉으로보기에 나이작아보인다고 해도 초면에 반말찌리시네요 글 안올릴거였거든요
한번 더 올리면 욕먹을거 뻔한데............ 너님이나 잘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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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일이었나 방에컴퓨터 엎어놔서 잘데 없어가지고 거실 쇼파에서 자고있었거든요.
근데 잠을 낮에 많이 자놔서 거의 반수면상태라 툭건들면 일어나는 상황이었는데
저는 안씻은 상태였어요
개떡쟁이었거든요
근데 이 오빠가 새벽에 친구를 데려왔나봐요
제가 잘때 입벌리면서 좀 추하게 자는 편인데..
자는데 뭐 썩은내라그래야되나 술낸ㅁ새라그래야되나 그게 자꾸 나는거에여 ㅡㅡ;
눈떴는데 오빠가 코앞에서 막 개웃으면서 친구는 저기 멀리서 웃으면서 쳐다보고있고
오빠는 제 얼굴에다 대고 하아ㅏㄱ항넣아ㅣ가하악 거리면서 입김불고 있더라구요 아나 이도라이.....
이거말고 좀 이상한것도 많은데 생각이 안난다 아 근ㄷ ㅔ되게 부끄럽네요 예쁘장한오빠같던데
이거 어떻게 끝내야되요
더이상의글은 음슴..★
이어지는판도끊었슴당좋은밤되시고복받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