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 어느날 딴나라당 동대문구 국개의원
홍 갈보가 말한 내용입니다
딴나라당 홍준표의원은 기자회견에서
리 명박후보 부인 김 윤옥씨가 해외에서 보석을 갖고오다
공항에서 걸린적이 있다하였습니다
보석2~3개의 밀수의혹을 받은 김 윤옥여사
여행 다녀오신분들은 알겠지만
1인 여행 한도액이라는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초과하면 초과분만큼의 세금만 내면 되는데
그 보석때문에 세금내기싫어서
발가락에 숨겨들어오다 검색대에 걸린사건입니다
이런 족속이 사회환원한다니 더 웃낀일 아닙니까?
여러분
이런데도 뻔뻔스런 거짓말이라며
오리발을 내미는 족속들이 딴나라당과 쥐색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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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똥돼지의 공항검색대 밀수사건 전모입니다
서울세관직원과 공항직원들은 다 아는 사실인데
쪼쭝똥물 찌라시들이 추적보도를 아니하여 죽은 사건입니다
그러나,,우리 국민은 다 알고있던 사실입니다
카더라가 아니라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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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보석의 이름은 카르티에와 스와로브스키입니다
카르티에는 파리매장에서 구입
스와로브스키는 프랑스 스위스 접경지대 면세구역에서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