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하다하다 못해
이런데 글을 올리네요
지금 중국에서 유학생활1년하고 잇고 (교환학생)
이제한국가야되는데
1년더 교환학생을 할수 잇다고 해서 잇엇는데
사실 한국가면 이제 3학년이고
3학년의 대학생활이 그런 빡빡하고 힘든 생활 하기싫어서
외국에 잇는데 부모님잔소리도 안듣고 편하고
정말 놀면서 편하게 잇으니까
1년더 잇고 싶은건데
그러면서
뭐 중국어 안할수없으니까 중국어도 하고..
근데 정말 1학년신입생만 한국에서 생활하고
2,3학년 힘들때 여기서 놀고먹으면서
하다가4학년때 한국가서 학교다니면
전공도 무슨얘긴지 하나도 모르고 그런거야
어떻게든 따라간다고 얘기하지만
무엇보다
중국어에 뜻이 잇어서 중국어르 ㄹ더공부해야겟단생각이
조금이라도 잇음...잇겟는데 그런게 없이
그저hsk자격증정도 잇기위함이고
그러면ㄱ서 여기서2년동안 시간 낭비하는게 아닌가싶다는 생각이
스스로 잘알면서도
한국에서 그빡센생활하기싫어서
피하고만싶네요
그래서 지금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겟어요
하기나름이겟지만
마음이 이런데.. 공부열심히 할것같지도 않고
그냥 지금 1년도 우리 학교 사람들이랑 어울리면서 놀아서
내년엔..뭐 다를바 없이 같은 생활일테고
이러는 와중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기잇는게 낫단사람도잇고
그럴바에 한국가서 현실부닥치고
언제까지 도피하면서 살거냐
그러고
진짜
전너무생각이없네요
정말 어쩔줄을 몰라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성의있는 댓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