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금굉장히 패닉상태임..정신이없으니깐음슴체로할께요..
글쓴이는 18살 학생임..
음 내가 제목을 좀햇갈리게 쓴거가틈
내 '애인'이 아니라 성별이 남자사람 친구를 말함..
고1때 나한테 고백했던앤데 내가 차고서 친구로지냄
진짜사심없음 지금 내 남친도 얘가 소개시켜줘가지고 1년째롱런중임♡
사건의발단은 이틀전임..
나님은 치킨을 좀 좋아함
친구 부모님이 같이 모임가셔서 허락을 맡고 친구집에서 하룻밤 자게됫슴
친구네집에서 치킨을 시켜먹엇는데 이게 좀 잘못된던것같음
다음날 학교조자습(저희학교는 12시까지 나와서 자습할사람자습하고감아침조(朝)써서조자습이라고함)
끗나고 친구네 집으로 갓는데 이 남자사람 친구가 자기집에놀러와서 놀자고함
내 친구랑 나는 그러자고했음
그래서 이 남자사람친구,남자사람친구의친구몇명이랑 나랑 친구몇명이랑같이 남자사람친구네집으로감
얘네집이 좀 잘살아서 공간이 넓음
63평? 그정도라고 들엇슴
그래서 넓은집어따쓰냐하고서능 5명끼리 숨바꼭질을 시작함
술래는 남자사람친구..ㅋㅋ
카운트다운을 하고있는데 어제치킨때문인지 배가살살아픈거임
살금살금 걸어서 화장실까지 도착 하고 불키면 얘가 잡을것같아서
불안키고 화장실문도 닫고 ddong를 싸기시작함
소리날까봐 ddong도 살금살금 싸서 물튀기는소리(드러워서ㅈㅅ)안나고 그냥 계속 쌓이는중이였음
그때 술래가 시작한다는 말을 했음
그래서 더 움츠리고 계속 ddong를싸고있엇는데
이 술래가 화장실근처로 오는거임
무서웠슴 난 문을 잠그지 않은상태였음
다행이 화장실문을 열진않았은 좀있다가 다다다다 튀는소리들리더니 또 그뒤를 따라가는소리가들림
화장실문안열겟지ㅡ하고서 계속싸고있는데
이 술래인 남자사람친구가 '시x화장실에 숨는게 어디있음?!'이러면서 화장실불이켜지더니 화장실문을
뙇!!!!!!!!!!!!여는거임..
나랑 눈이 마주침... 일단 ddong냄새가 남..내얼굴이 새빨게짐..그러면서 난 아래에선 ddong를내보냄..
이 남자사람은 당황한건지 뭔지 문닫을생각을 당최 안함..
그래서 내가 소리를 빡ㅡ지름
"야 이 새x야 문빨리안닫냐 이자식아!!!!!!!!!!!"
막 이랫던것같음..
그러고서 어제랑 오늘 조자습 하고서 길가다 만낫는데 완전어색함..어떡해야함?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