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길과 지옥 길?
“주여 구원을 얻는 자가 적으니이까?”라는 제자의 물음에 예수님께서 답하시기를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고 하셨다(눅 13:23-24).
(천국 길과 지옥 길)
(천국 길과 지옥 길)
오늘날 전통을 자랑하는 교단들을 보라.
요즘 기독교 신문을 보면 곳곳마다 돈 타작, 돈 사기 등 부패하고 패역한 행동이 만연(蔓延)하고 있다. 하나님의 돈, 성도들의 돈을 사기 한 자들이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한 자들이다. 크고 이름난 교단마다 들려오는 돈 사기, 이것이 정통이며, 이 곳에 개종되어 가야 한단 말인가? 누구를 이단이라고 할 자격이 있는가 말해 보라, 하늘 앞에서! 너희는 성경이 말하는 어떤 나무인가? 악행(惡行)을 하는 너희가 생명나무인지 선악나무인지 말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은 성도들에게 한기총의 부패를 알게 하셨다. 이를 보고 듣고도 따르는 자들은 그 악의 씨로 난 자들이 아니겠는가? 같은 도둑의 무리라고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도둑놈 세계, 마귀 세계에 살려면 같은 행동을 해야 함께 살 수 있을 것이다.
(천국 길과 지옥 길)
(천국 길과 지옥 길)
이 같은 세계에서 신앙을 지켜 바른 길을 걷는 신앙인의 길은 좁고 협착하다. 이는 악인들의 핍박 때문이다. 이들은 사기 치고 도둑질하는 전통 교단들에게는 이단이라 하지 않는다. 한 패니까 말이다. 이들은 자기들의 죄를 참 신앙인에게 뒤집어씌워 이단 만드는 데 혈안이 되어있고, 남을 ‘이단’으로 정죄하며 자기 교단의 죄를 감추고 있지 않은가? 이것이 넓은 지옥 길이다. 핍박받는 좁은 길은 천국 길이요, 이 좁은 길을 걷는 이는 압박과 설움 속에서 참 신앙을 지키기가 힘들다.
(천국 길과 지옥 길)
(천국 길과 지옥 길)
(천국 길과 지옥 길)
견뎌 온 우리에게 일곱째 나팔 소리 들려온다. 그러나 세인하지(世人何知)리요? 이 때 믿음과 말씀과 하나님이 그 안에 없으면 악한 자들에게서 어찌 이겨 나가겠는가? 선지 사도들은 목이 떨어져도 믿음을 지켰다. 눈서리 속에서 싹이 나 자라 온 우리 신천지는 꽃 피고 열매 맺어 새들이 와서 노래한다. 모진 악풍(惡風)이 불어와도 견디고, 짓밟혀도 참으며, 모질게도 살아온 신천지이다. 아리령(亞理嶺) 고개 고개 넘고 넘어 찾아온 천국 나라. 험하고 좁고 협착한 길, 말씀을 지팡이 삼아 걸어왔다.
백지(白紙)에서 시작한 신천지 새 나라 아름답게 꽃 피우세. 새들과 나비들이 찾아와 함께하는 천국이다. 우리는 넓은 지옥 길을 떠나, 좁고 험하고 협착한 천국 길에 온 천민이다. 서로 내 몸같이 사랑하자. 만복(萬福)의 신천지에서 영원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