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와 <타이탄>을 통해서 만났던 - 샘 워싱턴이
보기만 해도 심장이 쫠깃쫠깃 해지는 범죄 스릴러를 들고
우리 곁으로 cOMe bACK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맨 온 렛지
소재 자체만으로도 내 오감을 찌릿하게 만들었던 이 영화의
박진감 넘치는 예고편을
좀 더 자세히 만나보고 싶어 하나하나
손수 캡쳐를 해보았다. 히 *_*
저게 벌레야? 자동차야?
승용차가 콩알 처럼 보이는 저 아득한 높이!

바로 그 곳에
샘 워싱턴이 올라서 있다!
여기서 샘 워싱턴은 전직 경찰로 등장한다.
막론하고 대체 왜!
저 높은 난간으로 올라갔는가???????????????
읭??

호들갑 스럽게 달려든 취재인파들!!!!!!!
사람들은 제각각
샘이 어떤 이유로 저 난간에 올라가 위태롭게 서 있는 건지 알고 싶어한다.
궁금증 한 가득 입에 물고 어흥.

아마 내가 저 높이에 올라서 있다면?
으 으 으 으 으
생각만 해도 오금이 저리다.
따랏따랏 땃따따 찌릿찌릿 할거다
궁금투성이의 너 (꼼짝 마라 너)
[ f(x)-피노키오 ver.] ^^*

무어? 다이아몬드?
헐ㅡ0ㅡ 저 남자 손에 쥔 다이아 몬드가 4천만 달러짜리?
헐 , 저거 나줘 나줘 나달라고!!!!!!!!!!!!!!!!!!!!
근데 대체, 저런 크기의 다이아가 실제 있기는 한거야???????

음?
음모에 빠졌다며!
결백을 알리겠다며!
우기던 샘!

벗뜨!!!!!!!!!!!! BuT!!!!!!!!!!!!!!!
뭔가 이상한거지.
닉 음악듣니? 이어폰 만지는 거니? 같이 들을래? yOU kNOW?
샘은 결백만을 밝히기 위해, 난간 위에 올라 선 것이 아니었다능!!!!!!!!
이런 그짓 부렁쟁ㅇㅣ>.<
샘은 난간 위에서 관객 몰이를 하는 척! 하면서
실제로는 동생에게 다이아몬드를 훔치기 위한 작전을 조종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런 멀티미디어 같은 자식.
이런 대담한 자식.
간이 배 밖에 있는 자식.


*
원격으로 상황을 조절하면서 동생과의 한탕으로 거하게 한 몫 챙기려는 샘!
아슬아슬 위태위태 시작되는 쑈쑈쑈!
과연 이들은 4천만원 짜리 다이아 몬드를 손에 넣을 수 있을까?????

매력적인 남자 샘 워싱턴과 함께 4천만 달러짜리 다이아몬드를 손에 넣고 싶다면!
넘치는 긴장감으로 가득한 액션 범죄 스릴러를 만나고 싶다면
2월 말!
극장으로 ㄱㄱㄱㄱㄱㄱ!!!!!!
지금 달려갑니다.
나랑 달려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