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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버스 569번

오늘 집가는길에 버스에서 기분망친사람입니다.

500원짜리와 100원짜리로 천원을 만들어서 넣었는데

600원으로 찍히더라구요

500원짜리가 100원으로 인식된거같습니다.

600원이 찍혀서 내릴려고 돈을 달라고 하니 거스름돈을 줄수없답니다..

기계에서 빼가라는식으로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아니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자

아저씨는 500원짜리가 걸려서 안될수도 있다면서.. 짜증내시면서

기계를 열어보시더라구요 그리고 기계는 잘못될리없다면서 500원을 넣은게 아니라고하시더라구요..

500원짜리가 100원짜리로 들어간건데...

전 정말 민망하게 제돈 나머지 2백원과 아주머니가 빌려주신 200원으로 탈수있었습니다....

정말 억울해서 말했지만 아저씨는 저보고 답답하다고 하셨죠 왜 질려고하지않냐며..

 

인천버스 왜이런지...  거스름돈기능도없고 돈도 제대로 인식못하고 버스기사도 불친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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