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경기도에 사는 평범한 17세 남자야 ^^
잡말 하지 않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
나는 평소에 좀 무서움이 많아.... 공포영화보면 화장실도 혼자 잘 못가고 엘레베이터나 계단도 혼자 못올라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쫌 창피하지만...
쨋든 이어서 말을 할께
그래도 살면서 가위에 눌린적은 없어
근데 내가 2년전쯤에 이사를 왓는데 그곳으로 이사온 일주일정도 후부터 가위에 눌리기 시작한거야...
그리고나서부터 적어도 한달에 한번이상은 가위에 눌려...
내 첫 가위 경험떄는 처음에는 내가 가위에 눌린지 몰랏어
그냥 중간에 잠이 깬거고 잠이 오지 않는줄만알앗지 보통 이럴때는 억지로 잠들려고 눈 감지?
근데 눈을 감아도 그대로 보이는거야..(사람마다 다를수도잇음)
쩃든 나는 그때부터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꼇지..이건 사람 본능임
그리고 잠 안오면 몸을 뒤척일려고들 하지? 근데 몸이 움직이질 않는거야..
그래서 나는 아..이게 말로만 듣던 가위구나..라고 생각햇어
근데 사람들이 말하는 귀신이나 그런게 하나도 안나오는거야..
그래서 다 거짓말이구나 생각하고 날이 밝아오니까 깨더라고..
근데 문제는 두번째가위야..
처음에 한두번 걸리는 가위는 인지를 잘못해 하지만 8번정도 이상 눌리면 그다음부터는 가위에 눌릴것같은 기분이 잇거든? 그럼 그냥 일어나서 티비보다 자 ㅋㅋ
쩃든 두번째 가위가 일어났어 여느때 처럼자다가 깬줄 알앗는데 몸이 안움직이더라고 ㅡㅡ
아..ㅅㅂ...가위...
이 생각만 들더라고... 근데 저번에 가위 눌렷을떄 아무런 피해도 없엇기에 조금은 맘이 편하더라고 ㅎㅎ
하지만 이러한 내 생각을 읽고 비웃기라도 하듯 문쪽에 누가 서잇더라...?
나는 침대없이 이불깔고 바닥에서자고 문은 내 머리옆에잇어.. 그래서 안볼라면 안볼수도잇엇지...
근데 사람의 호기심이란건 참 이미 일을 저질르게 하고서 후회하게 만드는법이야...
충분히 안볼수도 잇엇던 내 눈이 살짝 돌아갓지...
....
우리 학교 옆에 잇는 고등학교 교복을 입은 한여자가 서잇는거야..흐미...
얼핏보면 그냥 사람같은데 피부색이 지나칠정도로 희고 창백햇고 눈은 핏줄이 서잇엇는데 초점이 없어보엿지만 분명히 날 보고잇엇어..
나는 순간 온몸에 소름이돋고 오싹해서 어떻게 해서든 깰려고 발악을 햇는데 잘 안되더라ㅡㅡ..
그러한 나를 비웃는건지 뭔지 갑자기 무표정햇던 그여자가 입꼬리가 찢어지듯이 올라가더니 씨익 하고 웃는거야..헤벌래 하게 웃는다는 표현이 맞나...
쨋든 그모습에 더욱 소름이돋아 눈물이 나는것같기도하고 진짜 무서웟어...
그래서 더 깰려고 어떻게든 깰려고 몸을 움직일려고하는데 진짜 안움직이는거야 ㅡㅡ
그때 진짜 못볼것을 보고말앗어..
그 여자가 목을 돌리는거야...보통 돌리면 뒤를 보듯 돌리는걸 생각하잖아.. 근데 그게아니야 턱위 위로가게 얼굴을 막돌려,,,
이런식으로,,,
근데 그게 사람 목이란게 어느정도 돌아가면 안돌아가지? 근데 그여자가 그걸 억지로 돌릴려니까 뼈가 어긋나고 부셔지는 뚜두두두둑하는 소리가 계속 나는거야 ㅜㅜ진짜 미치는거지 그것도 깔깔거리면서 아주 신나게 돌리더라고 ㅡㅡ
가위눌리면 정신도 잃지를않아.. 이미 정신을 잃은 상태랑 비슷하거덩..
그래서 결국 어떻게해서 손가락을 간신히 움직여서 깨긴 깻는데 깻는데도 막 소름돋고 무섭고 눈물나서
바로 옆에잇는 핸드폰으로 친구들한테 전화햇어...그중 한두명은 받더라고..
쨋든 그날 이후로 맨날 강아지랑 같이자는데 자다가 강아지가 딴데보고 짓는 걸 보면 막 또 그여자인가하고 무서워 ㅜㅜ 내가 후속으로 더 기괴햇던 체험들 올려줄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