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저희 사촌형이 겪은 실화입니다...(이야기는 사촌누나가해줌)
이거 얘기듣고 한동안 혼자 못잣엇죠...
때는 3년전쯤
저희 사촌형이 이사를 갔었는데 그곳은 집은 꽤 좋았는데 방중 하나는 약간 곰팡이도 슬여잇고
하여간 쫌 기분나쁜곳이엇습니다.(저도본적잇음..ㅇㅇ..)
쨋든 그곳이 저희 사촌형 방이되엇죠
사촌형은 찜찜햇지만 어쩔수 없이 그곳에서 생활햇죠.
저희 사촌형이 화초같은거 키우는 걸 조금 좋아합니다..(남성스러운데 딱 하나 여성스러운점임 ㅋㅋ)
근데 그방에서는 화초가 잘 자라지 않더라고요.. 금방 죽거나 시들거나 아니면 성장이 뎌뎟습니다.
근데 저희 사촌누나는 맨날 사촌형이 허리를 잡고 나오면서
"아이고허리야.."
하는 소리를 듣는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잠을 잘못잣거나 학교에서 장난치다가 허리를 다쳣나보다 라고 생각햇는데 맨날 그러니까 조금 이상하더라고요.
하지만 별생각없이 그낭 지나갓죠.
그러던 어느날 저희 사촌누나가 자다가 목이 말라서 깨가지고 거실에 물을 가지러 가서 컵에 물을 가득 담고 꼴깍꼴깍 삼키면서 다시 자기방으로 가고잇는데 갑자기 어디서
"끼이이익 끼이이익"
하는 소리가 들렷다고합니다.
그 가구나 흔들의자가 삐걱꺼리는소리? 비슷한
그래서 저희 사촌누나가 귀를 기울여보니 사촌형 방쪽에서 난다는 것이엇습니다.
그래서 사촌누나가 사촌형 방으로 갔는데 안을 들여다본순간 미친듯이 자기 방으로 달려와 문잠그고 이불로 온몸을 덮고 부들부들떤채 잠들엇다고합니다.
사촌누나가 본것은...
하얀원피스잠옷을 입은 여자가 사촌형 허리위에서 미친듯이 뛰고잇엇고 그 충격떄문에 침대에서 끼이익 끼이익 거리는 소리가 난거같다네요..
저도 처음에는 믿지 않앗습니다.
사촌형도 그냥 웃어넘기길래 저도 사촌누나가 장난치는줄알앗죠.
그리고 몇일후 사촌형네가 이사를 갔는데 그 집으로 이사간 후에는 허리 아프다는말을 한번도 안햇다네요..ㄷㄷ...
저도 사실인지는 잘 모르겟지만 사촌누나 말이니 함 믿어보고 써봅니다.
참고로 주의할것이잇슴...
이거 추천 안하면 톡커분들 잘때 이 귀신이 찾아가서 허리 왕창밟고감 ㅈㅅ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