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와용~~~~~~ ♥
안녕하세용~ 동물판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흔녀입니당~ >_<
글재주가 없어서... 흐흐흐흑흐그흐그흑 ㅠㅠ
여태까지 참다가 결국은 폭팔해버렸네용 ![]()
언니랑 둘이 살게 되었는데... 너무나도 외로운 나머지 강아지를 입양했어요...
10주됬다고 해서 입양했는데 알고보니... 4주정도 밖에 안된 아가드라구요 ![]()
![]()
완전 고생했어요 ㅠㅠ 하지만 가족이라고 생각하니까 책임감이 생기더라구요!!!
처음보자마자 데이지라는 꽃이 생각나서 이름을 데이지라구 지었어용~~~ >_<
근데 사람들이 눈 조그만다고 못 생겼다구 ㅠㅠ 힝... 근데 이젠 이쁘다고
인기만점 이예요~ ^^ 호호ㅎ호호호호홍 역시 내 딸이얌 ![]()
여러분~~~ 반려견을 입양하실때는 꼭 신중하셔야 됩니다!!!
귀찮다고 아가때 이쁘다고 커서 버리시면... 후후 벌 받아요~ >_< 때.끼.랍니다~~![]()
첫날 데리고 왔을때...
덜덜 떠는게 불쌍했어요 ㅠㅠ
다행히 잠은 잘자더라구용 >_<
아이구 착해라 우리 데이지~~~~~~~~~ 후훙~![]()
대, 소변도 정말 잘 가렸답니다~ ㅠㅁㅠ
전 복 받은 엄마인가봐요 ^_^
아직 아가인데도 짖었던 너... ㅋㅋㅋ
젖도 안땠는지... 막 제 손가락을 빨더라구요.. ㅎㅎ
제법 사람처럼 자는 모습 ![]()
입양할때 푸들이라고 했는데... 저의 엄니가 푸들은
주둥이를 깍아봐야 안다며... ㅠㅠ 아흑.. (어머니께선 미용사 이십니다 ^^;;ㅎㅎ)
오올~~~ 인형같아!!!!!!! 꺄아ㅏ아아아악
이제 저옷은... 머리도 안들어 간답니다~~~~~~~
무럭무럭 자라렴 >_< 마이 베이비~![]()
제법 푸들같이 나온 컷!
잠깐 여행간사이 엄니께서... ㅠㅠ
치와와 같지 않나욤? ㅎㅎㅎㅎ
그래도 포인트는 살려주셨어요 ^^
하아... 관리를 조금만 안해주면...ㅠㅠ
불쌍해보여요...그래서~!!!
짜잔~!!!! 생에 첫 미요요요요요요용~!!!!
어여뿐 아가씨 같아요~~~
간식을 바라보는 저 애처로운 눈빛 ![]()
차만 타면 저렇게 조수석에 누워서 떡 실신이랍니다 ㅋㅋㅋㅋ
개껌 한번 뺏었더니....
잘때 반달되는 눈이 예쁘죠~~~?
단발머리소녀 ㅎㅎ
뿅!!!
잘못해서 혼나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애교 >_< 우앙 귀엽죵?
합!!!
또... 자니...? ㅠㅠ
서든하는데 꼭 저러고 있어야 하는 너... ㅋㅋㅋ
마우스가 아무리 격하게 흔들려도 자는 너란 아인...
매력적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
찍지말라는 표정..미안 ![]()
나랑 놀아줘~!!!!!!!!!!!!!!!!!!!!!!!!!!!!!!!!!!!!! 핸드폰 충천이 뜯어버릴꺼야~!!!!!!!!
마지막으로~!!!! 읽어주셔서 넘넘 감사해요...
사진을 넘 많이 올린거 같아서 죄송해요 ㅠㅠㅠㅠ
그래도 우리 데이지 많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