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이예요. 고등학교 올라감.
베프들이 있는데 각자 뜻이 있어서 거주지는 비슷비슷한데 학교가 뿔뿔히 흩어졌어요..
이제 고딩이고 얘네 다 범생이라서 겨울방학인 지금도 공부 뼈빠지게 하고 있는데
으아 진짜 (저 혼자 그런걸 수도 있지만..) 친한 친구들이고, 더 친해지고 싶고, 계속 연락하고 싶어요!
뭐.. 얘네도 연락하고 가끔은 만나자... 이러는데
모두 목표의식도 뚜렷하고 다~ 인문계라 미친듯이 공부만 할거 같은데. 전 예술계라...ㅋ;;ㅠ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법인데, 학교라는 연결고리도 없고,
어떻게 해야 얘네 공부하는데 방해안되면서 친구관계 잘 유지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친구들이 다 소 싴해요. 친근하게 연락 잘하는 노하우 좀.
졸업하고도 친하게 지내는 분들의 많은 조언 바람니담.
(이렇게 쓰고나니까 별걸 다 걱정하는 것 처럼 보이네요.
베프면 알아서 잘지냄, 이럴수도 있는데 사람 관계라는 게 애매모호 복잡해서 나중에는 번호 바뀌어서 연락도 안되고..그런 사례를 많이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