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순위에 올랐다는것 만으로도 너무 기뻤던 글쓴이입니다.ㅋㅋ
순위밖으로 밀려났는줄 알았는데 오늘의 톡에 올라와있네요!!
글쓴이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조회수 보고 묻히는줄 알았는데 톡이라니,,,ㅜㅜㅜㅜㅜ
톡커님들 감사합니다. 이 영광을 톡커님들께
댓글,, 하나하나 다 읽고 있어요^^
19개 밖에 안되지만,,ㅋㅋㅋㅋㅋㅋ
우리부츠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본)
* 읽기전 톡커님들께 당부 드립니다.
읽다가 뭔가 언짢으시더라도 악플만은 제발 참아주세요![]()
저는 완전 소심 트리플A형이라 작은일에도 쉽게 의기소침해지고,
완전 상처 받아요ㅜㅜㅜㅜㅜㅜ![]()
읽는도중 맞춤법이 맞지 않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동물판 싫어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눈질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분당에 사는,,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처음이라 그런지 심하게 오글거립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판을 자주 보지만,
써본적은 한번도 없어서 쬐매 부끄럽네요ㅋㅋㅋㅋ![]()
다시 갈께요;;;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경상도에서 태어나 현재 분당에 살고있는 만25세 흔녀입니다.
(어리고 싶은 마음이기에,, 만으로 계산ㅋㅋ)
다들 음슴체로 쓰시던데, 저도 음슴체로 갈께요.
스타트
↓
생긴것부터 평범하지 않은 우리집 개님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써보고자 함.
에피소드 공개하기 앞서, 우리집 개님을 소개하겠음.
이름 - 부츠
성별 - 남
나이 - 4살
견종 - 보스턴테리어
특이사항 - 오드아이 및 청각장애
생김새 - ↓
에피소드 1)
때는 2008년 11월,
생후 2개월된 부츠가 우리집에 처음 온 날이 였음.
부츠를 받고 집에 데려왔지만,
글쓴이는 출근준비를 해야되므로 놀아줄수가 없었음.
부츠를 내려놓고 씻으러 욕실로 들어갔음.
샤워하고, 머리 말리고,,, 20분 조금 넘게 있었는듯,
욕실에서 나왔는데 부츠가 안보이는거임
당시, 좁은 원룸에 살고있었기 때문에
굳이 돌아다니지 않아도 집안 전체가 한눈에 다 보이는 집임.
어디갔지 하면서 여기저기 찾던 중, 부츠를 발견 했는데
보고 너무 귀여워서 완전 쓰러지는 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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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길 왜 들어간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귀엽지 않음????
내 눈에만 귀여워 보이는거가?ㅋㅋㅋㅋㅋㅋㅋ
당시 가방에 들어가 있는 부츠가 너무 귀여워서 미치는 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곳에 오니 무섭기도 하고 춥기도 해서 거기에 들어갔나봄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이라 추위에 강함. 그래서 가을,겨울 난방을 거의 하지않음)
사진을 잘 찍고싶은 마음이 들었음.
구석에 있는 가방을 빼내기 위해 천천히, 아주 천천히~~ 당겼음
가방을 빼내는데 성공.
다행이 깨지않고 아주 잘 자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근히 무게가 나가는 가방인데, 머리를 짓누르고 있는게 아프지도 않은가 봄ㅋㅋㅋㅋㅋ
갑자기 몸은 어떻게 하고 있나 궁금해짐.
아주 조심스럽게 가방을 열어봤음.
추운지 웅크러듬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 가방은 여행용 미니가방인데, 자주 쓰지 않는 가방이라서
쓰지않는 물건들과 비상금이 들어있는 지갑을 넣어 놨었음.
비상금때문에 비밀번호로 꼭꼭 잠궈놨는데,
어떻게 열은건지 아직도 미스테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 2)
앞서 소개 했듯이 우리 부츠는 선천적 청각장애가 있음.
그렇음. 소리를 들을수 없음. 그래서 그런지 짖지도 못함.
여튼,
소리를 들을수 없어서 그런지, 뭔가에 한번 빠지면 집중력이 장난 아님.
2010년 여름,
글쓴이는 새벽에 컴터를 하고 있었음.
내가 컴터를 할때면 부츠는 항상 내 옆에 엎드려 있는데,
이 날을 이상하게 냉장고 앞에 엎드려 있었음.
그냥 그러려니,,하고 사천성 게임을 계속 했음. (이때 한창 사천성에 빠져있었음ㅋㅋ)
얼마나 지났을까 다시 봤더니, 아직도 저러고 있는거임.
진짜 해가 뜰때까지 저러고 있었음.
왜 저러나 싶어서 가까이 가봤음.
불을 키니까 머리를 스윽,,
'부츠야 머하노?'ㅋㅋ
냉장고 밑에 뭔가 있는것 같아서 머리를 들이대니까 부츠 쫄았음ㅋ
냉장고 밑, 부츠를 이렇게 오랫동안 기다리게 만들었던 거슨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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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츠 장난감이였음ㅋㅋㅋㅋㅋ
장난감때문에 한참을 이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망부석 개가 따로 없다능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말고 더 웃긴 에피소드들이 많이 있지만, 여운을 남기기위해 여기까지,,
ㅋㅋㅋㅋ
톡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톡이 된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지금 톡이 되는 상상을 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이되면 우리부츠가 유명해지는거임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도 안되는 욕심을 부리는 글쓴이임.
이거 어떻게 끝내지,,;;;![]()
움,,,
추운 날씨에 톡커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잼있게 봤다면 추천
부츠 귀엽다 추천
부츠의 다른 에피소드 보고싶다 추천
부츠의 재미있는 일상 사진들 보고싶다 추천
위암말기 3개월 시한부 인생을 사는 아빠가 있습니다.
엄마와 딸이 정상이라면 죽는것에 대한
걱정과 미련이 없지만 엄마는 시각장애인,
딸은 지적장애1급 장애인 입니다.
의료비로 인해 5천만원이 넘는 빚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 아빠는 살아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가정에 무료콩 하나가 큰 도움이 됩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63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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