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톡커님들 진짜 스릉흔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완전 감격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집 이야기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재미있는 일이 생기면 판쓸게요!!!!
Ah..... 제 친구의 댓글이 베플이 됐네요....... 제 사진 뜨려나...하하.....
저도 그냥 집열어놓고 갈게요...ㅋㅋㅋ
볼건 셀카밖엔 없다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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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 보는 흔녀 입니다~~~
며칠전에 웃긴 일이 있어서 판을 씁니다ㅎ
음슴체 갈게요~
지금 언니가 이 판 안쓰면 떡 안준대서 울며 쓰고 있음....ㅠㅠㅠㅠㅠㅠㅠ
며칠전에 동생이 갇히는 사건이 발생함...
원인은 이러했음ㅋ
동생이 엄마가 해놓으라던 숙제를 막 시작했던 순간이었음
원래 6시쯤 되어서야 집에 오시던 엄마가 그날따라 좀 일찍 오신거임ㅋㅋㅋ
남동생이 아직 숙제를 다 해놓지 못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오셨음에 깜짝 놀라고 당황했나 봄ㅋ
엘레베이터 멈추는 소리 듣자마자 방으로 뛰어가더니 숨음
그것도 옷.장.속.으.로.....
그 안에서 핸드폰불빛으로 숙제를 계속 하는 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남동생도 지 상황이 웃겼나봄ㅋㅋ
계속 낄낄대더니 급기야는
"누나, 엄마한테 나 가출했다그래ㅋㅋㅋㅋㅋ"
이러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진짜로 그렇게 말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동생가출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엄마 비웃음ㅋ
근데 그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글쓴이의 언니,,, 장난끼 발동함
ㅋㅋㅋㅋㅋ어디서 전기 테이프를 가져와서는 입구를 봉쇄하기 시작함...ㅋㅋㅋㅋㅋ
동생한테는 옷장 꾸며준다고 뻥 쳐 놓고는 언니와 글쓴이는,,,
입.구.봉.쇄...ㅋㅋㅋㅋㅋㅋㅋㅋ
대략 이렇게 막아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라색은 동생 이름이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렇게 봉쇄를 해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동생이 숙제를 다끝냈다고 문열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안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방에서 조용히 문닫고 계셨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와 글쓴이도 방문을 닫고 동생을 비웃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슨 바로 동생의 발악ㅋㅋㅋㅋㅋㅋ
이정도만 열림ㅋ
ㅋ 동생의 한계ㅋ
동생도 어이없었는지 계속 쳐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기야는 우리가 동영상 찍는데 저 구멍 위로 뭔가 던짐ㅋ
그것의 정체는 옷걸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걸이가 계속 위에서 날라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진 글쓴이 언니가 동영상 찍어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동영상 공개하겠음ㅋㅋ
이사진은 그 위에서 찍은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구석에 있는게 동생이라고 말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ㅋㅋㅋㅋ동생 얼굴 좀 나온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
옷걸이 모으는 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러다가 각자 할일 하러 방에서 나온지 얼마 안되서 문자가 옴...
헐 잘 자던 내 폰에 웬 문자가?!?
하면서 봤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의 아련 돋는 문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문자 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뭐냐니까 지금 옷장 안의 상황을 찍은 거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것도 안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혼자서 쾅쾅대는 사투를 벌이다가 동생이 결국...
방에 있는 엄마한테 전화를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엄마! 나 ##인데!! 나 지금 방에있어!! 살려줘!!! 나 가출안했어!!!!"
이러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어디있냐니깐
"옷장에!!!! 살려줘!!!!!!!!"
라고 발악을 함... 결국 엄마의 힘으로 인해 꺼내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옷장.. 고장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 안맞음ㅋㅋㅋㅋㅋㅋ제대로 안닫히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이게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엔 그냥 이상태로 살고있음ㅋ.......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임ㅋㅋㅋ
추천해주는 톡커님들
........스릉흔드♥
마지막으로
엠블랙 전쟁이야 흥하자!!!!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톡커님들 안녕~~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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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톡됐네요 감격의 눈물 흐규흐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약속대로 동영상 풀게요
여기서 글쓴이가 나오긴 하는데... 옷갈아 입던 중이라서...;;
옷상태는 신경쓰지 마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시끄러울지도 몰라요^^;
제 동생이 '옷장남'해서 댓글 달고 도망갔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의자....하하하하하하
현상금은 얼마일까요.....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투데이수 올리고 싶다고 집주소 풀라네요ㅋ
그래서 풀고 가요
http://www.cyworld.com/54564fh
제 동생이 지 홈피 투데이 수 200넘으면 사진 깐대요!!!!!!!!!!!!!!!!!!!!!!
제 동생사진 궁금하신 톡커님들!!!!!!!!!!!!!
동생홈피 테러하러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