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전 판을 즐겨보는 흔녀입니다ㅋㅋ
문득 동생을 까고 싶어져서,,,가 아니라
그냥 동생 드립 한번 치고 싶어서 글올려요ㅋㅋㅋ
음슴체 쓸게요~~~
1.수정-)
글쓴이의 동생은 어느 가수의 팬임ㅋ
글쓴이랑 글쓴이 언니가 그 가수 노래 부르고 있으면
뒤에서 조용히 '부르지마부르지마부르지마부르지마'를 중얼거리고있음...
노래망친다고......ㅋ
글쓴이가 좀 음치이긴 함ㅠㅠㅠㅠㅠㅠㅠ
2.수정-)
글쓴이 가족은 먹을거를 아주 좋아함...
동생이 예전부터 글쓴이를 협박할때 쓰는 방법이 있음
먹을 걸 못 먹게 막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난 그에 굴복함....
막 바로옆에서 치킨 먹어댐...
하 진짜 먹을게 뭐라고 ㅠㅠㅠㅠㅠㅠ
3.
티비를 보던 동생이 갑자기 20대 글쓴이 언니한테 이런 질문을 던짐
'누난 결혼 언제해?'
ㅋㅋㅋㅋ글쓴이 언니가 왜 물어보냐니까 동생의 대답..
'응, 뷔페가고 싶어서....'
'응, 뷔페가고 싶어서....'
'응, 뷔페가고 싶어서....'
글쓴이의 동생은 뷔페가 가고싶어서 누나를 팔아먹습니다. 무서운 놈이죠..ㅋㅋㅋㅋㅋㅋ
그날 동생 글쓴이 언니한테 쳐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내 동생은 이상한 무리수개그드립이 대단함....
어느날은 지 번호를 바꿔서 글쓴이의 번호로
'복근만들고 싶어? 그럼 볶은(발음이 복근...-_-;)밥먹어~'
하...하하하....하하하하하...........
를 보내놓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이 날 병신 취급했음
그리고 내 동생 글쓴이 한테 그날 또 쳐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수정-)
글쓴이의 동생은 글쓴이보다 눈 크고 얼굴도 작고 글쓴이 보다 말랐음...!!!!
근데 공부도 잘함-_-^
더해서... 진짜 착한 놈임ㅠ
글쓴이가 독감걸려서 고생할때 동생이 글쓴히 간호해주고 그랬으뮤ㅠㅠㅠㅠㅠ
하지만 이 누님은 그렇지 못함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아파? 그래서 어쩌라고ㅋ;; 그냥 이렇게 삶...;;
아 할말 많은데 막상 쓰려니 생각이 잘 안나네요;;
생각나는대로 추가할게요ㅎㅎ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톡커님을 다음에 또 뵈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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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사진을 공개하라는 분이 많으시네요ㅋㅋ;;
나중에 동생사진 몰래라도 올려볼게요ㅋ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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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1,2,5번 수정하라네요;;
일단 1번만 수정합니다ㅠㅠ
죄송해요 톡커님들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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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투데이수 올리고 싶다고 집주소 풀라네요ㅋ
그래서 풀고 가요
http://www.cyworld.com/54564fh
제 동생이 지 홈피 투데이 수 200넘으면 사진 깐대요!!!!!!!!!!!!!!!!!!!!!!
제 동생사진 궁금하신 톡커님들!!!!!!!!!!!!!
동생홈피 테러하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