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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5/마지막/옷갈아입는데갑자기들어온훈남252525★★★

끼룩끼룩 |2012.01.15 22:37
조회 61,007 |추천 258

 

 

 

 

 

잉ㅋㅋㅋㅋ여러분안녕ㅋㅋㅋ안녕

 

 

 

하...저녁에 올리기로 했었는데..

 

 

 

해를품은달에 미친듯이 빠져서...미안해요..부끄

 

 

 

 

그냥오늘은 서론없이 스타투해요우리.ㅋㅋㅋㅋㅋ

 

 

 

 

 

여튼 우리님들은 10시에 모이기로하고

 

 

 

각자 준비를 하러 헤어졌음ㅋㅋㅋ

 

 

하...나님은 비는시간에 톡온이나할까해서...

 

 

 

잠시들어갔는데....

 

 

 

한번발을 들여놓으니까....빠져나올수가없음짱

 

 

 

결국 10시되서 숑키는 막

 

 

 

이럴거면 약속을하지 말던가

 

 

 

이러면서 막 욕하다가 나감...

 

 

그래서나님....

 

 

 

톡온을.....

 

 

 

 

 

끄지않고 12시까지 꿋꿋하게 했음ㅋㅋㅋㅋ윙크

 

 

 

..톡온이 끝나자마자 찜질방으로

 

 

폭풍질주함ㅋㅋㅋㅋ일명..

 

 

 

아줌마워킹ㅋㅋㅋㅋㅋㅋ

 

 

 

하...나님 진짜 폭풍질주에 폭풍샤워까지하고

 

 

 

폭풍으로 찜질방으로 들어섯음ㅋㅋㅋ

 

 

 

폭풍같은여자돋아요??부끄

 

 

 

워워나도알아요..안녕

 

 

 

ㅋㅋ여튼 찜질방을 딱들어가는데..

 

 

 

하...이싸람들이..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똑같은 찜질방복 속에서 이렇게 튀기도 쉽지않은데...

 

 

한눈에 뙇!!!보임ㅋㅋㅋㅋ

 

 

 

만두오빠는 아줌마들 사이에껴서 오작교형제들보면서

 

 

 

박수치고앉아잇고...숑키랑 여신이언니는

 

 

 

찜질방한가운데에 떡하고 누워서 팩하고잇고...

 

 

 

하..송열이너....나없이...많이심심했구나?

 

 

 

머리엔 수건으로 양머리까지 둘러매고

 

 

 

안마의자를ㅋㅋㅋ여기저기 방황하고 다니면서

 

 

우와우와거리고잇음...하...진짜 여기까지와서..다들왜그래진짜..

 

 

 

그건그렇다치자...진짜 양머리는뭐냐.ㅋㅋㅋㅋㅋ

 

 

 

딱보니까 여신이언니나 숑키가 해논게 분명함ㅋㅋㅋ

 

 

 

만두오빠도...하....하....통곡

 

 

 

그래도 남자친구라고 내가 찜질방에들어오자마자

 

 

진짜 그큰키로 달려오는데...

 

 

 

완전무서움ㅋㅋㅋ진짜 잡아먹을듯이 뛰어오더니

 

 

막 죽일듯이 상체를꽉안고는 이리저리 휙휙 돌림...

 

 

하체는 밑에서 휙휙 돌아가는데...상체랑 하체랑 분리되는줄...짱

 

 

 

"흑흑 보고싶었어 끼룩아"

 

 

 

무슨이번컨셉은 20년만에 상봉한 모자컨셉이냐.ㅋㅋㅋ

 

 

 

이사람이..불과4시간전에 봐놓고 왜이래?

 

 

 

주위사람들 막 킥킥거리면서..쳐다보고..ㅋㅋㅋㅋㅋ

 

 

나님 단호하게 송열이를 밀어내고 자리로왓음

 

 

 

그리고 철퍼덕 주저앉을려는데 갑자기 송열이가

 

 

 

내옆에 앉더니 막 주저앉을려는 날 끌어다가 자기

 

 

 

다리위에 앉히는거임....

 

 

 

오지져스..야 내몸무게..ㅋㅋㅋ기달려보라고...

 

 

 

나님 진짜이때 송열이한테 몸무게 안실을려고

 

 

 

손으로다가 바닥짚고....ㅋㅋㅋㅋㅋ

 

 

 

근데 또 갑자기 내유일한 빛! 희망!! 자존심!!!

 

 

이엿던ㅋㅋㅋ손을 휙 채가더니 내무릎위에 올려놓음ㅋㅋㅋ

 

 

 

너..그렇게 내무게를 감당하고싶엇어!??!!?

 

 

그래!?!?!?!!?

 

 

 

하...그러더니 다시 뒤에서 막 껴안는거임...

 

 

 

그러니까...완전무슨 백허그도아니고...

 

 

 

내가완전 송열이 품에 파묻혀잇다고 보면되겟음ㅋㅋㅋ

 

 

 

 

솔직히..여러분이 달달하다고 생각하실진

 

 

모르겟지만...나한텐 달달한거보단...몸무게가 우선이엿음..

 

 

 

통곡통곡아슬퍼....

 

 

 

여튼 나님ㅋㅋㅋㅋ전부다 체념한채 이제

 

 

 

그냥 송열이를 쇼파삼아서 푹 파묻혀잇엇음

 

 

 

내가 힘을빼는게 느껴졌는지 송열이

 

 

혼자 좋다고....

 

 

 

 

 

 

 

앞에있는계란을까더니...

 

 

 

흰자먹기싫다고 나줌ㅋㅋㅋㅋ

 

 

 

진짜로맨틱하지않음!?!?!?!!?!?버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근데또

 

 

 

아까 낮에 막 자고나니까 또 이시간에 졸리지도않음

 

 

 

결국 뭐하나 뭐하나 하다가

 

 

 

찜질방을 골라서 들어갓음....

 

 

 

막 아저씨한명이서 수건덮고누워계신데..

 

 

 

막 찜질방에서 사망한 40대 모 남성..ㅋㅋㅋㅋ

 

 

 

이런게생각나는거임...순간겁낫음....

 

 

 

진짜 손가락 하나 안움직이시길래

 

 

건들여봐야되나 이런생각까지함

 

 

 

나님이랑 송열이 들어가서 쭉내내

 

 

 

그아저씨를 뚫어져라쳐다보는데..ㅋㅋㅋ

 

 

 

아저씨시선을 느끼셧는지 머리만 살짝들어서

 

 

 

우리를 쳐다보시는거임ㅋㅋㅋ순간...민망돋음ㅋㅋㅋ

 

 

 

아저씨도 민망하셧는지 수건을 들고나가셧음

 

 

 

그래 이제 그작은방에 둘이남았는데...

 

 

 

뭘하냐고...

 

 

 

조용한게 순간 적막..

 

 

 

근데 그와중에도 송열이는 뒤에서 날꼭끌어안고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어색함을 어찌할건데..

 

 

 

결국 어색함을 견디지못하고밖으로나옴...

 

 

 

아오 남자가되서...요즘...막...18금도 유행하고그러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나도 19금한번...써보자...

 

 

 

 

 

순수한자식..ㅋㅋㅋ근데 또  이게 송유딩의 매력중하나 아니겟음?파안

 

 

 

하..그나저나 뜨거운데 잇다가 갑자기 밖으로 나오니까

 

 

 

현기증이 막나는거임...좀 열도 식힐겸

 

 

 

 

찜질방 문옆에 앉앗는데

 

 

 

무슨..난...내가 불치병걸린줄알앗음...

 

 

 

송유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보!!왜그래!!!죽지마!!!!"

 

 

 

근데 또 나...요즘 송유딩한테 동화되가고 잇잔슴

 

 

 

"윽....나...나죽어도....딴여자....만나면안돼...흑..."

 

 

 

"여보!!!여보!!!...여...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삭 이러고 잇는데

 

 

옆방에서 어떤 여자두명이서 나오더니

 

 

 

우리보고 완전 킥킥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

 

 

 

 

송열이 이때 완전 반항적인눈빛으로

 

 

 

그여자둘을 바라봄

 

 

 

뭘봐? 커플둘이서 이러는거처음 보냐?

 

 

이제 송박력에서 송반항으로 업그레이드햇음ㅋㅋ

 

 

 

나중엔..송짐승도 한번 가보자잉?ㅋㅋㅋㅋ

 

 

 

여튼 둘이나와서 찜질방 탐방함ㅋㅋㅋ

 

 

 

 

그러다가...놀이방을 찾은거임...음흉

 

 

 

 

ㅋㅋㅋㅋㅋ늦은시간이라 애들도없겟다...

 

 

 

송끼세상임...굳굳

 

 

 

우리 완전신나서 뛰어놀앗음...

 

 

 

잠시동심의세계로....ㅋㅋㅋㅋㅋㅋㅋㅋ

 

 

 

하....19금?ㅋㅋㅋ장난함?ㅋㅋㅋㅋㅋ이건무슨 7금도아니고 4금임4금ㅋㅋㅋ

 

 

 

완전 송성열 볼풀장에서 좋다고 막 자기 묻어달라고해서

 

 

 

 

막 공으로 덮어주는데 ㅋㅋㅋ

 

 

 

얼굴에 공맞는다고 따갑다고..ㅋㅋㅋㅋㅋㅋ조심히좀 하라고..

 

 

 

 

우리진짜 왜이러고놀까....

 

 

 

한참을 볼풀장에서 그러고잇는데..

 

 

 

송열이가 날확잡아댕겨서 자기 위로 눕히는거임

 

 

 

하....나도이제....15금을 해보는건가?

 

 

 

완전 둘이서 볼풀장에 묻혀서..ㅋㅋㅋ

 

 

 

그때 송성열왈

 

 

 

"우리 심심한데 볼풀장에서 뽀뽀나한번 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건뭐임ㅋㅋㅋㅋㅋㅋ

 

 

 

나님 순간빵터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순간에 진짜 폭소함...그래...우리가무슨 15금이니..

 

 

 

그냥 영원히영원히4금이나하자..ㅋㅋㅋ

 

 

 

그렇게 생각하고 볼풀장에서 나올려는데 갑자기

 

 

 

송열이가 다시 휙잡아당기더니...

 

 

 

 

쪽?

 

 

 

음...ㅋㅋㅋㅋ

 

 

 

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러워

 

 

 

이번엔 좀더 쪽이길엇다는사실! 잊지말아요?ㅋㅋㅋㅋㅋ

 

 

 

하..이렇게 해서 마지막 판도 끝이낫어요..ㅠㅠ

 

 

 

하...저도 이제 그만 쓰려고요...

 

 

 

솔직히 앞에서 잉여언니뿌잉이가 말했듯이..

 

 

요즘악플도 점점많아지고

 

 

 

눈살 찌푸리면서 보시는분들도 늘어나시고..

 

 

 

겨냥글 너무많이 올라오더라고요...

 

 

 

그거보고 아...ㅋㅋㅋ이제나도 갈때가..

 

 

 

이런생각에 확신을 한건 맞아요

 

 

근데 그전부터 이제 끝내야지끝내야지 하고있었고

 

 

 

이번일을 계기로 확신할수 잇엇던것같아요

 

 

 

이제까지 많은 톡커님들이 사랑해주신것도 알고

 

 

진짜 별것도 아닌 저를 치켜세워주신것도 알고..ㅠㅠ

 

 

헝헝...정떼기 힘드네요...

 

 

 

진짜 톡커님들만큼 제가 톡커님들 아꼈고 사랑했다는것만ㄴ

 

 

 

잊지말아주세요...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탄에 사진 퍼레이드 하기로했었는데

 

 

 

요즘그런일 있고나서 송열이랑 숑키가 좀 예민해졌어요

 

 

송열이 화내는거 진짜 처음봤음...

 

 

 

쟤가 무서워봣자얼마나..했는데..

 

 

 

진짜 불같이 화내더라고요...니가 왜저런애들한테

 

 

욕먹으면서 저걸쓰냐고..숑키도 너 그런식으로 계속 그럴꺼면

 

 

진짜 공부포기하고 엄빠한테로 가라고...

 

 

그렇다고 제가 사진을 한두번만 올린것도아니고

 

 

 

한네다섯번씩 올렸는데...분명 계획치않게 못보신분들도

 

 

계실거에요..저도 진짜 사진 막 올려드리고싶은데..

 

 

 

솔직히말하면 제사진이..디시엿나?뭐지..여튼

 

 

 

어느사이트에 올라갓다가 내려갓다고 하시더라고요..

 

 

그거듣고 좀무서워지기도했고...

 

 

좀이해해주셨음좋겠어요..통곡

 

 

아니..여튼 제가 오늘 하고싶은말은

 

 

 

지금까지많이 감사했고 죄송했고 사랑했어요...

 

 

 

카톡은 계속 받을거고...음...톡온은 마지막으로

 

 

 

언제 한번하려고해요...거기서 사진도 살짝공개하고

 

 

 

카톡뿌리고 번호다 받을게요...

 

 

 

아마 수요일쯤?에 진짜 마지막으로...

 

 

원래 저번 톡온을 마지막으로 할려고 했는데..

 

 

아직 카톡아이디 알려달라고 하시는분들도많고..

 

 

사진못봣다고하시는분들도계셔서...

 

 

 

수요일쯤...아마 오후 3시??부터 할거같아요...

 

 

 

시간되시는분들은 오시고요...

 

 

 

그럼 진짜 마지막인사할게요...

 

 

 

여러분!!!ㅃㅃㅃ♥

 

 

추천수258
반대수19
베플앙되|2012.01.15 22:43
언니가지마 어허아ㅓ히ㅏ어하ㅣㅓ하ㅣ허허어헝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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